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에게 맞춤 멘토링, 캠퍼스 내 업무 공간 및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5년 한국에 처음 개관한 이래로 스타트업 구글 캠퍼스는 스타트업들이 서로 교류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SparkLabs)이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지원 활동을 부산 지역으로 확대합니다.




11월 10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스파크랩은 부산 ‘비 스타트업 스테이션(B. Startup Station)’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부산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그린테크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비롯해 앞으로 부산 지역 그린테크 스타트업들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파트너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이날 파트너십 발표 및 개관식 행사에는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부산시 박형준 시장, 부산시의회 신상해 의장, 스파크랩 김유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QTT, 코드오브네이처, 넷스파 등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이 참석해 비전과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여러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뛰어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니고 혁신을 이끌고 있는 스타트업들은 구글의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이러한 스타트업들이 성장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수년간 구글의 글로벌 캠퍼스 네트워크 및 파트너 커뮤니티를 비롯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 클라우드 아카데미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 처음 런칭한 ‘구글 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비롯해 마루180, 스트롱벤처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등 구글과 가치를 공유하는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스파크랩의 파트너십 역시 앞으로 차세대 부산 그린테크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이자, 부산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기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계속해서 국내 스타트업 장기 지원 활동을 더 넓은 지역으로도 확장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지속적인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에게 맞춤 멘토링, 캠퍼스 내 업무 공간 및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5년 한국에 처음 개관한 이래로 스타트업 구글 캠퍼스는 스타트업들이 서로 교류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SparkLabs)이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지원 활동을 부산 지역으로 확대합니다.




11월 10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스파크랩은 부산 ‘비 스타트업 스테이션(B. Startup Station)’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부산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그린테크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비롯해 앞으로 부산 지역 그린테크 스타트업들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파트너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이날 파트너십 발표 및 개관식 행사에는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부산시 박형준 시장, 부산시의회 신상해 의장, 스파크랩 김유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QTT, 코드오브네이처, 넷스파 등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이 참석해 비전과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여러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뛰어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니고 혁신을 이끌고 있는 스타트업들은 구글의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이러한 스타트업들이 성장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수년간 구글의 글로벌 캠퍼스 네트워크 및 파트너 커뮤니티를 비롯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 클라우드 아카데미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 처음 런칭한 ‘구글 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비롯해 마루180, 스트롱벤처스,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등 구글과 가치를 공유하는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스파크랩의 파트너십 역시 앞으로 차세대 부산 그린테크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이자, 부산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기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계속해서 국내 스타트업 장기 지원 활동을 더 넓은 지역으로도 확장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지속적인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은 스타트업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스타트업 허브를 만들고자, 지난 2015년 캠퍼스 서울을 개관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캠퍼스 서울을 거쳐간 스타트업들은 대기업에 인수되기도 했고, 전 세계 수 억 명이 사용하는 앱 개발사가 되는 등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캠퍼스 서울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로 새롭게 태어나며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라고 발표했는데요, 이를 위해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또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창업가가 구글 스타트업 지원팀에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한상협(알버트 한, Albert Hahn)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총괄을 소개합니다!

새롭게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 합류한 한상협 총괄입니다!


한상협 총괄은 서울에서 태어난 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고, UC 버클리에서 박사 과정 연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였다가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후 한국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한상협 총괄이 작은 홍대 오피스텔에서 몇 명의 친구와 함께 공동창업한 헬로마켓은 지금까지 1억개 이상의 상품이 등록되는 등 한국의 대표 모바일 개인간(p2p) 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한상협 총괄은 그 동안의 스타트업 창업 경험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비전을 기반으로, 앞으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한국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을 도울 예정입니다.

한상협 총괄의 스타트업 창업 경험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질의응답을 공개합니다!


Q: 어렸을 때의 성장 배경이 궁금합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6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정착하고, 생활비를 벌고자 애쓰는 전형적인 이민 가족이었죠. 시카고, 뉴 헤이븐 등에서도 살다가 아버지가 뉴욕에서 감리교 목사가 된 이후에는 아버지가 교회를 옮길 때마다 저희 가족도 뉴욕 전역을 돌아다니며 살았습니다.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한 곳에서 몇 년 이상 머물러 본 적이 없었죠. 이렇게 뉴욕에서 이민자로 살면서 변화와 불확실성에 적응하였고, 이런 점들이 저의 스타트업 경험에 밑거름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학계에 종사하다가 스타트업을 창업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는 정치학을 전공하며 특히 비공식 경제, 즉 암시장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학계에 종사하는 것은 몹시 멋진 경험이었고, 저와 비슷한 특성을 지닌 사람들과 함께 지적 호기심에 빠져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축복받은 직업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상아탑에 갇힌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학계에 종사하기 전에는 정부와 비영리 기관에서의 커리어 또한 고려해보았지만, 결국에는 회사를 창업하는 것이야말로 제 삶에 가장 큰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 길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의미 있는 변화, 그리고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학계와 업계 등 여러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을 보며 이러한 편견은 약해졌지만, 아직도 저는 좋은 창업가들은 자기 자신보다 더 큰 비전을 기반으로 움직인다고 믿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정말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여러 번 주어지지 않습니다. 도전 할 용기와 열정이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죠.



Q. 헬로마켓을 창업하고 운영하면서 생긴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첫번째 기관 투자 라운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창업 초기 3년 동안에는 투자금이 거의 없어 어렵게 회사를 운영하다, 마침내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자가 늘어났습니다. 3개월 안에 1차 투자 유치를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전략적 투자자와 재무적 투자자가 함께 하는 거래라 투자 유치가 복잡해 실제로는 1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러한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멘토가 있었고, 그 분 덕분에 어려운 과정을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분에게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적절한 시기에 투자를 받는 것은 몹시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치가 있는 회사는 언젠가는 투자를 받기 마련이죠.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신의 회사가 투자 받을 가치가 있다는 점을 흔들림 없이 믿어야 합니다. 모든 회사가 완벽할 수 없고, 특히나 스타트업이라면 더욱 그러겠지만, 회사와 비전, 그리고 그를 통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가치에 대해서 믿어야 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Q. 한국 스타트업에서의 경험에 대해 들려주세요.
모바일 시대가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할 때쯤의 초기 스타트업 생태계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 때는 바다보다 연못과 같은 느낌이었죠. 모든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필요로 했고, 다른 스타트업이 주는 도움이 서로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시절이었습니다. 엄청난 전문성을 갖춘 것은 아니었지만,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현실과 부딪치면서 배워나갔던 것 같습니다.

