혹시 아직까지 4.5기가 특대용량 무료 이메일인 Gmail 계정이 아직 없는 분께 Gmail을 다시한번 소개합니다.

아래는 다른 이메일 계정과 차별화되는 구글의 Gmail의 혁신적인 기능들입니다.




혹시 아직까지 4.5기가 특대용량 무료 이메일인 Gmail 계정이 아직 없는 분께 Gmail을 다시한번 소개합니다.

아래는 다른 이메일 계정과 차별화되는 구글의 Gmail의 혁신적인 기능들입니다.

- 4.5GB가 넘는 특대용량 계정으로, 모든 정보를 거의 무제한 보관할 수 있습니다.
- 구글의 혁신기술을 활용한 강력한 스팸방지 기능이 있습니다.
- 빠르고 효율적인 검색 기능으로 오래된 메일과 문서들도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정렬 (sort) 기능이 필요 없습니다.
- 주고 받는 메시지가 대화형식으로 보여집니다! 한 주제에 대해 오고 간 메일 전체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Google Talk의 통합으로 같은 Gmail 화면에서 인스턴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아래 비디오를 보시면 구글의 Gmail을 한번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에서 전략사업 개발팀에 있는 염동훈입니다.

오늘은 구글 검색을 휴대폰에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46645" (이것은 GOOGL 의 문자버튼 의미합니다.) 를 누르시고 아래의 휴대폰의 무선 서비스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면 됩니다. 참,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데이터정액제 사용시에 접속은 무료입니다.

1. SK텔레콤 : Nate 버튼
2. KTF텔레콤 - MagicN 또는 Show 버튼
3. LG텔레콤 - Ez-i 버튼

예를 들어, SK텔레콤 서비스 휴대폰의 경우, 46645를 누르고 Nate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구글검색 화면이 뜹니다.












이젠 구글검색도 휴대폰에서 즐기십시오. 앞으로도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에서 전략사업 개발팀에 있는 염동훈입니다.

오늘은 구글 검색을 휴대폰에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46645" (이것은 GOOGL 의 문자버튼 의미합니다.) 를 누르시고 아래의 휴대폰의 무선 서비스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면 됩니다. 참,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데이터정액제 사용시에 접속은 무료입니다.

1. SK텔레콤 : Nate 버튼
2. KTF텔레콤 - MagicN 또는 Show 버튼
3. LG텔레콤 - Ez-i 버튼

예를 들어, SK텔레콤 서비스 휴대폰의 경우, 46645를 누르고 Nate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구글검색 화면이 뜹니다.












이젠 구글검색도 휴대폰에서 즐기십시오. 앞으로도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R&D 센터 블로깅 팀입니다. R&D 센터도 어느덧 1년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식솔들이 하나둘씩 늘었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신선한 열정을 지닌 1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R&D 센터 블로깅 팀입니다. R&D 센터도 어느덧 1년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식솔들이 하나둘씩 늘었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신선한 열정을 지닌 1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I : 안녕하세요.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성진 : 카이스트 2학년 홍성진입니다. 전산과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학부생이고, 인턴으로 직접 작성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료 수집/처리/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검색 및 웹서비스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SPARCS라는 전산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밝게 웃고 있는 홍성진님)

규홍 : 에.. (머뭇거리며) 안녕하세요. 카이스트 1학년 첫학기부터 휴학한 변규홍이라고 합니다. 현재 인턴으로서, 기존의 구글에서 진행되었던 논문들에 대해 살펴보며, 코딩을 통해 구글과 친해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연극반, 문학반, SPARCS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표정의 변규홍님)

II :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에 인턴으로 일하고 계신데, 어떻게 지원하게 되셨나요?

규홍 : 전 친구따라 강남간 케이스입니다. 카이스트 입학 후 줄곳 성진(둘은 친구 사이입니다)이와 친하게 지냈었고,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성진이가 메일을 한통 보내, 같이 지원하자고 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성진 : 학교에서 진행된 구글의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때 구글코리아 R&D 책임자로 계신 조원규 사장님과 인연이 되어 인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시기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선후배 동기들이 다들 학기 중이라 꺼려해서인지, 지원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III. 혹시 다른 회사 혹은 프로젝트에서 일해본 적이 있나요? 있다면, 그 때와 지금 구글의 인턴으로서의 다른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을까요? 앞으로 또 인턴 활동을 할 생각이 있나요?

성진 : 일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한달정도 대학교 선배님들과 함께 벤처업체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그 때 간단한 웹서비스도 제작하고, 학교 내 검색 엔진을 만들었었습니다. 제가 담당한 부분은 유저 인터페이스 부분인데, AJAX를 사용했었습니다. 사실 다른 곳에서 일해 보고 싶지만 시간상 여건(이들은 아직 병역문제가 남아있다.)이 어려워, 이후에 다른 인턴을 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 회사쪽이라면, 생각이 있습니다.

