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 혁신과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장이 될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과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15일(수)과 16일(목)에 대치동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각각 개최됩니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두 행사는 미디어오늘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가 함께하고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 블룸버그 그래픽팀, 구글 뉴스랩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연사들이 참석해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국 언론 혁신과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장이 될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과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15일(수)과 16일(목)에 대치동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각각 개최됩니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두 행사는 미디어오늘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가 함께하고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 블룸버그 그래픽팀, 구글 뉴스랩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연사들이 참석해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11월 15일(수)에 진행되는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은 ‘기술 혁신과 저널리즘’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 및 패널토의가 진행 되며, 이어서 16일(목)에는 데이터저널리즘을 집중적으로 조망하는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취재 기자 및 디자이너, 전략담당 등 언론계 종사자를 비롯해 미디어 스타트업 창업가, 학생을 포함한 예비 언론인, 미디어 및 저널리즘 학계 관련자 등 한국 뉴스랩 혁신과 성장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습니다.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 및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의 개요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참가 등록은 11월 6일(월)까지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한정된 좌석으로 인해 조기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럼과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 언론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미디어 산업의 혁신에 한 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 및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 개요]
  • 모집 기간: ~11월 6일 월요일 (150명 선착순으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 모집 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제출
  • 대상: 언론계 종사자 및 학생을 포함한 예비 언론인, 미디어 및 저널리즘 학계 관련자 등 한국 뉴스랩 혁신과 성장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
  • 일정
    • 11월 15일(수):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
    • 11월 16일(목):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
  • 장소: 구글 캠퍼스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8 영동대로 417 현대오토웨이타워 지하 2층)
  • 참가비: 1일 참가 시 2만원, 양일 모두 참가 시 3만원 (식사비, 기념품비 포함)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

‘기술 혁신과 저널리즘’을 주제로 열리는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은 로이터 저널리즘 인스티튜트의 닉 뉴먼(Nic Newman) 박사와 JTBC의 이규연 탐사보도국장의 ‘2018 저널리즘과 기술 트렌드’와 ‘탐사 저널리즘’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플랫폼의 진화와 저널리즘 브랜드 전략’과 관련해 tbs 정찬형 대표와의 특별 대담 등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국내 언론사와 신생 미디어들의 다양한 뉴스랩 실험, 저널리즘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 트렌드와 다양한 혁신 사례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과 함께 밀레니얼 세대의 뉴스 소비 트렌드와 이에 맞는 뉴스 콘텐츠 제작 및 유통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비롯해 뉴스룸과 저널리즘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해 다양한 방면에서 저널리즘의 미래에 대해 토론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본 포럼에 앞서 아침에는 프리세션으로 ‘미디어가 알면 좋을 구글 서비스 활용법' 강의가 진행되고 포럼이 끝난 후 저녁에는 다큐멘터리 ‘공범자들’의 무료 상영 및 최승호 감독과의 대화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는 한국언론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이민규 교수와 블룸버그에서 유럽/아시아의 그래픽팀을 이끌고 있는 유에 치우(Yue Qiu)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국내 유수 언론사의 데이터 기반 보도 사례, 그리고 기술을 통한 데이터 저널리즘 혁신 사례 등을 폭넓게 다룰 예정입니다.

더불어,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내년에 진행되는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2018’에 대한 세부 내용도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국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는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가 주관하고 구글이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함께 진행되는 워크샵에서는 현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저널리즘 도구를 배울 수 있는 세션도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월 15일(수) 뉴스랩 혁신 포럼 프로그램]  