이런 스타트업의 성장과 동시에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도 발전했습니다. 몇 명의 창업가들이 강당에 모여서 피칭을 함께 연습하던 커뮤니티에서, 이제는 구글이 아시아 최초의 캠퍼스를 열고, 50개 이상의 코워킹 공간이 생겨나는 등 큰 생태계로 거듭났습니다. 하지만 이런 빠른 성장은 기회와 동시에 위험 요소도 안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기로에 놓인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전방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없기에,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Q: 한국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특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고객들이 똑똑하고, 기대감이 높다는  점입니다. 또한 모든 분야에서 경쟁이 치열하고, 마지막으로 능력있는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다른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이죠. 이러한 점들이 한국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아주 치열하고, 또 가끔은 비현실적인 목표가 표준이 되는 환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은 강인하고, 실용적임과 동시에 정교하고 이상주의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 스타트업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제품과 서비스는 세계 최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스타트업은 완벽을 추구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불굴의 정신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세계에서는 왕성한 활동과 각고의 노력, 그리고 빠른 변화가 필수입니다. 사실 이건 한국 사회의 특징인 것 같기도 하네요.



Q. 한국 창업가들이 마주하는 어려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이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다양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가장 두드러진 어려움은 바로 소외감입니다. 스타트업 창업가와 직원들은 그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을 사람이 없고, 또 그들의 문제점을 이해해줄 사람이 없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외로움과 우울함은 스타트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고질적인 문제이죠.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절대 고문처럼 느껴져서는 안됩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절대 혼자라 느끼지 않는 안전한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또, 다시 중심을 잡고 재충전해서 각자 최고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스타트업이 직면한 장애물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지만, 다 함께 먹고, 마시고, 웃고, 또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건강한 정신과 마음가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도울 것이라고 강조해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열심히 일하는 만큼 다 함께 즐길 기회도 만들 예정입니다!



Q: 마지막으로 혹시 가장 최근에 다운 받은 앱이 무엇인가요?
서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타다’라는 라이드쉐어링 앱입니다. 한국에는 라이드쉐어링 서비스가 매우 제한되어 있지만, 타다는 새로운 방식으로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죠.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스타트업 중 하나인 쏘카가 인수한 VCNC가 타다를 만들었다는 점 또한 흥미롭습니다.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훌륭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타다가 더욱 더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합니다!


한상협 총괄은 오늘부터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서 창업가 여러분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새로운 소식은 페이스북 혹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리사 게벨버(Lisa Gevelber), 구글 스타트업 지원팀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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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ing the Head of Google for Startups in Korea

When our Campus space for startups opened in Gangnam in 2015, we hoped that it would be a true hub for startups hoping to make big progress on their big idea. Over the past 3 years, we've been proud to see those startups go on to do great things like get acquired by a Korean conglomerate, and acquire hundreds of millions of users around the globe. We're embarking on our next chapter as Google for Startups Campus, and are thrilled to welcome an incredible leader and successful startup founder to lead the way. A warm welcome to Albert Hahn!
Albert at Google for Startups Campus in Korea!
When he visited Korea while working on a PhD dissertation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Albert discovered a passion for entrepreneurship (and of course Korea!) and settled down. Albert co-founded Hellomarket, which went from an idea hatched by a handful of people in a small studio to become Korea's leading mobile p2p classified marketplace, with over 100 million items listed to date. Albert is as wise and caring as he is brilliant and visionary we couldn't be more thrilled to have him lead Google for Startups and Campus here in Korea. We asked Albert a few questions as he starts in the role.

Q: Tell us about your childhood experience.

I was born in Seoul, but immigrated to the US with my family when I was 6 years old. In many respects we were the typical poor immigrant family, trying to make ends meet and put down roots in a foreign country. I spent some time in Chicago and New Haven before landing in New York, where my dad became an ordained Methodist minister. We moved around all over New York according to what church my dad was assigned to (not unlike a military brat), so I never spent more than a few years in one place until I went to college. Growing up a Korean immigrant kid in New York gives you a certain self-awareness and scrappy perspective, but most of all my childhood made me comfortable with change and uncertainty, which has served me well in my startup experience.

Q: Tell us about why you made the transition from academia to founding your own company?

My academic field was comparative political economy- specifically, looking at informal economic governance, which is just a fancy way to describe unregulated markets. I loved being in academia, and considered it a blessing that there was a space in the world where people like me could indulge in our intellectual curiosities. However, I also couldn’t shake the feeling that the ivory tower, while satisfying for those in it, also limited the real world impact I could have on others. Previous to academia, I had also considered careers in government as well as non-profit, but eventually came to believe that starting a company was how my life could have maximum effect. My opinion on this has softened over the years, because meaningful change comes from all quarters, and there are men and women i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 in academia and business alike who are changing the world in their own right. However, I still believe that the best founders are driven by a vision that is bigger than themselves. We only have a few opportunities in a lifetime to do something truly great, and the courage and passion to embrace our shots at greatness is what shapes our collective future.

Q: Please tell us about your most memorable experience as an entrepreneur at Hellomarket?


