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창구 프로그램 시즌 2’ 의 Top 3 로 선정된 국내 앱⬝게임 개발사의 성장을 돕기 위해 총 6주간의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올해 4월 출범한 창구 프로그램 시즌 2는 업력 기준을 창업 7년 이내로 확대하고 사업화자금 지원 대상 개발사 또한 80개사로 확대해 보다 많은 개발사에게 폭넓은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창구 프로그램 시즌 2에 액션 및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부터 육아, 동영상 편집, 라이프스타일, 소셜 앱에 이르는 다양한 개발사가 선정되고, 이 중 뛰어난 혁신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호평을 받은 ▲아이돌봄 연결 플랫폼 맘시터(맘편한세상) ▲영상통화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앱 웨이브(웨이브코퍼레이션) ▲글로벌향 방치형 RPG 게임 히어로 팩토리(플레이하드)가 Top 3 로 선정된 바 있는데요. 구글플레이는 총 6주간에 걸친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창구 프로그램 시즌 2 Top 3 개발사의 앱⬝게임을 보다 많은 유저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마케팅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1cm’에서는 우리의 생활을 혁신적으로 바꾸어가고 있는 1cm의 앱과 게임을 소개하는데요. 이 캠페인을 통해 ▲TV 광고 <세상을 바꾸는 1cm : 창구 프로그램 편> ▲Top 3 각 개발사 별 유튜브 동영상 광고(<맘시터 편>, <웨이브 편>, <히어로 팩토리 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개 우수 개발사의 앱·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에게 구글플레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구글플레이 포인트 인스톨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오는 11월 20일에는 창구 프로그램 시즌 2의 Top 3를 포함한 총 10개 개발사와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창구 프로그램 데모 데이가 개최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구글플레이는 창구 프로그램 시즌 2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데모 데이를 통해 국내 앱⬝게임 개발사, 엑셀러레이터, 투자자 간 교류의 장을 활성화하고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투자 유치를 적극 도울 계획입니다. 



창구 프로그램 시즌2의 Top 3 개발사로 선정된 맘시터의 정지예 대표는 이번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아이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시작된 ‘맘시터’의 가능성이 창구 프로그램을 만나 더 크게 플레이 되었다" 라며 “맘시터의 진가를 더 널리 알리는 성장을 이루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구글플레이는 한국 앱⬝게임 개발사들의 혁신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세상 모든 가능성이 계속 플레이되기를 기대합니다. 창구프로그램 시즌 2 참여 개발사를 위한 구글플레이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성장하는 참여 개발사의 모습을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창구 프로그램 시즌 2’ 의 Top 3 로 선정된 국내 앱⬝게임 개발사의 성장을 돕기 위해 총 6주간의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올해 4월 출범한 창구 프로그램 시즌 2는 업력 기준을 창업 7년 이내로 확대하고 사업화자금 지원 대상 개발사 또한 80개사로 확대해 보다 많은 개발사에게 폭넓은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창구 프로그램 시즌 2에 액션 및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부터 육아, 동영상 편집, 라이프스타일, 소셜 앱에 이르는 다양한 개발사가 선정되고, 이 중 뛰어난 혁신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호평을 받은 ▲아이돌봄 연결 플랫폼 맘시터(맘편한세상) ▲영상통화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앱 웨이브(웨이브코퍼레이션) ▲글로벌향 방치형 RPG 게임 히어로 팩토리(플레이하드)가 Top 3 로 선정된 바 있는데요. 구글플레이는 총 6주간에 걸친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창구 프로그램 시즌 2 Top 3 개발사의 앱⬝게임을 보다 많은 유저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마케팅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1cm’에서는 우리의 생활을 혁신적으로 바꾸어가고 있는 1cm의 앱과 게임을 소개하는데요. 이 캠페인을 통해 ▲TV 광고 <세상을 바꾸는 1cm : 창구 프로그램 편> ▲Top 3 각 개발사 별 유튜브 동영상 광고(<맘시터 편>, <웨이브 편>, <히어로 팩토리 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개 우수 개발사의 앱·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에게 구글플레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구글플레이 포인트 인스톨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오는 11월 20일에는 창구 프로그램 시즌 2의 Top 3를 포함한 총 10개 개발사와 국내외 벤처캐피탈(VC) 및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창구 프로그램 데모 데이가 개최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구글플레이는 창구 프로그램 시즌 2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데모 데이를 통해 국내 앱⬝게임 개발사, 엑셀러레이터, 투자자 간 교류의 장을 활성화하고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투자 유치를 적극 도울 계획입니다. 