규홍 : 아직 대학생의 첫학기도 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신입생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웃음) 방학에 시간이 된다면 다른 인턴 활동을 더 해보고 싶지만, 지금처럼 휴학까지 하면서 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IV. 인터뷰는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성진 : 인터뷰가 결정된 후에 인터뷰 가이드 라인을 리쿠르팅 담당자 분께 받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수업 내용이랑 겹치는 내용이 많아서 부담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자료 구조, 이산 구조등의 수업이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규홍 : 저는 사실 전혀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정보 올림피아드 대회를 통해 기본적인 자료구조,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터뷰에 거부감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턱걸이로 통과했던 거 같습니다.(웃음)

V. 이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다들 턱걸이로 입사했다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웃음) 입사하기 전 사용자로서, 인터뷰 과정에서의 지원자로서, 그리고 인턴으로 일하면서 경험한 구글의 차이점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성진 : 이제 뭐랄까, 구글 밖에서 구글을 봤을 때는 그냥, 물론 성공한 기업이고, 유명한 기업이긴 한데, 사실 안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기술도 그렇고, 조직도 그렇고, 물론 가끔 소문으로 들어봤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들어와 보니 환경이나 기술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입사하기 전에는 대학을 다니다가 인턴을 와서 그런지, 회사를 다니면서 살아남으려면 많이 긴장을 하고 대학과 많이 다를거라는 생각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또 다른 친척분들이 일하는 것을 봐도 사회인(?)의 모습을 보이는게 중요하다고 듣고 들어왔었습니다. 하지만, 들어와서 생활해보니 회사인지 대학 캠퍼스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고, (필요없는)긴장을 했던 점들이 많이 풀리고, 자유롭고 편안함을 느끼고, 일하기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과 큰 차이가 없이, 대학 문화의 많은 장점을 그대로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규홍 : 주변에서 IT업계에 대한 음울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친구 중 한명이 IT업체의 우울함을 구글에 가서 몸소 조사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그 부탁을 들어주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이곳은 그런 일들이 불가능한 곳이기 때문이지요. 조직구조가 횡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분위기 또한 한국의 관료적인 회사와 차별화 되어있습니다. 저는 구글에 대해서 1) 엔지니어링, 리서치를 하는 입장, 2) 세일즈를 하는 입장에서 바라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중 첫번째 관점에서 구글을 통해 스스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만났습니다. 대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 1학년때는 과학 공통과 수학 공통을 배웁니다. 그러다보니 대학에 와서 전산에 대한 공부를 하지 못했는데, 이번 인턴과정을 통해 고등학교때 즐기던 컴퓨터과학 연구의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기쁩니다. 한편으로 제가 컴퓨터과학 분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VI. 두분의 열정이 느껴지는데요. 혹시 다음번에 입사하게 될 후배 구글러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규홍 : 한국 사람들이 수동적인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상부에서 너는 뭘 하라고 하면 시킨 일만 하면 되는 식이랄까? 하지만 구글 인턴에 오시게 된다면, 일이 주어졌을 때 그와 관련된 일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한 거 같아요. 저도 말은 쉽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구적인 대화스타일을 갖출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중함, 겸손함, 제스춰없음과 같은 것이 한국식이라면, 외국의 제스춰,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겸손함보다는, 자신을 드러낼수 있을 만큼 드러낼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성진 : 많은 사람들이 구글이란 회사를 들어오기 힘든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회가 있어도 잡지 않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사람에게 기회가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VII. 요즘 컴퓨터학과에 입학하고도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직업으로 택하려는 친구들이 많이 줄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친구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성진 : 구글을 경험함으로서, 현재 IT의 흐름을 보고,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미래는 정말 밝고, 재미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규홍 : 고등학교 동창들이, 자신들이 재미를 느꼈던 이공계보다 의약대를 선택할 때면 안타까웠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재수 삼수를 해서라도 의대를 가겠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대학에 와서도 전산을 하겠다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사회에서도 이공계에 그리고 특히 전산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악화되는 모습만 보이고.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에서처럼 일이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기회가 많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스스로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인턴이기에 오랜 기간을 함께 할 수 없지만, 그들의 열정만으로도 그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때는 2007년 최고의 명절이자 황금연휴였던 추석을 앞둔 목요일이었습니다. 이 날은 추석연휴를 위해 미리 앞당겨진 TGIF 외에도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된 날이었습니다. 퇴근 시간 무렵 카페테리아에 모인 50명이 넘는 직원들의 이목은 특별히 설치된 화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때는 2007년 최고의 명절이자 황금연휴였던 추석을 앞둔 목요일이었습니다. 이 날은 추석연휴를 위해 미리 앞당겨진 TGIF 외에도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된 날이었습니다. 퇴근 시간 무렵 카페테리아에 모인 50명이 넘는 직원들의 이목은 특별히 설치된 화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장소는 카페테리아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영락없는 테니스대회입니다. TV화면 앞에서 열심히 테니스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의 서비스는 로저 페더러 수준이며 날렵한 발리는 샤라포바 급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외모는 테니스 선수와는 거리가 먼 여타 구글러와 다를바 없습니다. 나머지 경기를 지켜보는 한국의 구글러들은 이들의 플레이에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심지어 어느 팀이 우승할지를 놓고 분석을 하기도 합니다. 경기는 점점 더 고조되고 치열한 접전 끝에 어깨에 힘 빡 주고팀은 “No Name”팀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시간을 약간 거슬러 올라간 7월 어느날, 구글 한국지사의 몇몇 직원들은 카페테리아에 모여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회사의 일상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들은 자신들의 대화에 한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다른 부서의 특정사람을 지칭하는데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의 이름은 모른채 그 사람의 외모의 특징만을 서로 공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진정 구글을 사랑하는 이 직원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구글 식구들이 서로 어떻게 하면 서로의 이름을 알고 조직 안에서 자연스럽게 융합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고민은 잠시뿐, 그들은 당시 카페테리아에 설치되어 전 직원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게임기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동작을 인식하는 이 게임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별다른 스킬이 필요없이 모두들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오락도구였습니다. 특히 테니스게임은 4명이 2인 복식경기를 치를 수 있기 때문에 단시간에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실제 테니스 대회와 접목하여 전직원을 참여시킬 수 있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타 부서간의 직원들이 서로 친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대화 당사자들은 동의하였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제안되기 무섭게 승인을 받아 빠르게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 직원들을 나이 / 성별 / 부서 등이 골고루 섞이도록 3 1조의 팀을 각각 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3개의 팀이 1그룹을 이루어 월드컵 토너먼트 형식으로 대회를 치르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각 팀의 주장으로 하여금 팀이름을 정하고 자신의 그룹에 속한 여타 팀 주장과 경기 일정하도록 하였습니다. 물론 각 팀의 주장은 가장 최근에 입사한 사람에게 배정하여 그들이 좀 더 기존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우승팀에게는 해당 게임기를 선물해 주는 파격적인 상품 또한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8월 제 1 Google Wiimbledon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대회가 시작되자마자 개막전 및 그룹 예선전부터 직원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승패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작은 게임등을 통해 직원들은 공통적인 관심사가 형성되어 서로 모르는 직원과도 쉽게 대화할 수 있는 대화거리가 생겼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팀과 서로 시간을 정하여 서로 연습하고 이를 통해 친해지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직원들이 관전하고 응원하여 즐겁고 흥미로운 상황도 계속해서 연출이 되었습니다.