There are so many, but our first institutional funding round sticks out. We had been building the startup for nearly 3 years with limited funding, living on fumes, and finally had enough traction to make a real fundraising push. We initially thought it would take around 3 months to close our first round, but it ended up taking almost a year. The deal was complicated because there was a strategic investor leading the round as well as financial investors, who all had different perspectives. We had a mentor who walked us through the process, and without this help we would have been lost. But it was still very touch and go. Getting funding at the right time is very important for a startup, and I believe deserving companies end up with financial backing at one point or another. The key is to know with certainty that you deserve the funding. Every company has warts, especially startups, but you should never ever doubt your company, your vision, and the great work you are doing.

Q:Tell us about your startup experience in Seoul.


I still remember the early years right as mobile was taking off, when the ecosystem was more a pond than an ocean. Everyone needed so much help and the best support we could get was from other startups, and all of us were pretty much learning on the job.

Somewhere along the way, however, I realized that we were part and parcel of a much larger movement in Korea, where the startup ecosystem went from literally a handful of people getting together in auditoriums to practice pitches (badly) to, well, Google opening its first Campus in Asia here. Today, there are no less than 50 co-working spaces and counting, and WeWork just opened a 9 story building in the heart of Seoul. In a matter of a half decade, the Korean startup ecosystem has grown so quickly that the dynamism makes my head spin. However, this great moment is as much risk as it is an opportunity, and I truly believe that we are at a crossroads. I could not pass up the chance to be at the front lines.

Q: What do you think makes the Korean startup community unique -- what makes Korea stand out?


Three things make the Korean startup world unique: 1. Very savvy users and demanding customers, 2. the fierce competition in every space, and 3. the hard-nosed men and women in startups who work as hard as anyone in the world. This combination creates an intensely stressful atmosphere where unrealistic standards are the norm. On one hand, Korean startups have to be very gritty and pragmatic, but on the other hand they also have to be very sophisticated and idealistic. This is why I feel Korean startups, and the products and services we provide are world class: we have to operate under very tough conditions that demand excellence, and do it all with a smile and a stiff upper lip. Hustling and hard work and moving fast are all heralded in the startup world- well, that’s Korean society in a nutshell!

Q: Are there current challenges that Korean entrepreneurs face that you think Campus can help address? If so, how?
There are so many, but the one that stands out in particular is alienation. Startup founders, as well as employees, are often left feeling like they have no one to talk to, and that nobody understands where they are coming from. Loneliness and depression are endemic. Startups are hard, but it should never turn into torture. My hope is that Google for Startups Campus in Korea will be a safe place where startup people will never feel alone, where they will be able to re-center and re-energize themselves so they can be the best version of themselves. There's no doubt that we need to continue to provide real solutions to specific obstacles, but providing a space where we can eat, drink, laugh, and speak candidly with one another is just as important. Support comes in many ways, and I'm committed to making sure we can be healthy in spirit as well as mind. Let me be clear- this means we're going to have fun too.

Q: Last question, what’s the last app you downloaded?
Tada, which is a ridesharing service gaining traction in Seoul. Ridesharing services have been hamstrung in Korea by a rigid regulatory environment, but Tada has taken a fresh approach to provide a much needed service. I also love that it’s being driven by a fantastic startup team (VCNC) which was in turn recently acquired by one of Korea’s most successful startups, Socar. It’s a great example of how the startup ecosystem can work. Rooting for them to succeed!

We are delighted to have Albert leading Google for Startups Campus in Korea and….. Stay tuned for more updates to come by following us on Facebook or campus.co/seoul.

Author : Lisa Gevelber, VP of Google for Startups



구글은 오는 9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데모 데이 아시아(Demo Day Asia)에서 대형 투자사에 피칭할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할 스타트업들을 지난 5월부터 공개적으로 모집했습니다. 이후 아태지역 여러 국가의 농업, 엔터테인먼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으로부터 수 백 건의 지원서를 받았습니다.


구글은 오는 9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데모 데이 아시아(Demo Day Asia)에서 대형 투자사에 피칭할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할 스타트업들을 지난 5월부터 공개적으로 모집했습니다. 이후 아태지역 여러 국가의 농업, 엔터테인먼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으로부터 수 백 건의 지원서를 받았습니다.

여러 뛰어난 스타트업 중 후보를 추리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오랜 검토 끝에 참가 스타트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05개의 자격을 갖춘 지원 스타트업 중 데모데이 아시아에 참가하게 된 10개의 스타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의 기업용 HR 솔루션 스타트업 Swingvy(스윙비)
  • 인도네시아의 축산업용 IoT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DycodeX
  • 화물 운송업자들이 사용하고 있지 않은 공간을 물건을 배송하려는 사람들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호주의 온라인 플랫폼 FreightExchange
  • 인간이 우주에서 과학 실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로봇을 제작하는 일본의 GITAI
  • 병원 검색, 진료 예약 및 의사와의 온라인 상담을 돕는 파키스탄의 의료 플랫폼 Marham
  • 금융 서비스 기업들을 위해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중국의 핀테크 스타트업 Miotech
  • 건축 자재용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태국의 OneStockHome
  •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수신된 문자 메시지를 음성으로 듣거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스마트 링을 제작하는 홍콩의 Origami Labs
  • 인도의 AI 기반의 건강검진 자동화 솔루션 제작 스타트업 SigTuple
  •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교통 관리 시스템을 위한 드론 군집비행 기술을 개발하는 싱가포르의 SkyMagic

참가하는 스타트업 중 여러 회사가 인도네시아의 키바(Kibar), 호주의 피시버너(Fishburners), 태국의 후바(Hubba), 싱가포르의 파운드(Found) 등 아태지역의 구글 창업가 지원팀 파트너 네트워크 내 단체 소속입니다. 구글 창업가 지원팀 파트너 네트워크는 35개 이상의 멤버 공간 및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커뮤니티입니다.