창구 프로그램 시즌2의 Top 3 개발사로 선정된 맘시터의 정지예 대표는 이번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아이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시작된 ‘맘시터’의 가능성이 창구 프로그램을 만나 더 크게 플레이 되었다" 라며 “맘시터의 진가를 더 널리 알리는 성장을 이루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구글플레이는 한국 앱⬝게임 개발사들의 혁신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세상 모든 가능성이 계속 플레이되기를 기대합니다. 창구프로그램 시즌 2 참여 개발사를 위한 구글플레이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성장하는 참여 개발사의 모습을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영향력 보고서(Google News Initiative Impact Report)를 발간을 기념해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의 지난 2년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활동한 GNI는 2년 반동안 파트너들과 함께 자랑스러운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 및 혁신을 향한 기대와 기자 자신들의 저널리즘 역량 증대에 대한 열망과 바람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예측하지 못한 위기 상황을 맞이했고,  이러한 상황에서는 전례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기 시작했을 때, 저널리즘 긴급 구제 펀드(Journalism Emergency Relief Fund)를 즉시 수립하였고 지원금을 제공한 배경입니다. 한국에서는 전국의 110개 언론사가 지원을 받았으며, 각 언론사의 필요에 따라 지원금을 이용했습니다. 그 중 전남일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극복 노력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전남일보는 지역 중소기업에 초점을 맞춘 칼럼란을 신설해 중소기업의 강점과 가치를 조명하고, 이들을 관련 정부 기관과 연결해 차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 성과를 돌아보면서 다음과 같은 3가지 핵심 영역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수행했던 주요 활동을 소개합니다.


양질의 저널리즘 향상

양질의 언론 보도를 지원하는 일은 GNI의 첫 번째 핵심 사업입니다. 구글은 언론사, 산업 협회 및 대학생들과 협력해  2017년부터 약 3,900명 이상의 기자에게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인증부터 기자를 돕는 고급 검색 기능 등을 다루며,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수백명의 기자가 실시간으로 참석했으며, 영상 재생 조회수는  4,000회 이상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널리스트의 역량 강화를 돕는 교육은 부모, 특히 여성이 저널리즘 업계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확장되어 GNI의 대표 활동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구글은 한국에서 여성의 뉴스룸 고위직 비중이 10% 정도인 점에서 착안해, 한국기자협회 및 한국 최대 여성 커뮤니티 헤이조이스와 함께 육아휴직 기자의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0년간 기자로 일하며 직장 생활과 육아를 동시에 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고, 매일 퇴사를 고민했습니다. 이토록 치열하게 경쟁해야하는 환경에서 동료들에게 뒤처질까 불안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참가자들이 탄탄하게 역량을 쌓으며 제가 겪었던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면 합니다." – 헤이조이스 이나리 대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성장 지원

독자의 소비 습관이 변화함에 따라, 미디어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환경에 적응해야 했습니다. 구글은 미디어가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혁신을 통한 뉴스룸 역량 강화

마지막으로, 미디어가 수많은 도전과제를 직면하고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혁신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GNI는 한국 언론 및 기자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혁신 정신을 확인했습니다. GNI와 컬럼비아대학교 언론 대학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차세대 뉴스룸 리더가  비즈니스 및 제품 전문성 분야에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돕는 ‘GNI 뉴스룸 리더십 프로그램’을 지난 해 처음으로 진행했습니다. 조선일보 이현택 기자가 해당 프로그램의 12명 펠로우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습니다. 


또한, 아태지역의 GNI 혁신 챌린지에 매일경제와 닷페이스, 부산일보, 매일신문, 강원일보 및 동아일보가 선정된 바 있으며, JTBC와 한겨레에도 GNI 유튜브 혁신 펀딩을 지원했습니다.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뉴스 산업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어넣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합니다. JTBC는 지원금으로 이용해 뉴스룸과 디지털 영상을 통합했고, 젊은 시청자층을 사로잡기 위한 새로운 포맷을 시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관계자들이 오늘날 매우 중요해진 디지털 영상 사고 방식을 수용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최근 GNI는 중소 규모 언론사의 디지털 사업 성장을 위해 전 세계 업계 전문가 및 관련 협회와 함께 개발한 ‘GNI 디지털 성장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로도 이용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다양한 무료 플레이북, 대화형 연습, 디지털 워크숍, GNI 랩 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영향력 보고서(Google News Initiative Impact Report)를 발간을 기념해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의 지난 2년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활동한 GNI는 2년 반동안 파트너들과 함께 자랑스러운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 및 혁신을 향한 기대와 기자 자신들의 저널리즘 역량 증대에 대한 열망과 바람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예측하지 못한 위기 상황을 맞이했고,  이러한 상황에서는 전례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기 시작했을 때, 저널리즘 긴급 구제 펀드(Journalism Emergency Relief Fund)를 즉시 수립하였고 지원금을 제공한 배경입니다. 한국에서는 전국의 110개 언론사가 지원을 받았으며, 각 언론사의 필요에 따라 지원금을 이용했습니다. 그 중 전남일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극복 노력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전남일보는 지역 중소기업에 초점을 맞춘 칼럼란을 신설해 중소기업의 강점과 가치를 조명하고, 이들을 관련 정부 기관과 연결해 차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 성과를 돌아보면서 다음과 같은 3가지 핵심 영역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수행했던 주요 활동을 소개합니다.