대회는 1개월 동안 조별 예선, 패자부활전, 8강을 거치게 되었고 9월 추석연휴를 앞둔 TGIF 이벤트때 대망의 준결승/결승전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위에 앞선 준결승전에서는 어깨에 힘 빡 주고팀이 “No Name”팀을 막 꺾었습니다. “어깨에 힘 빡 주고는 특히 파란눈을 가진 미국의 방문 프로그래머가 포함되어 있는 팀이기도 합니다. 그 분은 오랫동안 자신의 팀이름을 발음하지 못 할것이라고 시인하기도 하였습니다. 어쨌든 이들은 결승전에서 이미 올라와 있던 림과 함께라면이라는 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림과 함께라면은 경기시작부터 줄곧 최강팀으로 지목된 팀이라 모두들 ..” 팀의 탄탄한 실력이냐, 아니면 어깨..” 팀의 패기냐를 놓고 결승전에 앞서 흥분해 있었습니다.

결국 결승전은 시작되었고 첫 서브가 들어가자마자 매우 흥미진진한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모두들 두 팀의 실력에 감탄을 하는 가운데 양팀의 매 포인트마다 전직원이 환호하였고 선수들의 플레이에 따라 같이 탄성을 질렀습니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제 1 Google Wiimbledon의 우승컵은 어깨에 힘 빡 주고에게 돌아갔습니다. 이 팀은 결승전에서 정말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주었고 이로 인해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번대회에서 승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때 하나의 작은 공이 전국민을 하나로 만들었듯이 구글코리아는 작은 게임기로 전직원이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두 조금씩 더 친근해지고 구글 가족이라는 훈훈함을 느끼는 가운데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찌감치 예선전에서 탈락하였지만 벌써 내년도의 Google Wiimbledon이 기다려집니다.