선정된 스타트업과 창립자 여러분 모두 축하합니다! 10개의 스타트업은 9월 20일 상하이에서 구글 창업가 지원팀, 세콰이어 캐피털 차이나(Sequioa Capital China) 및 벤츄라 캐피털(Venturra Capital) 임원으로 구성된 패널을 대상으로 피칭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중 깊은 인상을 남기는 스타트업들은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확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최대 10만 달러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크레딧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대단한 스타트업들이 다른 창업가들을 위한 길을 열어주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여러 사람들의 삶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상하이에서 행운을 빕니다!

작성자: 마이클 김, 구글 창업가 지원팀 파트너십 매니저

‘모두를 위한 AI'라는 주제로 오늘 열렸던 ‘AI with Google 2018’ 컨퍼런스에는 200여 명이 넘는 국내 산·학·연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AI 혁신에 대한 지식과 앞으로의 도전 과제를 나누었습니다.
‘모두를 위한 AI'라는 주제로 오늘 열렸던 ‘AI with Google 2018’ 컨퍼런스에는 200여 명이 넘는 국내 산·학·연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AI 혁신에 대한 지식과 앞으로의 도전 과제를 나누었습니다.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구글 AI 위크(AI week with Google 2018)’의 메인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구글에서 AI를 총괄하고 있는 제프 딘(Jeff Dean) 시니어 펠로우가 참석하여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했습니다.



제프 딘(Jeff Dean) 시니어 펠로우는 기조 연설에서 “구글이 추구하는 AI 비전은 모두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everyone)’"라고 강조했습니다. 그 접근 방법으로는 "첫 번째, AI를 활용해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구글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두 번째는 텐서플로와 같은 오픈소스를 통해 모두가 AI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 마지막 세 번째는 AI 혁신을 통해 의료나 생명과학 분야 등에서 인류의 난제들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외부 연사로는 국내 학계 및 AI/ML 분야에서 기술혁신 사례들을 만들고 있는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학계에서는 KAIST 전산학부의 황의종 교수가 ‘KAIST에서의 AI 연구 및 인재 양성’이란 주제로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AI/ML관련 연구방향들을 짚어보며 산·학·연이 협력할 부분들에 대해 제언했습니다. 산업계에서는 SK텔레콤 AI리서치센터의 김윤 센터장이 ‘모바일과 텔레콤 서비스에서의 AI 혁신 및 파괴', 카카오 모빌리티의 유승일 데이터랩장이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AI'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스타트업에서는 원티드랩(WantedLab) 황리건 제품 총괄과 뷰노(VUNO)의 정규환 CTO가 각각 ‘일자리 문제 해결과 ML 기술’, ‘의료진의 지치지 않는 눈과 귀가 되어주는 AI 시스템 개발’ 등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나갔습니다. 이들은 각 현업에서 적용했던 AI/ML 사례들을 공유하며, 어떤 어려운 문제들을 AI기술로 해결했는지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오늘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AI 인재 양성과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머신러닝 입문용 단기 집중 과정인 ‘머신러닝 크래시 코스’가 한국어로 무료 제공되며, 오프라인에서도 100개의 스터디 그룹을 운영합니다. 입문과정을 마친 학습자에게는 심화과정을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기술 수업 웹사이트인 ‘코세라’(https://www.coursera.org/)의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여 기술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돕습니다.
▲AI/ML기반 클라우드 활용 교육 프로그램: 클라우드 기반 AI/ML을 사용하여 기업들이 제품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을 위한 AI’, ‘클라우드 온보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캠퍼스 서울 스타트업 프로그램: 스타트업의 요람인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AI 기술 스타트업 양성을 위해 올 하반기 입주사부터 AI/ML기반 스타트업을 우선 선발하여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AI/ML 연구 지원 프로그램: 박사과정 펠로우십을 비롯해 학생들의 컨퍼런스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연구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집중 연구 어워드(Focused Research Awards)’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지난 5월,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캠퍼스 서울의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에 총 6곳의 스타트업이 새롭게 입주했습니다. 반려동물 케어 플랫폼인 고미랩스와, 머신러닝 플랫폼 및 솔루션 서비스 회사
지난 5월,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캠퍼스 서울의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에 총 6곳의 스타트업이 새롭게 입주했습니다. 반려동물 케어 플랫폼인 고미랩스와, 머신러닝 플랫폼 및 솔루션 서비스 회사 래블업 주식회사, IT 솔루션 기반 3PL 서비스 로지스팟, 글로벌 동영상 콘테스트 플랫폼 어메이저, 핀테크 자산관리 서비스 에임(AIM), AR 디스플레이 디바이스를 제조하는 프라젠이 그 주인공입니다.

더웠던 여름도 서서히 지나가고 어느덧 8월이 되어 총 6개월의 입주 프로그램도 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캠퍼스 서울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서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을 낱낱히 파헤쳐보겠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첫번째 주인공은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 에임과 IT 솔루션 기반 화물 운송 플랫폼 로지스팟입니다.



Q. 먼저 간략하게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에임: 에임(AIM)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B2C 로보어드바이저로, 편리하고 부담 없는 비용으로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모바일의 발전으로 에임을 통해 스스로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 전문적으로, 그렇지만 중개인이 없기 때문에 각종 수수료는 최소화해 75% 낮은 비용으로 직구하듯이 글로벌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로지스팟:  로지스팟은 기업들이 화물운송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화물 운송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있는 기업들뿐만 아니라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은 중소기업들도  로지스팟을 이용하면 운송에 행정적, 가격적인 메리트가 생깁니다.