양질의 저널리즘 향상

양질의 언론 보도를 지원하는 일은 GNI의 첫 번째 핵심 사업입니다. 구글은 언론사, 산업 협회 및 대학생들과 협력해  2017년부터 약 3,900명 이상의 기자에게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인증부터 기자를 돕는 고급 검색 기능 등을 다루며,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수백명의 기자가 실시간으로 참석했으며, 영상 재생 조회수는  4,000회 이상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널리스트의 역량 강화를 돕는 교육은 부모, 특히 여성이 저널리즘 업계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확장되어 GNI의 대표 활동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구글은 한국에서 여성의 뉴스룸 고위직 비중이 10% 정도인 점에서 착안해, 한국기자협회 및 한국 최대 여성 커뮤니티 헤이조이스와 함께 육아휴직 기자의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0년간 기자로 일하며 직장 생활과 육아를 동시에 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고, 매일 퇴사를 고민했습니다. 이토록 치열하게 경쟁해야하는 환경에서 동료들에게 뒤처질까 불안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참가자들이 탄탄하게 역량을 쌓으며 제가 겪었던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면 합니다." – 헤이조이스 이나리 대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성장 지원

독자의 소비 습관이 변화함에 따라, 미디어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환경에 적응해야 했습니다. 구글은 미디어가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혁신을 통한 뉴스룸 역량 강화

마지막으로, 미디어가 수많은 도전과제를 직면하고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혁신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GNI는 한국 언론 및 기자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혁신 정신을 확인했습니다. GNI와 컬럼비아대학교 언론 대학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차세대 뉴스룸 리더가  비즈니스 및 제품 전문성 분야에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돕는 ‘GNI 뉴스룸 리더십 프로그램’을 지난 해 처음으로 진행했습니다. 조선일보 이현택 기자가 해당 프로그램의 12명 펠로우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습니다. 


또한, 아태지역의 GNI 혁신 챌린지에 매일경제와 닷페이스, 부산일보, 매일신문, 강원일보 및 동아일보가 선정된 바 있으며, JTBC와 한겨레에도 GNI 유튜브 혁신 펀딩을 지원했습니다.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뉴스 산업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어넣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합니다. JTBC는 지원금으로 이용해 뉴스룸과 디지털 영상을 통합했고, 젊은 시청자층을 사로잡기 위한 새로운 포맷을 시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관계자들이 오늘날 매우 중요해진 디지털 영상 사고 방식을 수용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최근 GNI는 중소 규모 언론사의 디지털 사업 성장을 위해 전 세계 업계 전문가 및 관련 협회와 함께 개발한 ‘GNI 디지털 성장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로도 이용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다양한 무료 플레이북, 대화형 연습, 디지털 워크숍, GNI 랩 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타격을 받은 온라인 사업자들을 돕기 위해 구글코리아에서 구글 판매자 센터에 등록된 제품의 구글 쇼핑 탭 노출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지난 4월 구글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구글 쇼핑 탭 무료 광고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 동안 유료 광고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구글 쇼핑 탭에 무료로 제품을 노출할 수 있는 혜택으로, 미국에서 우선 제공되어 왔습니다. 




쇼핑 탭 무료 광고 지원 정책 발표 이후, 국내에서만 1,600 여 개의 업체가 구글 판매자 센터에 신규 등록하고 약 41만 개의 상품이 승인될 만큼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이제 한국에서도 구글 쇼핑 탭 무료 노출이 가능합니다! 