10월 13일과 14일은 전세계의 구글러(구글직원)들이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공원, 거리, 놀이터 등을 청소하는 날이었습니다. 특별히 어느 장소를 어떤 시간에 청소해야 한다는 강제 사항도 없었고, 참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자유롭게 장소를 고르고 자발적으로 참석하는 행사였습니다.

구글코리아에서는 "양재천을 가족과 청소할래요", "영등포 역앞에서 만나요", "청계천에서 뭉쳐요!" 등 여러 지역에서 호응이 있었고, 저희들 몇몇은 의기투합하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청계천을 개척(?)지로 선택하였습니다.


이른 아침 청계천에 모여서, 하나가득 채우리라는 의지로 구글러들













생각보다 너무나 깨끗한(?) 청계천.















그 이유는 바로!
처음으로 청소나들이에 나선 우리를 부끄럽게 만드시는 일선 자원 봉사자분들
















그래도 열심히 구석구석을 찾아가며,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어가는 구글러들
















이만큼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었습니다.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에서 주인공 트레버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은 거창 한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작은 곳에서 출발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비록 이벤트의 하나로 진행된 행사였지만,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10월 13일과 14일은 전세계의 구글러(구글직원)들이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공원, 거리, 놀이터 등을 청소하는 날이었습니다. 특별히 어느 장소를 어떤 시간에 청소해야 한다는 강제 사항도 없었고, 참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자유롭게 장소를 고르고 자발적으로 참석하는 행사였습니다.

구글코리아에서는 "양재천을 가족과 청소할래요", "영등포 역앞에서 만나요", "청계천에서 뭉쳐요!" 등 여러 지역에서 호응이 있었고, 저희들 몇몇은 의기투합하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청계천을 개척(?)지로 선택하였습니다.


이른 아침 청계천에 모여서, 하나가득 채우리라는 의지로 구글러들













생각보다 너무나 깨끗한(?) 청계천.















그 이유는 바로!
처음으로 청소나들이에 나선 우리를 부끄럽게 만드시는 일선 자원 봉사자분들
















그래도 열심히 구석구석을 찾아가며,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어가는 구글러들
















이만큼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었습니다.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에서 주인공 트레버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은 거창 한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작은 곳에서 출발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비록 이벤트의 하나로 진행된 행사였지만,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공지해드린 16일(화)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참가자 등록이 선착순 마감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행사 등록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를 드리며 알찬 강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선착순 마감으로 등록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지해드린 16일(화)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참가자 등록이 선착순 마감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행사 등록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를 드리며 알찬 강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선착순 마감으로 등록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빈트 서프 (Vinton G. Cerf) 박사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인터넷과 TCP/IP 프로토콜의 탄생에 공동으로 기여했고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려지고 있는 분입니다.

세계지식포럼 특별 연설차 방한하는 빈트 서프 박사를 비롯하여 구글 엔지니어링 팀에 소속된 세계적인 개발자들로부터 인터넷의 미래와 최근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Web2.0, Gadget 및 Google Maps API 주제에 대해 최신 지견을 들을 수 있는 강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오는 16일(화)에 있을 Google Developer Night 2007에 국내 IT분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여러분들과 구글 기술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선착순 등록 마감예정이며, 등록페이지를 이용하셔서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10일 업데이트:등록이 마감되어 등록페이지 링크를 없앴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2007년 10월 16일(화) 오후 5시 – 9시 45분
장소: 서울 강남 메리어트 호텔 (강남고속터미널에 위치)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강연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 Google Gadgets API
- Future of the Internet
- Google Maps API
- Web 2.0

본 행사에는 동시 통역과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행사 관련 문의는 "Google Developer Night "이라는 제목으로 google-events@google.com 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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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는 이번 Google Developer Night 2007에서 강연을 해주실 분들의 간단한 약력입니다.