Q. 구글 캠퍼스 서울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왜 입주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에임: 처음 언론에서 캠퍼스 서울과 임정민 총괄님이 합류하신다는 것을 보고 ‘스타트업을 알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꾸리겠구나’라는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캠퍼스 서울을 방문하였을 때 우연찮은 기회로 스타트업 멘토단을 운영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발탁되어 각종 캠퍼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올해 초 캠퍼스 서울에서 입주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로지스팟: 사실 서울 중심지로 오고 싶었던 마음이 큽니다. 규모가 크지 않을때 다른 스타트업들과 사무실을 공유하며 배울수 있는 부분은 빠르게 습득하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데 관심있는 여러 인재들 곁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여러 입주 프로그램 중 무엇보다 구글이니까 좋았고, 임정민 총괄님과 친해져 멘토로 많이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Q. 입주사로 선정되고 입주하게 되었을 때 첫 각오는 어땠나요? 그리고 어느 정도 이루었나요?

에임: ‘좋은 기회를 얻었으니 열심히 기회에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강했습니다. 상용화 서비스 런칭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쾌적한 업무환경 덕에 개발팀 채용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드디어 개발팀이 완성되었습니다. 스타트업의 성장은 하키스틱이라고 흔히 얘기하는데, 긴 여정을 통해 지금은 하키스틱의 끝부분까지 온 것 같습니다. 핀테크 분야는 각종 규제, 높은 진입장벽 등의 어려움이 있는데, 캠퍼스 서울은 이런 어려움을 지나오는 과정에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에임은 이제 베타서비스 런칭 5개월 만에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고객을 가진 투자자문사-핀테크 기업이 되었습니다.

로지스팟: 가장 큰 각오는 개발적인 부분을 강화하고 싶었습니다. 구글의 레퍼런스와 업무 환경이 조성되면서 충분히 레버리지 하여 강화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고, 지금 프로그램의 중간 지점에 있는데 생각했던 3개월 분량은 달성한 것 같습니다.


Q. 입주한 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처음과 지금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에임: 팀원은 2배, 고객은 400% 늘었습니다. 스타트업 커뮤니티 내 인지도도 높아졌습니다. 이전에 에임이 여의도 금융가가 주목하던 혁신 기업이었다면 지금은 IT/스타트업 업계 동료들을 비롯한 잠재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지스팟: 가장 큰 변화는 인력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팀원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드는 부분도 신경 쓰게 되고 회사의 문화도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개발 관련 컨퍼런스 혹은 여러 캠퍼스 서울 이벤트를 통해 팀원 모두가 관심있는 분야 포함 다방면의 지식을 얻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팀원 각자 이용하라고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Q. 다른 입주사들의 첫 인상은 어땠나요?

에임: 첫 인상은 ‘다양하다’였습니다. 인원도 다양하고 배경도 다양하고 풀려고 하는 문제들도 다양했습니다. 같은 일은 아니지만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간다는 동질감이 있었습니다. 다른 캠퍼스 입주사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캠퍼스로 이사했을 때는 로지스팟에서 이사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운송기사님을 연결해 주셨습니다. 또한, 실제로 에임의 고객이 되어 여유자금 관리를 시작한 입주 스타트업 멤버도 있습니다.

로지스팟: 각 팀마다 특색이 있어 모두 이야기 하기는 어렵겠지만, 목표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남들 쉴때 하나라도 더 고민하는, 그런 grit (끈기) 가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간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저희도 하면서 느끼기에 모두 응원하는 마음으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주는 사람이 1만큼이라는 비용이 발생하는데 받는사람은 10으로 받는다면 당연히 해야 마땅하다는 생각.. 남은 시간도 캠퍼스 서울 내에서 더 협력 하고 싶다 라는게 입주사들과 처음 같이 지내보며 느낀 점이였습니다.    



Q. 입주 기간 동안 가장 좋았거나 유익했던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에임: 전세계에서 선발된 구글 직원들이 직접 캠퍼스에 상주하면서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 프로그램을 통해 2가지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개발 인재를 평가하는 방법과 개발팀을 채용하는 방식에 대한 구글러들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UI/UX에 대한 도움도 있었습니다. 구글의 디자인 스프린트를 실행하며 손에 잡히는 아웃풋을 단기간 내에 구현한 경험이 팀의 DNA로 남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피처가 나오거나 창의력을 요하는 과제들이 있을 때 디자인 스프린트를 진행하고 있고,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 세션에서 만든 피처는 현재 실제 베타서비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추가 입금하기’ 기능이었는데, 메인 화면에 버튼 하나를 추가한 이후, 고객  20%의 추가투자로 이어졌습니다. (물론, 높은 수익률도 한 몫 했고요)

로지스팟: 업무목표설정(OKR) 세션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버디분들께서 주기적으로 체크업을 해주셔서 목표가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그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도 함께 공유하며 도움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요청하며 스타트업의 생명인 스피드! 를 더 낼 수 있었습니다.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을 통해 구글 개발자분들의 멘토링에서도 디테일한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인간적인 관계로 거듭나 미국에 돌아가서도 이메일로 로지스팟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싶다라는 메세지를 받아 소통하고 있습니다.



Q. 구글 캠퍼스 서울의 최고 자랑거리는 000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에임: 캠퍼스 커뮤니티가 최고 자랑거리입니다! 서로에게 동질감도 느끼고, 도움도 받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공용 오피스에 있을 땐 ‘같은 스타트업 하는구나’, ‘다른 일을 하는구나’ 정도의 생각은 하지만, 동질감은 없는데, 캠퍼스 서울에서는 같이 지내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같은 편이라고 느껴집니다.

로지스팟: 구글 캠퍼스 서울의 최고 자랑거리는 ‘간지’입니다! 조금 표면적일 수 도 있지만 경험상 구글이 주는 네임 벨류와 시설, 외부적으로 비춰지는 이미지가 도움이 되어서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가치를 더 잘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해야 할까요. 그 다음으로 큰 자랑거리는 회의실입니다. 저희는 외부 미팅이 많고 거래처도 많아서 사람들을 초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같이 협업하는 업체들이 방문할 때 시설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인원이 많아 다 같이 회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매주 전 팀원들과 기분좋게 회의하며 의견 공유 합니다!