구글 판매자 센터에 등록된 업체라면 누구나 별도의 설정 없이 구글 쇼핑 탭에 무료로 제품을 노출할 수 있으며, 쇼핑 탭에는 상품 요약 설명과 가격 정보가 함께 게재됩니다.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클릭하면 판매자의 사이트로 바로 연결이 되고, 노출과 클릭에 따른 비용이나 거래 수수료 또한 발생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글 판매자 센터에 등록된 업체 중 물류, 배송, 현지화된 가격 체계, 세금 등 해외에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한 경우, 다른 나라에도 상품 노출이 가능해 간편하게 외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쇼핑 탭 무료 노출에는 무엇보다 구글 판매자 센터 등록이 필수입니다. 지난 6월부터 구글코리아는 기술적 어려움이나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구글 판매자 센터 등록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 매출 12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및 소기업에 해당된다면 누구나 파트너사인 가비아 퍼스트몰(www.firstmall.kr), 예스콜닷컴(kr.dubuplus.com), NHN고도(www.godo.co.kr)를 통해 구글 판매자 센터에 무료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구글 쇼핑 탭 무료 노출을 위한 판매자 센터 등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판매자 센터 홈페이지(https://support.google.com/merchant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타격을 받은 온라인 사업자들을 돕기 위해 구글코리아에서 구글 판매자 센터에 등록된 제품의 구글 쇼핑 탭 노출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지난 4월 구글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구글 쇼핑 탭 무료 광고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 동안 유료 광고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구글 쇼핑 탭에 무료로 제품을 노출할 수 있는 혜택으로, 미국에서 우선 제공되어 왔습니다. 




쇼핑 탭 무료 광고 지원 정책 발표 이후, 국내에서만 1,600 여 개의 업체가 구글 판매자 센터에 신규 등록하고 약 41만 개의 상품이 승인될 만큼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이제 한국에서도 구글 쇼핑 탭 무료 노출이 가능합니다! 




구글 판매자 센터에 등록된 업체라면 누구나 별도의 설정 없이 구글 쇼핑 탭에 무료로 제품을 노출할 수 있으며, 쇼핑 탭에는 상품 요약 설명과 가격 정보가 함께 게재됩니다.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클릭하면 판매자의 사이트로 바로 연결이 되고, 노출과 클릭에 따른 비용이나 거래 수수료 또한 발생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글 판매자 센터에 등록된 업체 중 물류, 배송, 현지화된 가격 체계, 세금 등 해외에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한 경우, 다른 나라에도 상품 노출이 가능해 간편하게 외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쇼핑 탭 무료 노출에는 무엇보다 구글 판매자 센터 등록이 필수입니다. 지난 6월부터 구글코리아는 기술적 어려움이나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구글 판매자 센터 등록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 매출 12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및 소기업에 해당된다면 누구나 파트너사인 가비아 퍼스트몰(www.firstmall.kr), 예스콜닷컴(kr.dubuplus.com), NHN고도(www.godo.co.kr)를 통해 구글 판매자 센터에 무료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구글 쇼핑 탭 무료 노출을 위한 판매자 센터 등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판매자 센터 홈페이지(https://support.google.com/merchant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사회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망한 여성 창업자들이 성별에 얽매이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아태지역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 선발된, 잠재력 높은 7개의 여성 창업 스타트업들은 경험이 풍부한 구글 멘토들과 함께 8주 간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하고 성장 과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누구나 앱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국내 최대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과 언제 어디서나 마음챙김 명상을 수련하고 커뮤니티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한국 대표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Mabo)’가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립의 김한나 대표와 마보의 유정은 대표를 만나 그립과 마보,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에 기대하는 점,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그립 김한나 대표(좌) 마보 유정은 대표(우)


Q. 창업하신 회사와 제품,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창업하시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립(김한나 대표): 그립컴퍼니는 “Everyone can sell”이라는 비전을 갖고, 언제 어디서나 라이브로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라이브커머스 ‘그립’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립은 편리함과 동시에 쌍방향 소통을 통하여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전환을 높이며, 현재 가장 많은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그립을 창업 하기 전에는 영상SNS, 영상통화, 라이브퀴즈쇼 등 MZ세대를 위한 모바일서비스를 마케팅하고 사업화하는 일을 했습니다. 영상 컨텐츠 소비가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목격하고, ‘라이브로 시청하면서 모바일로 먹고 싶고, 입고 싶은 것들을 바로 구매하면 너무나 편리하겠다’고 상상한 것을 사업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마보(유정은 대표):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는 ‘언제 어디서나’ 마음챙김 명상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 주는 친구같은 앱을 지향합니다. 원래는 구글의 괴짜 엔지니어 차드 멩 탄이 구글 직원들에게 마음챙김 명상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던 ‘Search Inside Yourself’를 한국 기업에 도입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서울에 오픈한다는 것을 듣고 구글 직원들을 위한 명상밋업인 gPause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창업자들에게 ‘gPause for Mindful Entrepreneurs’라는 이름으로 열어 왔습니다. 그런데 2015년 11월 어떤 참가자 분이 영어 명상앱이 불편하다면서 제 목소리로 명상을 녹음하고 간단하게 앱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저도 한국어로 된 명상앱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을 때라 본격적으로 명상앱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마보의 탄생은 처음부터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함께했다고 말하곤 해요.