빈트 서프 박사 (Vinton G. Cerf), 구글 부사장 겸 수석 인터넷 전도사 (Google Vice President and Chief Internet Evangelist)

Vint Cerf는 Google 부사장 및 수석 인터넷 전도사로서 Google에서 한발 앞선, 인터넷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들을 개발하는 데 있어 관련 기술들이 가능한지를 검토하는 일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Vint 는 MCI에서 기술전략의 수석부사장을 역임했으며 기술적인 관점에서 회사의 전략개발을 가이드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MCI 수석부사장으로써 인터넷 기반의 데이터, 정보, 음성 및 비디오 서비스들에 대한 통합 전송 솔루션을 포함한 차세대 네트워킹 프레임웍을 디자인 하기위해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Vint Cerf는 TCP/IP 프로토콜과 인터넷의 아키텍쳐를 공동 디자인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1997년 겨울, 미국의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인터넷을 세상에 만든 공로로 Vint 와 그의 동료 Robert E. Kahn에게 U.S. National Medal of Technology를 수여했습니다. Vint 는 또한 2004년에 ACM Alan M. Turing상을 수여받았습니다. Turing Award는 "컴퓨터 사이언스의 노벨상"으로 불려지는 상입니다. 2005년 11월에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Vint 와 Kahn에게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여했습니다. 1994년 MCI에 재합류하기 전 Vint는 CNRI의 부사장이었으며 1982~1986년 동안 최초의 인터넷과 연결된 상업 이메일 시스템인 MCI Mail 엔지니어링을 이끌었습니다. 1976~1982년까지는 DARPA(미국방 첨단 연구소)에 재임하면서 인터넷 패킷및 보안 기술 개발을 이끄는 핵심역할을 했습니다.

Vint Cerf는 ICANN의 의장을 역임했으며, 수많은 인터넷 관련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인터넷에 대한 그의 업적과 관련하여 수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Vint는 2006년 5월에 National Inventors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었습니다.


소피아 브뤽크너(Sophia Brueckner),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Sophia Brueckner는 Google 마운틴뷰 엔지니어링 팀에서 구글의 Personalized 홈페이지인 iGoogle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구글이 제공하는 많은 유명한 Google Gadget을 직접 개발하였습니다.

크리스 아테나시오 (Chris Atenasio),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Chris Atenasio는 University of Massachusetts를 졸업하고 바로 구글에 입사했습니다. 학부때 로보틱스를 전공했으며 1년동안 일본에서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때 배로 부산을 방문하여 걸어서 북쪽으로 여행하기도 했습니다. Chris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Google Map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헤다 보랏 (Zaheda Bhorat), 구글 오픈소스 프로그램 매니저
Zaheda Bhorat는 구글에서 오픈소스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구글 내에서 뿐 아니라 외부로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널리 전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Zaheda는 구글 "Summer of Code", "Google-O'Reilly 오픈소스상"과 같은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으며, 오픈 도큐먼트 포맷과 같은 오픈 표준의 구글 지원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웹2.0, 커뮤니티 관리에 기술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1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Zaheda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세계적으로 알려진 대변자중의 한명으로서, 여러 국가에서 오픈소스 토픽이나 오픈 표준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Zaheda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웹2.0, 커뮤니티 관리에 기술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1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에 합류하기 전에는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OpenOffice.org의 오픈 소스 커뮤니티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Zaheda는 오피스 응용 프로그램과 100개 언어를 제공하는 최초의 네이티브 언어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자원한 사람들과 함께 오픈 소스 마케팅 커뮤니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에 앞서 Zaheda는온라인 애플 스토어를 담당했으며 유럽에서 Apple 온라인 서비스 디비전을 담당하는 동안에 Apple Computer사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세계적으로 알려진 대변자중의 한명으로서, Zaheda는 여러 국가에서 오픈소스 토픽이나 오픈 표준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Zaheda는 엔지니어링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외적인 분야에까지 오픈 소스 원칙과 방법등을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빈트 서프 (Vinton G. Cerf) 박사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인터넷과 TCP/IP 프로토콜의 탄생에 공동으로 기여했고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려지고 있는 분입니다.

세계지식포럼 특별 연설차 방한하는 빈트 서프 박사를 비롯하여 구글 엔지니어링 팀에 소속된 세계적인 개발자들로부터 인터넷의 미래와 최근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Web2.0, Gadget 및 Google Maps API 주제에 대해 최신 지견을 들을 수 있는 강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오는 16일(화)에 있을 Google Developer Night 2007에 국내 IT분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여러분들과 구글 기술에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선착순 등록 마감예정이며, 등록페이지를 이용하셔서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10일 업데이트:등록이 마감되어 등록페이지 링크를 없앴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2007년 10월 16일(화) 오후 5시 – 9시 45분
장소: 서울 강남 메리어트 호텔 (강남고속터미널에 위치)

Google Developer Night 2007의 강연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 Google Gadgets API
- Future of the Internet
- Google Maps API
- Web 2.0

본 행사에는 동시 통역과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행사 관련 문의는 "Google Developer Night "이라는 제목으로 google-events@google.com 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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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는 이번 Google Developer Night 2007에서 강연을 해주실 분들의 간단한 약력입니다.