시간
주제
7:30 - 8:40
Pre-session(선택사항): 미디어가 알면 좋을 구글 서비스 활용법
9:30 - 9:40
환영사
9:40 - 10:40
키노트
키노트 1: 2017 저널리즘과 기술 트렌드 (Nic Newman 로이터 저널리즘 인스티튜트 )
키노트 2: 탐사 저널리즘의 도전과 과제 (이규연 JTBC 탐사보도국장)
특별 대담: 플랫폼의 진화와 저널리즘 브랜드 전략
10:40 - 11:50
Part 1: 뉴스룸 혁신과 테크놀로지
머신러닝을 활용한 컴퓨터 비전
블룸버그 그래픽 리드가 본 해외 뉴스룸 협업시스템
모바일웹사이트 독자, AMP로 사로잡기
12:00 - 13:00
점심
13:00 - 14:00
Part 2: 미디어 실험들의 브레인스낵 피칭
구글 뉴스랩 실험
미디어 스타트업들의 실험
전통 매체들의 실험
14:00 - 15:00
Part 3: 밀레니얼 세대와 미디어스타트업
밀레니얼 세대와 뉴스 (강의)
미디어 스타트업들과의 패널토의
15:00 - 15:20
커피 브레이크
15:20 - 16:40
Part 4: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스토리텔링
롱폼 스토리텔링의 실험
솔루션 저널리즘을 제안합니다
비영리 저널리즘
패널 토의/질의응답
16:40 - 17:40
Part 5: 뉴스룸과 저널리즘 다양성
뉴스룸의 편향, 성평등 미디어를 가로막는 요인
장애인 이슈가 제대로 다뤄지고 있는가?
성소수자와 뉴스
지역 저널리즘
17:40 - 19:20
맺음말  & 네트워킹 파티
20:00 - 21:30
다큐 영화 '공범자들' 무료 상영
 
[11월 16일(목)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 프로그램]
 
시간
주제
9:30 - 9:40
환영사
9:40 - 10:20
키노트
키노트 1: 데이터베이스 저널리즘의 진화: ‘자동차(CAR)’로부터 로봇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이민규 중앙대학교 교수/언론학회 회장)
키노트 2: 데이터저널리즘과 그래픽 (Yue Qiu 블룸버그 그래픽팀)
10:20 - 12:00
Part 1: 데이터 기반 보도에 대한 도전과 과제
바보야, 문제는 사용자야 - 사용자 친화적인 콘텐트 제작을 위한 노력과 과제(중앙일보)
소녀상 보셨습니까: 인터랙티브 지도에서 이야기 풀어내기(KBS)
‘꿈 깨, 이건 현실이야’ : 기술은 거들 뿐(SBS)
YTN 보도 사례 : 스몰데이터의 힘 - 사람의 이야기를 담기(YTN)
공직자 재산공개 사이트를 만들고 우리가 얻은 것(뉴스타파)
패널 토의/질의응답
12:00 - 13:00
점심 &
시각화 툴 교육 워크샵(Flourish Workshop/Tableau Workshop) - 선택사항
13:00 - 15:00
Part 2: 데이터저널리즘과 기술
데이터 × 기술 × 저널리즘
야생의 데이터 길들이기
미디어, 깃허브, 데이터 공개
기자의 코딩, 그 가능성과 한계
언론사만 안하는 모던 웹 프론트엔드
패널 토의/질의응답
15:00 - 15:20
커피 브레이크
15:20 - 17:20
Part 3: 데이터저널리즘과 오픈데이터
해외 데이터저널리즘팀 어떻게 일하나
뉴스 빅데이터의 활용과 가능성
빅데이터 공개와 정보공개청구
공공 데이터를 얻기 위한 민원 전략
비영리 미디어와 데이터저널리즘
질의응답
17:20 - 17:40
라이트닝 토크
17:40 - 20:00
‘데이터저널리즘 어워드’ 신설 발표 & 네트워킹 파티
 