Q. 지금까지의 성과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립: 작년 2월에 서비스를 시작해 아직은 초기 단계라 거래액 성장률이 큰 편입니다. 작년 4/4분기 대비해서 올해 3/4분기는 약 20배 정도 거래액이 성장했고, 무엇보다 판매방송이 많이 늘었습니다. 작년 말 월 500여 개 수준의 방송이 최근 월 8,200여 개 이상으로 성장하여 많은 파트너들이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나고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보: 2016년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콘텐츠 앱으로는 최고액을 달성하고 iOS 앱 개발자금을 모았습니다. 그 이후 4년동안 별다른 광고나 홍보없이 한국을 대표하는 마음챙김 명상앱으로 유저분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Q.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에 지원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이번 프로그램에서 특별히 기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립: 첫 창업이다보니 어려운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와 같이 성장통을 겪고 있는 다른 분들과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무엇보다 구글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조직의 힘을 배우면서 얻은 인사이트가 그립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리더십 세션이 특히 기대됩니다. 라운드테이블이나 멘토링을 통해 멋진 구글러들과 대화하고 논의하는 과정 자체가 제가 좀 더 넓게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 같습니다.



마보: 2018년, 마보를 아시아 지역의 다른 국가들에 그 나라의 언어로 서비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경험과 네트워크의 부족으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아시아권 여성 창업자들을 만나며 그들에 대해,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 대해 알아 가고 싶습니다. 또, 내년에 마보 2.0이 출시될 예정인데 구글 멘토분들의 지혜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Immersion: Women Founders에 한국 대표 스타트업으로 참여하시는데, 다른 나라 스타트업들과 비교해 한국 스타트업들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립: 한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일상생활 속 IT 문화에 익숙합니다. 게다가 한국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빠르게 시도해보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의 많은 스타트업들이 사람들의 높은 수요와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들을 빠르게 많이 만들어 냅니다. 한국에서는 그 어떤 나라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들과 똑똑한 팀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Q. 다른 여성 창업가 혹은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립: 창업이라는 것이 어렵고 힘든 일인 것 같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해낼 수 있다는 것과 가진 것 없이 과감하게 시도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겪어 보지 못했던 어려움들로 좌절할 수도 있겠지만, 멤버들과 본인이 목표하는 비전을 이루어 내고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성취감은 굉장히 멋진 경험입니다. 시작이 반이니 꼭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보: 여성, 남성을 떠나 창업에는 불확실성이 뒤따릅니다. 그 불확실성을 얼마나 견디어 낼 수 있는지가 성공과 실패를 떠나 창업가로서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불확실성을 이겨내기 위해 ‘내가 왜 이 일을 해야하는지’를 스스로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창업을 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지가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만 하는지를 고민 해보시길 바랍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구글의 최고 전문가와 제품,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아시아의 혁신적인 여성 창업자들을 지원합니다. 곳곳의 훌륭한 여성 창업자들이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성공을 위한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을 많이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사회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망한 여성 창업자들이 성별에 얽매이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아태지역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 선발된, 잠재력 높은 7개의 여성 창업 스타트업들은 경험이 풍부한 구글 멘토들과 함께 8주 간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하고 성장 과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누구나 앱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국내 최대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과 언제 어디서나 마음챙김 명상을 수련하고 커뮤니티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한국 대표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Mabo)’가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립의 김한나 대표와 마보의 유정은 대표를 만나 그립과 마보,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에 기대하는 점,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그립 김한나 대표(좌) 마보 유정은 대표(우)