Q. 우리팀은 00부자! 혹시 팀에 대해 자랑 할 만한 게 있다면 에피소드를 들려주세요.

에임: 에임은 ‘잠수함’ 같은 팀입니다. 아직 수면 아래에 있어 드러나지 않지만 핵무기 같은 무서운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정적인 한 방을 날릴 수 있는 팀입니다.

로지스팟: 로지스팟은 ‘외인구단’ 같은 팀이라고 내부적으로 농담 할때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성과를 내고 있는 외인구단입니다. 처한 환경이 어떻건, 배경 지식이 어떻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어떻게든 하는 그런 DNA가 있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출근’부자입니다. 자발적인 출석률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나오고 싶은 회사여서이지 아닐까요?


Q. 입주 기간동안 있었던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에임: 입주하고 6배 성장하였습니다! 엊그제까지 실제 투자 고객이 100명이었는데, 오늘은 150명을 넘어섰습니다.

로지스팟: 이제까지 저희 회사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몇 있었지만 본업에 집중할 시기다 라는 생각이 많아 고사하고 있던 찰나에 캠퍼스 입주 스타트업들에 대한 뉴스 자료를 보고, 국내 유수 대기업이 먼저 연락이 와서 거래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이렇게 대기업에게 연락을 먼저 받는 것이 흔치 않은 기회일 뿐더러, 이제는 중요한 전략적인 파트너가 되었고 분기점 도달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고객사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끊임없이 저희 서비스의 질을 고도화 하고 있는게 또 다른 성과입니다. 당연한 이야기를 의식하며 집중해서 하고 있습니다.  


Q. 이제 입주 프로그램이 3개월이 남았는데, 각오는 어떤가요?

에임: 이제는 단단한 개발팀이 갖춰졌으니 본격적인 상용화 버전 출시를 위해 사용자가 열광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홍보하는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로지스팟: 2가지 각오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본기를 다져 저희 서비스의 시장성과 팀별 역할을 테스트해 봤다면 저희의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성 있게 가지고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필수적인 조직 재정비와 개발 파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을 각오로 하고 있습니다.


Q. 캠퍼스 서울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에임: 초기 입주사들에게 언론사 PR이나 홍보 쪽은 익숙하지 않은 영역이라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구글의 이름을 건 행사일 수도 있고, 다른 형식의 행사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보 멘토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지스팟: 같은 곳을 바라 볼 수 있는 개발자분을 찾고 있습니다. 캠퍼스 서울에서 개발자 채용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캠퍼스 리쿠르팅 데이에 참여하고 있지만 더욱 장기적인 관계 유지를 위한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에임과 로지스팟이 들려주는 ‘구글 캠퍼스 서울 성장기’였습니다. 앞으로도 6곳의 캠퍼스 서울 입주사들이 어떻게 성장해나가는지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구글 캠퍼스 서울과 함께하는 ‘헬로! 캠퍼스 서울’ 시리즈에서는 캠퍼스 서울과 함께하고 있는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작성자: 캠퍼스 서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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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기술은 의료 기술 향상부터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 운영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미래를 약속합니다. 하지만 현재 AI의 놀라운 활약상은 일부에 불과하며, AI로 인해 앞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까지 실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육성하는 일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구글은 AI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에 기술 멘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신규 벤처 펀드 그래디언트 벤처(Gradient Venture)를 새로 소개합니다. 구글은 그래디언트 벤처를 통해 포트폴리오 회사들에게 자본과 리소스뿐만 아니라 AI 분야의 전담 전문가와 부트캠프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투자한 스타트업의 소수 지분만을 보유하게 됩니다.


그래디언트 벤처팀 구성원 대부분은 엔지니어로, 거대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는 일에 능숙한 전문가들입니다. 그래디언트 벤처팀의 목표는 포트폴리오 회사들이 엔지니어링 분야의 도전과제를 해결함으로써 실생활에서 AI를 활용하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입니다.


그래디언트 벤처의 포트폴리오 회사는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처음 투자했던 회사들은 이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알고리즘 및 함수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는 알고리드미아(Algorithmia)와, 시각적 모델을 생성하고 관리하는 도구를 개발 중인 코냑(Cogniac)이 있습니다.


과거 SF에서나 가능하던 일들이 AI의 도움으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어떤 상상이든 실현 가능한 최첨단 IT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구글은 뛰어난 창업가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일조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작성자: 안나 패터슨, 그래디언트 벤처(Gradient Ventures) 설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 캠퍼스 서울’이 17일 ‘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Campus Residency)’에 최종 선정된 2017년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 6곳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스타트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캠퍼스 서울에서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입주사 선정부터 지원, 그리고 관리까지 직접 진행하고 운영합니다.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캠퍼스 서울’이 17일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Campus Residency)’에 최종 선정된 2017년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 6곳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스타트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캠퍼스 서울에서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입주사 선정부터 지원, 그리고 관리까지 직접 진행하고 운영합니다.

이번 상반기에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새롭게 입주하는 스타트업은 총 6곳 입니다.

캠퍼스 서울에서는 혁신적인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했거나 6개월 이내 출시 계획이 있고,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기여할 수 있는 오픈 마인드를 가진 2인 이상 8인 이하의 규모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서류 전형과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사를 선정했습니다.  

  • 고미랩스 (인공지능 기반 반려동물 케어 플랫폼)
  • 래블업 주식회사 (머신러닝 플랫폼 및 솔루션 서비스)
  • 로지스팟 (IT 솔루션 기반 3PL 서비스)
  • 어메이저 (글로벌 동영상 콘테스트 플랫폼)
  • 에임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 핀테크 자산관리 서비스)
  • 프라젠 (AR 디스플레이 디바이스)  
 
선정된 캠퍼스 입주 스타트업은 이번주부터 기본 6개월 동안 캠퍼스 서울의 입주사 사무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전 세계 구글 캠퍼스 입주사 공간 및 50여개 파트너사의 창업 공간을 공유하는 ‘패스포트’ 프로그램을 포함해 글로벌 전문가와 인프라 등 다양한 구글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직원과의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스타트업 별로 맞춤화된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예정입니다. 구글 파트너 벤처캐피탈 투자자를 비롯해 외부 멘토 네트워킹 기회도 다양하게 주어집니다.
 