 작성자: 구글 블로그 운영팀


스포츠팬들에게는 정말 반가우면서 설레는 계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가을야구’라고 불리는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이 이미 한창인 가운데 각자의 팀을 응원하는 스포츠팬의 열기는 더욱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구글플레이는 포스트 시즌과 프로농구 개막을 맞아 스포츠를 사랑하는 유저들을 위해 10/20(금)부터 12/1(금)까지 6주간 ‘스포츠 베스트셀러 프로모션’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첫 번째 프로모션 게임으로는 ‘프로야구 H2’가 선정됐습니다. 프로야구 H2는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를 앞두고 각 게임 유저들에게 아이템 할인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스포츠팬들에게는 정말 반가우면서 설레는 계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가을야구’라고 불리는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이 이미 한창인 가운데 각자의 팀을 응원하는 스포츠팬의 열기는 더욱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구글플레이는 포스트 시즌과 프로농구 개막을 맞아 스포츠를 사랑하는 유저들을 위해 10/20(금)부터 12/1(금)까지 6주간 ‘스포츠 베스트셀러 프로모션’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첫 번째 프로모션 게임으로는 ‘프로야구 H2’가 선정됐습니다. 프로야구 H2는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를 앞두고 각 게임 유저들에게 아이템 할인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 프로야구 H2

프로야구 H2’는 10월 26일(목) 선호구단 변경, 신규 서버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위닝볼 구매 시 10%를 추가로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유저는 오는 11월 10일(금)까지 ▲120개 ▲400개 ▲1,200개 ▲2,000개 ▲4,000개까지 총 5가지로 구성된 위닝볼 상품에 대해서 각 5회씩의 10%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츠 베스트셀러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플레이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가 선사하는 짜릿한 역전의 묘미를 모바일에서도 느껴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놀랍게도 여러 언론사와 플랫폼이 한데 모여 AMP(Accelerated Mobile Pages) 프로젝트를 출범한 지 벌써 두 해가 지났습니다. 모바일 사이트 방문 중 53%가 페이지 로딩이 3초 이상 지속될 시 사이트 접속을 포기할 정도로 속도와 사용자 경험은 여전히 웹 전반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출범 당시 몇 안 되는 파트너사와 함께했던 AMP 프로젝트는 이후 2년간 많은 성장을 거듭하여 전세계 2500만 개 이상의 웹사이트 도메인에서 40억 개가 넘는 AMP 페이지를 게시하였습니다. 또한 AMP 문서는 그 수만 증가한 것이 아니라 속도도 향상되었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하나의 AMP 페이지가 로딩되는 평균 시간은 0.5초도 채 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가져온 여러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만 여전히 함께 해결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놀랍게도 여러 언론사와 플랫폼이 한데 모여 AMP(Accelerated Mobile Pages) 프로젝트를 출범한 지 벌써 두 해가 지났습니다. 모바일 사이트 방문 중 53%가 페이지 로딩이 3초 이상 지속될 시 사이트 접속을 포기할 정도로 속도와 사용자 경험은 여전히 웹 전반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출범 당시 몇 안 되는 파트너사와 함께했던 AMP 프로젝트는 이후 2년간 많은 성장을 거듭하여 전세계 2500만 개 이상의 웹사이트 도메인에서 40억 개가 넘는 AMP 페이지를 게시하였습니다. 또한 AMP 문서는 그 수만 증가한 것이 아니라 속도도 향상되었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하나의 AMP 페이지가 로딩되는 평균 시간은 0.5초도 채 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가져온 여러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만 여전히 함께 해결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더 많은 사용자, 더 많은 참여, 더 많은 수익
40억 개 이상의 페이지를 생성한 AMP 프로젝트의 출범 두 돌이 지난 지금, 우리는 AMP가 속도, 사용자 참여 및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포레스터가 실시한 총 경제 효과 연구(구글이 의뢰한 연구로 곧 공개 예정)에서는 AMP를 사용하면 웹사이트 트래픽이 10% 증가하고, 페이지에 머무는 시간은 두 배 증가된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AMP를 사용하는 전자 상거래 웹사이트의 구매 전환율은 AMP를 사용하지 않는 페이지에 비해 20% 향상되었습니다.
전체 연구 결과는 몇 주 후에 발표되겠지만, 해당 연구는 AMP가 언론사 및 전자상거래 웹사이트 사용자의 참여와 수익을 높이고 있다는 점을 발견한 세 번째 연구 입니다. 지난 주, 마케팅 컨설팅 기업 스톤 템플(Stone Temple)은 언론사 및 전자 상거래 사이트 대부분이 AMP를 통해 트래픽 및 광고 효율 증가, 그리고/혹은 모바일 수익의 증대를 경험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차트비트(Chartbeat)는 독자들이 표준 모바일 웹 콘텐츠보다 AMP 콘텐츠에 35% 더 오랜 시간 동안 머무른다 발표했습니다.
                                                    