Q. 창업하신 회사와 제품,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창업하시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립(김한나 대표): 그립컴퍼니는 “Everyone can sell”이라는 비전을 갖고, 언제 어디서나 라이브로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라이브커머스 ‘그립’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립은 편리함과 동시에 쌍방향 소통을 통하여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전환을 높이며, 현재 가장 많은 방송을 송출하고 있습니다. 그립을 창업 하기 전에는 영상SNS, 영상통화, 라이브퀴즈쇼 등 MZ세대를 위한 모바일서비스를 마케팅하고 사업화하는 일을 했습니다. 영상 컨텐츠 소비가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목격하고, ‘라이브로 시청하면서 모바일로 먹고 싶고, 입고 싶은 것들을 바로 구매하면 너무나 편리하겠다’고 상상한 것을 사업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마보(유정은 대표):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는 ‘언제 어디서나’ 마음챙김 명상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 주는 친구같은 앱을 지향합니다. 원래는 구글의 괴짜 엔지니어 차드 멩 탄이 구글 직원들에게 마음챙김 명상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던 ‘Search Inside Yourself’를 한국 기업에 도입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서울에 오픈한다는 것을 듣고 구글 직원들을 위한 명상밋업인 gPause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창업자들에게 ‘gPause for Mindful Entrepreneurs’라는 이름으로 열어 왔습니다. 그런데 2015년 11월 어떤 참가자 분이 영어 명상앱이 불편하다면서 제 목소리로 명상을 녹음하고 간단하게 앱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저도 한국어로 된 명상앱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을 때라 본격적으로 명상앱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마보의 탄생은 처음부터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함께했다고 말하곤 해요.



Q. 지금까지의 성과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립: 작년 2월에 서비스를 시작해 아직은 초기 단계라 거래액 성장률이 큰 편입니다. 작년 4/4분기 대비해서 올해 3/4분기는 약 20배 정도 거래액이 성장했고, 무엇보다 판매방송이 많이 늘었습니다. 작년 말 월 500여 개 수준의 방송이 최근 월 8,200여 개 이상으로 성장하여 많은 파트너들이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나고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보: 2016년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콘텐츠 앱으로는 최고액을 달성하고 iOS 앱 개발자금을 모았습니다. 그 이후 4년동안 별다른 광고나 홍보없이 한국을 대표하는 마음챙김 명상앱으로 유저분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Q.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에 지원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이번 프로그램에서 특별히 기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립: 첫 창업이다보니 어려운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와 같이 성장통을 겪고 있는 다른 분들과 고민을 나누고 싶었고, 무엇보다 구글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조직의 힘을 배우면서 얻은 인사이트가 그립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리더십 세션이 특히 기대됩니다. 라운드테이블이나 멘토링을 통해 멋진 구글러들과 대화하고 논의하는 과정 자체가 제가 좀 더 넓게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 같습니다.



마보: 2018년, 마보를 아시아 지역의 다른 국가들에 그 나라의 언어로 서비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경험과 네트워크의 부족으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아시아권 여성 창업자들을 만나며 그들에 대해,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 대해 알아 가고 싶습니다. 또, 내년에 마보 2.0이 출시될 예정인데 구글 멘토분들의 지혜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Immersion: Women Founders에 한국 대표 스타트업으로 참여하시는데, 다른 나라 스타트업들과 비교해 한국 스타트업들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립: 한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일상생활 속 IT 문화에 익숙합니다. 게다가 한국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빠르게 시도해보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의 많은 스타트업들이 사람들의 높은 수요와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들을 빠르게 많이 만들어 냅니다. 한국에서는 그 어떤 나라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들과 똑똑한 팀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Q. 다른 여성 창업가 혹은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립: 창업이라는 것이 어렵고 힘든 일인 것 같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해낼 수 있다는 것과 가진 것 없이 과감하게 시도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겪어 보지 못했던 어려움들로 좌절할 수도 있겠지만, 멤버들과 본인이 목표하는 비전을 이루어 내고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성취감은 굉장히 멋진 경험입니다. 시작이 반이니 꼭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보: 여성, 남성을 떠나 창업에는 불확실성이 뒤따릅니다. 그 불확실성을 얼마나 견디어 낼 수 있는지가 성공과 실패를 떠나 창업가로서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불확실성을 이겨내기 위해 ‘내가 왜 이 일을 해야하는지’를 스스로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창업을 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지가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만 하는지를 고민 해보시길 바랍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구글의 최고 전문가와 제품,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아시아의 혁신적인 여성 창업자들을 지원합니다. 곳곳의 훌륭한 여성 창업자들이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성공을 위한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Immersion: Women Founders 프로그램을 많이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본 블로그와 동일한 내용이 구글 키워드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비롯해 다양한 학습 요구가 있는 전 세계 학생들은 원격학습으로 배우고 있고, 교사들은 통합 교육을 실천할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의 시각장애인 교사인 류창동 서연중학교 교사는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을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평가함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원격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류창동 교사는 평소 수업처럼  학생들의 반응을 확인할 없었습니다. 간극을 채우기 위해 수업 구글 설문지(Google Forms) 이해도 점검을 위한 간단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후, 해당 피드백을 토대로 다음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크롬북(Chromebook) 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G Suite for Education) 이용하고 있는 모든 학교의 장애 학생들은 학습은 물론, 읽고, 듣고, 친구 선생님과 소통하는데 있어 툴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은 아래와 같이 크롬북과 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의 향상된 접근성 기능을 집중 조명하고자 합니다.