빈트 서프 박사 (Vinton G. Cerf), 구글 부사장 겸 수석 인터넷 전도사 (Google Vice President and Chief Internet Evangelist)

Vint Cerf는 Google 부사장 및 수석 인터넷 전도사로서 Google에서 한발 앞선, 인터넷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들을 개발하는 데 있어 관련 기술들이 가능한지를 검토하는 일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Vint 는 MCI에서 기술전략의 수석부사장을 역임했으며 기술적인 관점에서 회사의 전략개발을 가이드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MCI 수석부사장으로써 인터넷 기반의 데이터, 정보, 음성 및 비디오 서비스들에 대한 통합 전송 솔루션을 포함한 차세대 네트워킹 프레임웍을 디자인 하기위해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Vint Cerf는 TCP/IP 프로토콜과 인터넷의 아키텍쳐를 공동 디자인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1997년 겨울, 미국의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인터넷을 세상에 만든 공로로 Vint 와 그의 동료 Robert E. Kahn에게 U.S. National Medal of Technology를 수여했습니다. Vint 는 또한 2004년에 ACM Alan M. Turing상을 수여받았습니다. Turing Award는 "컴퓨터 사이언스의 노벨상"으로 불려지는 상입니다. 2005년 11월에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Vint 와 Kahn에게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여했습니다. 1994년 MCI에 재합류하기 전 Vint는 CNRI의 부사장이었으며 1982~1986년 동안 최초의 인터넷과 연결된 상업 이메일 시스템인 MCI Mail 엔지니어링을 이끌었습니다. 1976~1982년까지는 DARPA(미국방 첨단 연구소)에 재임하면서 인터넷 패킷및 보안 기술 개발을 이끄는 핵심역할을 했습니다.

Vint Cerf는 ICANN의 의장을 역임했으며, 수많은 인터넷 관련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인터넷에 대한 그의 업적과 관련하여 수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Vint는 2006년 5월에 National Inventors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었습니다.


소피아 브뤽크너(Sophia Brueckner),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Sophia Brueckner는 Google 마운틴뷰 엔지니어링 팀에서 구글의 Personalized 홈페이지인 iGoogle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구글이 제공하는 많은 유명한 Google Gadget을 직접 개발하였습니다.

크리스 아테나시오 (Chris Atenasio),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Chris Atenasio는 University of Massachusetts를 졸업하고 바로 구글에 입사했습니다. 학부때 로보틱스를 전공했으며 1년동안 일본에서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때 배로 부산을 방문하여 걸어서 북쪽으로 여행하기도 했습니다. Chris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Google Map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헤다 보랏 (Zaheda Bhorat), 구글 오픈소스 프로그램 매니저
Zaheda Bhorat는 구글에서 오픈소스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구글 내에서 뿐 아니라 외부로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널리 전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Zaheda는 구글 "Summer of Code", "Google-O'Reilly 오픈소스상"과 같은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으며, 오픈 도큐먼트 포맷과 같은 오픈 표준의 구글 지원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웹2.0, 커뮤니티 관리에 기술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1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Zaheda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세계적으로 알려진 대변자중의 한명으로서, 여러 국가에서 오픈소스 토픽이나 오픈 표준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Zaheda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웹2.0, 커뮤니티 관리에 기술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1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에 합류하기 전에는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OpenOffice.org의 오픈 소스 커뮤니티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Zaheda는 오피스 응용 프로그램과 100개 언어를 제공하는 최초의 네이티브 언어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자원한 사람들과 함께 오픈 소스 마케팅 커뮤니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에 앞서 Zaheda는온라인 애플 스토어를 담당했으며 유럽에서 Apple 온라인 서비스 디비전을 담당하는 동안에 Apple Computer사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세계적으로 알려진 대변자중의 한명으로서, Zaheda는 여러 국가에서 오픈소스 토픽이나 오픈 표준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Zaheda는 엔지니어링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외적인 분야에까지 오픈 소스 원칙과 방법등을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정보화 시대를 뒷받침하는 기술 역시 점점 정교하고 편리하게 발전해나가고 있다. 개인은 개인의 능력을 훨씬 뛰어 넘어 세상과 소통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가 경제는 성장과 혁신을 가속화 하는 등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개인과 사회, 국가 모든 부분에 무궁무진한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더 이상 개인적인 비밀이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신용카드는 우리가 어디에서 어떤 물건을 샀는지를 기록하고, 휴대폰은 우리의 모든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메일은 우리가 누구와 “대화”하고 어떤 말을 했는지 기록을 남긴다. 또한 가장 최근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블로그, 비디오 공유 사이트 및 소셜 네트워크(SNS)를 통해 우리는 개인의 거의 모든 것(사진, 가족 비디오, 개인의 가장 깊은 생각 등)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우려 때문에 구글은 급증하는 투명한 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새로운 개인 정보 보호 규칙의 개발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여기에서 규칙이란 법률이 아니다. 우리는 자기 규제가 법률보다 훨씬 제어 효과가 좋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알게 됐으며, 특히 사용자들이 쉽게 제공업체를 바꿀 수 있는 고도의 경쟁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믿고 있다.