더블클릭 애드 익스체인지(DoubleClick Ad Exchange)의 최근 데이터에서도  광고주들은 AMP 페이지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5%의 게시자가 AMP 페이지에서 AMP를 사용하지 않는  페이지에 비해 더 높은 조회 가능성과 클릭 연결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광고주들은 이러한 광고 구좌에 더 많은 광고비를 지출할 의사를 보이고 있으며, 62%의 게시자가 AMP 페이지에서 더 높은 온라인 광고 효율을 올리고 있습니다. (효율 증가는 광고 집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MP의 빠른 속도를 웹 광고 구축 및 게재에 이용하기 위해 추가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더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게시자의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지원 역시 AMP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이며, 2016년 초반부터 AMP는 구독자 기반 확대를 위해 게시자 사이트의 유료화를 지원했습니다.
 
커뮤니티의 강력한 지원
기쁘게도 올해 뉴욕에서 열린 AMP 컨퍼런스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번에 거둔 성공을 바탕으로 2018년 초, 암스테르담에서 AMP 컨퍼런스가 개최된다는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AMP의 최신 개발 결과를 접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한 핵심 공신들과 일대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추위를 뚫고(!) 충분히 올 만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컨퍼런스의 정확한 일정 및 등록 방법은 다음 달에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그 전까지는 근처 도시에 AMP 로드쇼가 진행되는지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AMP 로드쇼가 11월에는 유럽으로, 12월에는 중국에서 펼쳐집니다. 
 
AMP의 성공은 전적으로 프로젝트에 기여한 분들에 달려 있습니다. 코드 개발로 직접적인 기여를 한 400여 명과 깃허브(Github)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10,500명을 비롯한 모두의 도움으로 AMP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다른 기업들도 더욱 적극적으로 AMP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토매틱(Automattic)사는 지난 몇 달 동안 워드프레스(WordPress) 플러그인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글과 협력해왔습니다.  커뮤니티 전반에 걸친 다수의 채택 외에 뉴욕 포스트와 PMC 같은 WordPress.com의 최우수 고객 역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AMP의 미래
AMP의 미래는 밝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 및 전자 상거래 웹사이트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AMP와 프로그레시브 웹 앱(PWA)을 조합하거나 모든 기기에 대응하여 사이트 전체를 AMP로 구축하는 등 웹페이지에서 여러 형태로 AMP를 이용하는 사례가 갈수록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포브스 같은 언론사는 AMP 페이지를 활용하는 PWA를 구축하여 개발 과정을 효율화하고 페이지 로딩 시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스피겔 데일리(Spiegel Daily) 같은 경우에는 사이트 전체를 AMP로 구축하여 모든 기기에서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MP 페이지를 보다 멋지고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완성된 디자인까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AMP Start를 만들어 AMP 템플릿과 구성 요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AMP Start에서 상세한 제품 소개 사이트와 쇼핑몰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새로운 전자상거래 템플릿을 공개했습니다. 지역 사업체와 디지털 잡지를 비롯하여 더 다양한 웹사이트를 위한 템플릿이 곧 추가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AMP의  성공을 이끌어주신 모든 분들, 특히 직접 코드로 기여해주신 400명 이상의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구글은 계속해서 웹 전반에 걸친 사용자 경험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AMP 프로젝트의 미래에도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2월 암스테르담 행사에서 많은 분들을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이비드 베스브리스 구글 서치 부사장 및 AMP 프로젝트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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