1. 다양한 크롬북 커서 색상들이 추가되었습니다.

학생들이 크롬북에서 커서를 더욱 있도록 기본 검정색 외에도 빨강, 노랑, 초록, 청록, 파랑, 자홍, 분홍 선택 가능한 7가지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설정의 ‘마우스와 터치패드’ 메뉴에서 커서 크기를 변경해, 가시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텍스트 읽어주기(Select-to-speak)와 크롬복스(ChromeVox)가 개선되었습니다. 

학생들은텍스트 읽어주기(Select-to-speak)’ 통해 말로 읽어주는 텍스트를 제외한 배경 텍스트가 보이지 않도록 설정할 있어 낭독해주는 텍스트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력이 좋지 않고 난독증과 같은 학습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며, 설정 내 ‘텍스트 읽어주기 설정’을 검색해 활성화하실 수 있습니다.


음성 변환(Voice Switching)’ 읽어주는 텍스트 언어에 따라 스크린 리더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바꿔 여러 언어를 포함한 페이지를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스피치 커스터마이제이션(Speech Customization) 스마트 스티키 모드(Smart Sticky Mode) 추가하고 크롬복스 메뉴의 탐색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설정에서 크롬복스를 검색해 새롭게 개선된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크롬북에서 텍스트 읽어주기 사용하기

3. 크롬북으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크롬북을 키오스크 모드로 설정할 있어, 시험 앱을 기기의 전체 화면 모드에서 실행할 있습니다. 시험을 보기 위해 키오스크 모드를 사용할 이제 스크린 리더, 화면 확대 등과 같이 크롬북 접근성 기능을 더욱 쉽게 이용 가능하며 맞춤설정 또한 가능합니다. 또한 피어슨(Pearson) 같은 일부 시험 제공업체는 존스턴(Don Johnston) 텍스트헬프(Texthelp) 같은 파트너의 써드파티 접근성 툴을 활용할 있게 지원합니다. 올해 구글은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맞춤형 접근성 설정을 이용할 있도록 장치 접근성 정책 설정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글 설문지의 퀴즈에서 잠금(Locked) 모드를 이용할 해당 파트너사의 툴과 함께 크롬북에 내장된 접근성 기능을 사용할 있습니다.


4. 구글 문서(Google Docs)에서 점자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점자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그림 등을 읽고 편집할 있습니다. 이제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단축키, 더욱 빨라진 타이핑 에코, 스크린 리더 탐색, 구두점/공백 처리 개선 향상된 점자 지원 기능을 사용할 있습니다.


5. 구글 미트(Google Meet) 실시간 캡션을 지원합니다.

실시간 캡션(Live Captioning)은 원격 회의나 대면 회의에 상관없이 청각장애가 있거나 난청인 학생 장벽을 낮춰 회의의 접근성을 높여줍니다. 현재 캡션 언어는 스페인어, 불어, 독일어 포르투갈어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6.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에서 작업항목이  더 스마트해집니다.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에서 댓글로 일과 작업 항목을 지정할 때 파일 내용을 기반으로 추천 작업 항목이 나타납니다. 이는 업무를 빨리 수행하고 후속 조치를 확인하는데 유용합니다.


7. 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에서 핸즈 프리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에서 음성 명령을 통해 구글 문서 내  탐색, 선택 수정을 할 수 있으며, 지메일에서 이메일을 전송하거나 구글 미트 참여 및 나가기 등의 작업을 수행할 있습니다.


8. 구글 프레젠테이션의 클로즈드 캡션(Closed Caption) 기능

구글 프레젠테이션의 클로즈드 캡션 기능을 사용하면 학생 교사가 구글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를 하는 동안하는 모든 내용이 참가자 화면 하단에 캡션으로 표시됩니다. 청각장애가 있거나 난청인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으로 모든 참가자가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을 더욱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본 블로그와 동일한 내용이 구글 키워드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비롯해 다양한 학습 요구가 있는 전 세계 학생들은 원격학습으로 배우고 있고, 교사들은 통합 교육을 실천할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의 시각장애인 교사인 류창동 서연중학교 교사는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을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평가함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원격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류창동 교사는 평소 수업처럼  학생들의 반응을 확인할 없었습니다. 간극을 채우기 위해 수업 구글 설문지(Google Forms) 이해도 점검을 위한 간단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후, 해당 피드백을 토대로 다음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크롬북(Chromebook) 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G Suite for Education) 이용하고 있는 모든 학교의 장애 학생들은 학습은 물론, 읽고, 듣고, 친구 선생님과 소통하는데 있어 툴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은 아래와 같이 크롬북과 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의 향상된 접근성 기능을 집중 조명하고자 합니다.