그 예로 검색을 들 수 있다. 구글과 같은 검색 엔진은 사용자의 쿼리를 무기한으로 저장하고 있다. 이 데이터는 구글이 서비스를 향상시킬 뿐 아니라 부정한 사용을 막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여기에는 검색 쿼리(검색어)와 함께 컴퓨터의 IP(Internet Protocol) 주소와 쿠키가 기록된다. IP 주소는 컴퓨터에 할당된 숫자(고정 IP 또는 유동 IP)로써 이를 사용해 정확한 결과와 정확한 페이지를 찾을 수 있게 하며, 쿠키는 작은 파일로 사용자가 [영어] 검색 결과를 선호 한다는 등의 선호 사항을 기록한다.

이 데이터를 통해 특정 개인과 그 주소 등의 개인 식별 정보를 알 수는 없지만 검색 쿼리가 기록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개인적인 정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구글은 18개월 이후에는 IP 주소와 쿠키의 일부분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쿼리와 쿼리가 나온 컴퓨터 사이의 연결 고리를 끊는 것으로, 이는 고객의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용 카드 회사에서 명세표에 표시되는 카드 번호의 일부를 별표로 대체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른 검색 엔진 회사들도 이러한 사례를 따르고 있다. 이는 보안이 중요시되는 산업에서는 이제 서비스는 물론, 최고의 개인 정보 보호 정책으로 경쟁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것이며, 이것이야 말로 업계의 자기 규제의 훌륭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최소한의 기준을 정립해주는 개인 정보 보호 법안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이것도 중요하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는 데이터 보호에 관한 규정이 전무한 상태이며, 법률이 있다 하더라도 서로 다른 제도와 혼재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의 사생활 보호는 대체적으로 각 주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 이는 한 문제에 대해 50여 가지의 접근 방식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그와는 반대로 EU에서는 공동 기준을 정했지만 일부 유럽의 사생활 보호 감시자들은 이 기준이 복잡하고 유연성이 없다고 비판한다.

한 국가의 개인 정보 보호법이 아무리 잘 제정되었다 하더라도 개인의 정보가 단 몇 초 만에 zip 파일로 압축되어 전 세계에 퍼질 수 있는 현재의 상황에선 그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예로, 고객 서비스 센터와 데이터 처리 센터까지 고려한다면 일반적인 신용 카드 업무가 한 번에 6개국 이상에서 처리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구글은 국제 사회에서 데이터 보호를 위한 좀 더 잘 정비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투명성과 사용자 선택에 기반한 일관성 있는 국제 개인 정보 보호 기준을 제정하여 사용자가 자신이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해 정보를 얻은 후 자신에 관한 데이터 제공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러한 기준이 제정되게 되면 모두에게 큰 이득으로 돌아올 것이 분명하다. 우선, 고객은 저장되는 장소와 상관 없이 자신의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관된다고 확신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또한 이는 기업의 확실성을 보장해 경제 활동과 혁신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물론 국제적 기준을 세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기준을 정하고자 하는 노력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OECD에서 자체 지침을 만든 것은 이미 1980년의 일이며, 가장 최근에는 UN, APEC 및 IPCC에서도 통합된 기준의 필요성에 대해 주시하고 있다.

무서운 속도와 전세계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분야에서 일어난 디지털 혁명의 파급효과와 영향력은 이제 현대인들을 혁명 이전의 시대로 돌아 갈 수 없게 만들었다. 우리는 이미 연중 무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어느 때나 세계 어느 곳과도 무역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 접근성 향상, 더욱 향상된 자유 및 높아진 경제 성장률 등의 혜택이 너무나도 막대해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데이터의 남용을 막아 고객의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미래의 혁신을 조장할 수 있는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규칙을 제정하는 것이다. 이런 목표를 정말로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국제 기준에 동의하는 일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정보화 시대를 뒷받침하는 기술 역시 점점 정교하고 편리하게 발전해나가고 있다. 개인은 개인의 능력을 훨씬 뛰어 넘어 세상과 소통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가 경제는 성장과 혁신을 가속화 하는 등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개인과 사회, 국가 모든 부분에 무궁무진한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더 이상 개인적인 비밀이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신용카드는 우리가 어디에서 어떤 물건을 샀는지를 기록하고, 휴대폰은 우리의 모든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메일은 우리가 누구와 “대화”하고 어떤 말을 했는지 기록을 남긴다. 또한 가장 최근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블로그, 비디오 공유 사이트 및 소셜 네트워크(SNS)를 통해 우리는 개인의 거의 모든 것(사진, 가족 비디오, 개인의 가장 깊은 생각 등)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우려 때문에 구글은 급증하는 투명한 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새로운 개인 정보 보호 규칙의 개발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여기에서 규칙이란 법률이 아니다. 우리는 자기 규제가 법률보다 훨씬 제어 효과가 좋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알게 됐으며, 특히 사용자들이 쉽게 제공업체를 바꿀 수 있는 고도의 경쟁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믿고 있다.