6개월 간의 입주 기간이 지나면 재지원을 통해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입주 기간 중 8명 이상의 규모로 성장하면 졸업하게 됩니다.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은 입주사 졸업에 따라 6개월마다 모집할 예정입니다.

올해 캠퍼스 서울의 테마가 성장(Growth), 글로벌(Global), 다양성(Diversity)에 집중한 맞춤 지원인만큼, 각 입주사별로 필요한 교육 및 네트워킹 등을 찾아 체계적으로 지원해주고 글로벌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자 합니다.

앞으로 캠퍼스 서울과 함께 성장하게 될 6곳의 스타트업, 그리고 모든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임정민 구글 캠퍼스 서울 총괄


구글코리아는 국내 언론 생태계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디어 혁신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글 ‘미디어 혁신 시리즈’는 혁신을 통해 국내 언론사들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시리즈로, 올해 초부터 국내 언론사들과 함께 ▲연구 ▲교육 ▲혁신실험 ▲제품 등 4가지 측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국내 언론 생태계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디어 혁신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글 ‘미디어 혁신 시리즈’는 혁신을 통해 국내 언론사들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시리즈로, 올해 초부터 국내 언론사들과 함께 ▲연구 ▲교육 ▲혁신실험 ▲제품 등 4가지 측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글은 높은 퀄리티의 인프라와 플랫폼을 스타트업에도 제공하기 위해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 중 10곳을 선정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GCP) 패키지’를 무료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관리, 개발 도구, 빅 데이터, 스토리지, 컴퓨트, 네트워킹 제품 등을 포괄하는 서비스입니다. 실제 구글이 사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퀄리티의 인프라 및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접속 트래픽이 갑작스럽게 많아져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특히 지메일, 화상회의, 캘린더, 문서도구 등의 G Suite 제품을 활용해서 구성원간 효율적인 협업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선정된 미디어 스타트업에게 지원하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는 ‘스파크 패키지(Spark Package)’로, 1년 동안 모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및 파이어베이스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2만 달러의 크레딧과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 엔지니어가 제공하는 1:1 기술 세션, 연중 무휴 24시간 유선 지원 서비스, G Suite 1년 무료 사용, 코드랩 등 온라인 트레이닝 세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 신청을 희망하는 미디어 스타트업은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이 ‘작지만 큰 언론’으로서 우리 사회에서 성장해나가길 구글이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미디어 스타트업을 위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 신청 안내]
  • 신청 기간: 2017년 4월 28일(금) 까지
  • 신청 페이지: goo.gl/m1wucd
  • 지원 자격: 서비스를 개시한 지 3개월 이상이면서 최소 주 3건 이상의 정기적인 뉴스 콘텐츠를 생산하는 미디어 스타트업
  • 결과 발표:
    • 지원 스타트업 중 구글 캠퍼스 서울 및 구글코리아 미디어혁신팀의 심사를 거쳐 선발
    • 5월 15일(월)에 최종 선정 스타트업 발표
    • 6월 중에 패키지 서비스 지원 예정
  • 참고: 구글 클라우드 홈페이지(cloud.google.com/developers/startups)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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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서울은 그동안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고 글로벌’을 테마로 캠퍼스 익스체인지, 구글 글로벌 전문가 위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3일간, ‘고 글로벌’를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캠퍼스X피플스퀘어드:상하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퍼스X피플스퀘어드:상하이’ 프로그램은 캠퍼스 서울과 구글 창업가 지원팀(Google for Entrepreneurs)의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인 중국의 대표 코워킹스페이스 ‘피플스퀘어드(People Squared)’가 함께 진행합니다. 한국 스타트업과 중국 상하이 현지의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연결시켜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중국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캠퍼스 서울팀이 7개의 스타트업과 함께 직접 상하이를 찾았습니다.

프로그램은 오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며, 중국 진출 시 필요한 현지 스타트업, VC, 액셀러레이터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외에도, 중국 진출에 필수적인 마케팅, 유통 플랫폼에 대한 실전 교육, 현지 메이저 VC, 잠재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하는 참가 스타트업의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중국 현지에서도 젠 펀드(Zhen Fund), 아톰VC, DT캐피털 등의 벤처캐피털과 차이나 액셀러레이터(China Accelerator), 중국 모바일 커머스 스타트업인 볼로미(bolo.me) 등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 7곳을 선정했습니다. 패션 O2O 플랫폼 ▲브리치, 아동복 해외 역직구 플랫폼 ▲3클랩스, 초압축 영상 콘텐츠 플랫폼 ▲72초TV,  푸드 레시피 서비스 ▲해먹남녀, 외국인 대상 한국어 교육 서비스 ▲에그번, 게임을 통한 영어학습 앱 캐치잇플레이, 소형 가전 제조 스타트업피에나가 오늘부터 상하이에서 프로그램에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가 중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중국 시장과 글로벌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미리 경험하고,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작성자: 조윤민, 캠퍼스 서울 프로그램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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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서울이 어느덧 개관 9개월을 맞았습니다. 지난 5월 개관 이후 캠퍼스 서울에서는 창업가들을 위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이벤트가 분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벤트홀에서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이벤트가 개최되어 중학생부터 노년의 신사까지, 다양한 분들이 캠퍼스 서울을 찾아주셨죠. 이제 캠퍼스 서울은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이고,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거나 혹은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한 번 쯤 편하게 찾아 창업가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껴볼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작년 5월 개관 당시 총 8개의 스타트업이 입주해 캠퍼스 서울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이들 입주사들은 총 112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유치했고, ‘벤티케익’, ‘레이니스트’, ‘원티드랩’, ‘데이블’, ‘라이크라이언’ 5개의 스타트업은 규모가 커짐에 따라 캠퍼스 서울을 떠나, 더 멋진 자신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있습니다.