1. 다양한 크롬북 커서 색상들이 추가되었습니다.

학생들이 크롬북에서 커서를 더욱 있도록 기본 검정색 외에도 빨강, 노랑, 초록, 청록, 파랑, 자홍, 분홍 선택 가능한 7가지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설정의 ‘마우스와 터치패드’ 메뉴에서 커서 크기를 변경해, 가시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텍스트 읽어주기(Select-to-speak)와 크롬복스(ChromeVox)가 개선되었습니다. 

학생들은텍스트 읽어주기(Select-to-speak)’ 통해 말로 읽어주는 텍스트를 제외한 배경 텍스트가 보이지 않도록 설정할 있어 낭독해주는 텍스트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력이 좋지 않고 난독증과 같은 학습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며, 설정 내 ‘텍스트 읽어주기 설정’을 검색해 활성화하실 수 있습니다.


음성 변환(Voice Switching)’ 읽어주는 텍스트 언어에 따라 스크린 리더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바꿔 여러 언어를 포함한 페이지를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스피치 커스터마이제이션(Speech Customization) 스마트 스티키 모드(Smart Sticky Mode) 추가하고 크롬복스 메뉴의 탐색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설정에서 크롬복스를 검색해 새롭게 개선된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크롬북에서 텍스트 읽어주기 사용하기

3. 크롬북으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크롬북을 키오스크 모드로 설정할 있어, 시험 앱을 기기의 전체 화면 모드에서 실행할 있습니다. 시험을 보기 위해 키오스크 모드를 사용할 이제 스크린 리더, 화면 확대 등과 같이 크롬북 접근성 기능을 더욱 쉽게 이용 가능하며 맞춤설정 또한 가능합니다. 또한 피어슨(Pearson) 같은 일부 시험 제공업체는 존스턴(Don Johnston) 텍스트헬프(Texthelp) 같은 파트너의 써드파티 접근성 툴을 활용할 있게 지원합니다. 올해 구글은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맞춤형 접근성 설정을 이용할 있도록 장치 접근성 정책 설정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글 설문지의 퀴즈에서 잠금(Locked) 모드를 이용할 해당 파트너사의 툴과 함께 크롬북에 내장된 접근성 기능을 사용할 있습니다.


4. 구글 문서(Google Docs)에서 점자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점자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그림 등을 읽고 편집할 있습니다. 이제 구글 문서에서 새로운 단축키, 더욱 빨라진 타이핑 에코, 스크린 리더 탐색, 구두점/공백 처리 개선 향상된 점자 지원 기능을 사용할 있습니다.


5. 구글 미트(Google Meet) 실시간 캡션을 지원합니다.

실시간 캡션(Live Captioning)은 원격 회의나 대면 회의에 상관없이 청각장애가 있거나 난청인 학생 장벽을 낮춰 회의의 접근성을 높여줍니다. 현재 캡션 언어는 스페인어, 불어, 독일어 포르투갈어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6.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에서 작업항목이  더 스마트해집니다.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에서 댓글로 일과 작업 항목을 지정할 때 파일 내용을 기반으로 추천 작업 항목이 나타납니다. 이는 업무를 빨리 수행하고 후속 조치를 확인하는데 유용합니다.


7. 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에서 핸즈 프리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에서 음성 명령을 통해 구글 문서 내  탐색, 선택 수정을 할 수 있으며, 지메일에서 이메일을 전송하거나 구글 미트 참여 및 나가기 등의 작업을 수행할 있습니다.


8. 구글 프레젠테이션의 클로즈드 캡션(Closed Caption) 기능

구글 프레젠테이션의 클로즈드 캡션 기능을 사용하면 학생 교사가 구글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를 하는 동안하는 모든 내용이 참가자 화면 하단에 캡션으로 표시됩니다. 청각장애가 있거나 난청인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으로 모든 참가자가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을 더욱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구글 프레젠테이션에서 클로즈드 캡션 사용하기

9. 구글 문서에서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편집은 스크린 리더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변경사항 알림, 수정된 텍스트 읽기, 편집자 이름 지정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크롬북과 지스위트 포 에듀케이션을 이용해 원격학습을 진행할 때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가디언즈 가이드(Guardian's Guide)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도움이 필요하시면 티칭 허브(Teach from Anywhere) 크롬북 접근성 허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카라 부커(Kara Booker), 크롬 OS 접근성 프로그램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