그 예로 검색을 들 수 있다. 구글과 같은 검색 엔진은 사용자의 쿼리를 무기한으로 저장하고 있다. 이 데이터는 구글이 서비스를 향상시킬 뿐 아니라 부정한 사용을 막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여기에는 검색 쿼리(검색어)와 함께 컴퓨터의 IP(Internet Protocol) 주소와 쿠키가 기록된다. IP 주소는 컴퓨터에 할당된 숫자(고정 IP 또는 유동 IP)로써 이를 사용해 정확한 결과와 정확한 페이지를 찾을 수 있게 하며, 쿠키는 작은 파일로 사용자가 [영어] 검색 결과를 선호 한다는 등의 선호 사항을 기록한다.

이 데이터를 통해 특정 개인과 그 주소 등의 개인 식별 정보를 알 수는 없지만 검색 쿼리가 기록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개인적인 정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구글은 18개월 이후에는 IP 주소와 쿠키의 일부분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쿼리와 쿼리가 나온 컴퓨터 사이의 연결 고리를 끊는 것으로, 이는 고객의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용 카드 회사에서 명세표에 표시되는 카드 번호의 일부를 별표로 대체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른 검색 엔진 회사들도 이러한 사례를 따르고 있다. 이는 보안이 중요시되는 산업에서는 이제 서비스는 물론, 최고의 개인 정보 보호 정책으로 경쟁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것이며, 이것이야 말로 업계의 자기 규제의 훌륭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최소한의 기준을 정립해주는 개인 정보 보호 법안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이것도 중요하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는 데이터 보호에 관한 규정이 전무한 상태이며, 법률이 있다 하더라도 서로 다른 제도와 혼재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의 사생활 보호는 대체적으로 각 주에서 책임을 지고 있다. 이는 한 문제에 대해 50여 가지의 접근 방식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그와는 반대로 EU에서는 공동 기준을 정했지만 일부 유럽의 사생활 보호 감시자들은 이 기준이 복잡하고 유연성이 없다고 비판한다.

한 국가의 개인 정보 보호법이 아무리 잘 제정되었다 하더라도 개인의 정보가 단 몇 초 만에 zip 파일로 압축되어 전 세계에 퍼질 수 있는 현재의 상황에선 그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예로, 고객 서비스 센터와 데이터 처리 센터까지 고려한다면 일반적인 신용 카드 업무가 한 번에 6개국 이상에서 처리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구글은 국제 사회에서 데이터 보호를 위한 좀 더 잘 정비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투명성과 사용자 선택에 기반한 일관성 있는 국제 개인 정보 보호 기준을 제정하여 사용자가 자신이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해 정보를 얻은 후 자신에 관한 데이터 제공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러한 기준이 제정되게 되면 모두에게 큰 이득으로 돌아올 것이 분명하다. 우선, 고객은 저장되는 장소와 상관 없이 자신의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관된다고 확신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또한 이는 기업의 확실성을 보장해 경제 활동과 혁신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물론 국제적 기준을 세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기준을 정하고자 하는 노력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OECD에서 자체 지침을 만든 것은 이미 1980년의 일이며, 가장 최근에는 UN, APEC 및 IPCC에서도 통합된 기준의 필요성에 대해 주시하고 있다.

무서운 속도와 전세계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분야에서 일어난 디지털 혁명의 파급효과와 영향력은 이제 현대인들을 혁명 이전의 시대로 돌아 갈 수 없게 만들었다. 우리는 이미 연중 무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어느 때나 세계 어느 곳과도 무역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 접근성 향상, 더욱 향상된 자유 및 높아진 경제 성장률 등의 혜택이 너무나도 막대해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데이터의 남용을 막아 고객의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미래의 혁신을 조장할 수 있는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규칙을 제정하는 것이다. 이런 목표를 정말로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국제 기준에 동의하는 일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