그동안 캠퍼스 서울은 새 식구도 맞이했습니다. 지난 11월 이용자의 시선을 추적해 입력 및 분석하는 기술을 만드는 비주얼캠프와 개인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다가 입주했고, 이달 초에는 스마트폰으로 부르는 야간버스 서비스를 만든 콜버스, 미국 워싱턴 DC에서 창업해 머신러닝을 이용한 실시간 법률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피스칼노트가 캠퍼스 서울에 합류했습니다.

이렇게 멋진 캠퍼스 서울의 새 식구들과 처음으로 함께하게 될 새 봄을 앞두고, 작년 캠퍼스 서울의 활동을 뒤돌아보는 ‘캠퍼스 서울 2015 연간보고서(campus.co/impact/seoul)’를 발간했는데요, 여러분과 그 내용을 간단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캠퍼스 서울은 개관 6개월 만에 1만 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할 정도로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국적이 73개국에 달하고, 전체 회원의 29%가 여성으로 구성되는 등 캠퍼스 서울은 다양성이 공존하는 커뮤니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캠퍼스 서울을 찾는 걸까요? 회원들에게 ‘캠퍼스에 오는 주요 이유’를 물어봤더니 49%가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꼽았습니다. 캠퍼스 서울은 2015년 한 해 동안 79개의 자체 프로그램을 개최해 65백 여명이 넘는 창업가들의 네트워킹과 교육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열정을 지닌 부모들을 위한 ‘엄마를 위한 캠퍼스’를 비롯해, 글로벌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 ‘캠퍼스 익스체인지’, 스타트업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Learn@Campus’, ‘Mentoring@Campus’ 등도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캠퍼스 서울의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간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마루180이 관리하는 입주사 전용 공간 외에도, 이벤트를 개최하는 이벤트홀, 개발자들이 직접 만든 앱을 테스트하는 디바이스랩, 캠퍼스 카페, 책상, 회의실, 강의실  등 다양한 공간을 제공해 회원들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일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꿈, 놀이터, 다양성, 도시 정원, 생기, 활기, 진화, 성장, 열정적인 사람들의 둥지, 추진력, 네트워크

캠퍼스 서울 커뮤니티 여러분께 캠퍼스 서울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연관 단어가 무엇인지 질문하고 받은 답입니다. 올해에도 캠퍼스 서울을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찾는 놀이터로, 생기와 성장,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캠퍼스 서울 임정민 총괄
캠퍼스 서울이 어느덧 개관 9개월을 맞았습니다. 지난 5월 개관 이후 캠퍼스 서울에서는 창업가들을 위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이벤트가 분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벤트홀에서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이벤트가 개최되어 중학생부터 노년의 신사까지, 다양한 분들이 캠퍼스 서울을 찾아주셨죠. 이제 캠퍼스 서울은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이고,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거나 혹은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한 번 쯤 편하게 찾아 창업가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껴볼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작년 5월 개관 당시 총 8개의 스타트업이 입주해 캠퍼스 서울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이들 입주사들은 총 112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유치했고, ‘벤티케익’, ‘레이니스트’, ‘원티드랩’, ‘데이블’, ‘라이크라이언’ 5개의 스타트업은 규모가 커짐에 따라 캠퍼스 서울을 떠나, 더 멋진 자신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있습니다.

그동안 캠퍼스 서울은 새 식구도 맞이했습니다. 지난 11월 이용자의 시선을 추적해 입력 및 분석하는 기술을 만드는 비주얼캠프와 개인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다가 입주했고, 이달 초에는 스마트폰으로 부르는 야간버스 서비스를 만든 콜버스, 미국 워싱턴 DC에서 창업해 머신러닝을 이용한 실시간 법률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피스칼노트가 캠퍼스 서울에 합류했습니다.

이렇게 멋진 캠퍼스 서울의 새 식구들과 처음으로 함께하게 될 새 봄을 앞두고, 작년 캠퍼스 서울의 활동을 뒤돌아보는 ‘캠퍼스 서울 2015 연간보고서(campus.co/impact/seoul)’를 발간했는데요, 여러분과 그 내용을 간단하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캠퍼스 서울은 개관 6개월 만에 1만 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할 정도로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국적이 73개국에 달하고, 전체 회원의 29%가 여성으로 구성되는 등 캠퍼스 서울은 다양성이 공존하는 커뮤니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캠퍼스 서울을 찾는 걸까요? 회원들에게 ‘캠퍼스에 오는 주요 이유’를 물어봤더니 49%가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꼽았습니다. 캠퍼스 서울은 2015년 한 해 동안 79개의 자체 프로그램을 개최해 65백 여명이 넘는 창업가들의 네트워킹과 교육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열정을 지닌 부모들을 위한 ‘엄마를 위한 캠퍼스’를 비롯해, 글로벌 스타트업 교류 프로그램 ‘캠퍼스 익스체인지’, 스타트업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Learn@Campus’, ‘Mentoring@Campus’ 등도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캠퍼스 서울의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간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마루180이 관리하는 입주사 전용 공간 외에도, 이벤트를 개최하는 이벤트홀, 개발자들이 직접 만든 앱을 테스트하는 디바이스랩, 캠퍼스 카페, 책상, 회의실, 강의실  등 다양한 공간을 제공해 회원들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일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꿈, 놀이터, 다양성, 도시 정원, 생기, 활기, 진화, 성장, 열정적인 사람들의 둥지, 추진력, 네트워크

캠퍼스 서울 커뮤니티 여러분께 캠퍼스 서울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연관 단어가 무엇인지 질문하고 받은 답입니다. 올해에도 캠퍼스 서울을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찾는 놀이터로, 생기와 성장,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캠퍼스 서울 임정민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