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컬럼비아대학교 언론대학원과 함께 기자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9년 4월 24일 수요일
구글은 저널리즘의 혁신과 언론 산업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협업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저널리즘 혁신 지원 프로젝트인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oogle News Initiative, 이하 GNI)는 언론 산업이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을 효과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도 ...Read More
구글의 저널리즘 혁신 지원 프로젝트인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oogle News Initiative, 이하 GNI)는 언론 산업이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을 효과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도 ...Read More
구글은 저널리즘의 혁신과 언론 산업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협업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저널리즘 혁신 지원 프로젝트인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oogle News Initiative, 이하 GNI)는 언론 산업이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을 효과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도록 컬럼비아대학교 언론대학원과 함께 아태지역 중견 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자 연수 프로그램인 GNI 뉴스룸 리더십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오늘부터 지원자 신청을 받습니다.
아태지역의 언론인들이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고 언론사 운영에서 민첩한 의사결정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번 GNI 뉴스룸 리더십 프로그램은 컬럼비아대학교와 구글 본사 및 아태지역 지사에서 진행되는 네 차례의 현장 교육과 개별 프로젝트를 중점으로 연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을 비롯해 디지털 시대에 언론사가 갖추어야 할 리더십, 데이터의 역할 및 중요성, 디자인 사고 방식 및 새로운 뉴스 콘텐츠 개발 등을 주제로 언론사 및 독자를 위한 전략적 결정을 내리는 데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장 교육 프로그램은 현직 저널리스트로 구성된 컬럼비아대 언론대학원의 교강사진의 연구 및 강의를 통해 언론 산업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트렌드를 살펴보는 동시에, ▲기술 ▲수익화 ▲데이터 세 가지 주요 주제 중 각 언론사와 관련 있는 개별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기술 공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기술이 언론사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이해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콘텐츠로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방법과 문제 해결 및 제품 개발에 사용되는 구글의 디자인 스프린트 방법론을 활용한 디자인 사고 키우기와 같이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기업가 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언론 산업을 운영하고 혁신하는 차세대 언론계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성격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두고 소속 직무에 대한 일정 경력을 갖춘 언론사 중견 기자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됩니다. 오는 6월 26일까지 참가자 모집이 진행되며, 이후 선정된 최종 심사 대상자는 GNI와의 면접 및 컬럼비아대의 검토를 거쳐 최종 10명의 참가자가 선발됩니다. 최종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프로그램 이수에 필요한 교통·숙박·식사 비용 및 비자 발급 수수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안내 사항
일정
신청자는 6월 26일까지 구글 설문지 링크와 구글 문서로 모든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모든 신청 서류의 제출을 먼저 마친 지원자에게 면접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우선적으로 제공되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한 이후에 제출하거나 모든 요건을 충족하지 않은 신청서는 검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심사는 수시로 진행되며 최종 후보에 오른 신청자에 대해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에서 면접을 실시합니다. 이후 컬럼비아대학교 교수진이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와 파트너가 추천한 후보 중 최종 참가자 10명을 선정합니다.
신청 절차는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심사 파트너가 관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의 저널리즘 혁신 지원 프로젝트인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oogle News Initiative, 이하 GNI)는 언론 산업이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을 효과적으로 이루어낼 수 있도록 컬럼비아대학교 언론대학원과 함께 아태지역 중견 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자 연수 프로그램인 GNI 뉴스룸 리더십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오늘부터 지원자 신청을 받습니다.
아태지역의 언론인들이 리더십 역량을 함양하고 언론사 운영에서 민첩한 의사결정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번 GNI 뉴스룸 리더십 프로그램은 컬럼비아대학교와 구글 본사 및 아태지역 지사에서 진행되는 네 차례의 현장 교육과 개별 프로젝트를 중점으로 연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을 비롯해 디지털 시대에 언론사가 갖추어야 할 리더십, 데이터의 역할 및 중요성, 디자인 사고 방식 및 새로운 뉴스 콘텐츠 개발 등을 주제로 언론사 및 독자를 위한 전략적 결정을 내리는 데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언론 산업을 운영하고 혁신하는 차세대 언론계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성격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두고 소속 직무에 대한 일정 경력을 갖춘 언론사 중견 기자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됩니다. 오는 6월 26일까지 참가자 모집이 진행되며, 이후 선정된 최종 심사 대상자는 GNI와의 면접 및 컬럼비아대의 검토를 거쳐 최종 10명의 참가자가 선발됩니다. 최종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프로그램 이수에 필요한 교통·숙박·식사 비용 및 비자 발급 수수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그램 신청 안내 사항
본 프로그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언론사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기자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사의 승인이 있고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는 학문적으로 깊이 있게 연구해야 하며, 번역 없이 하루 종일 영어로 진행되는 강의를 듣고 읽기 및 쓰기 과제를 해야 합니다.
일정
- 6월 26일: 신청서 접수 마감
- 신청서는 필요한 모든 서류(본인의 목표를 기술한 에세이, 추천서 2개, 개별 프로젝트 분야 및 주제에 관한 설명 등)를 갖춰 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서는 수시로 접수 가능하며, 최종 심사 대상자는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와 면접을 진행합니다. 이후 컬럼비아대의 검토를 거쳐 선정자가 최종 결정됩니다.
- 7월 31일: 최종 선정자 발표
- 1차 교육 - 2019년 10월 7-11일
- 장소: 뉴욕시 주재 컬럼비아대학교
- 지원: 컬럼비아대학교
- 교수진의 강의 세션을 들으며, 미국 언론사의 언론인 및 리더들로부터 배우고 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 2차 교육 - 2019년 10월 14-18일
- 장소: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구글 본사
- 지원: 구글
- 문제 해결 및 제품 개발에 사용되는 구글의 디자인 스프린트 방법론을 이용해 뉴스룸에서 디자인 사고를 모색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또한, 뉴스룸의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의 챌린지 프로젝트를 더 세밀하게 정의하고 조정합니다. 혁신적인 편집과 수익 창출, 독자의 참여 유도 등 목표를 뒷받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구글의 제품 및 서비스 사용법도 익힙니다.
- 3차 교육 - 2020년 3월 2-6일
- 장소: 구글 홍콩 또는 도쿄 지사
- 지원: 컬럼비아대학교
- 컬럼비아대 소속 및 기타 프로젝트 멘토의 도움을 받아 개별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진행합니다. 강의 모듈도 제공됩니다.
- 4차 교육 - 2020년 6월 1-5일
- 장소: 뉴욕시 주재 컬럼비아대학교
- 지원: 컬럼비아대학교
- 개별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참가자와의 일대일 소통이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 오늘날의 미디어 비즈니스
-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이해하기
- 디지털 전환 시기의 리더십
- 변화의 시기를 대응하는 기술
- 다양한 역량을 지닌 팀을 운영하는 능력
- 뉴스룸 및 회의실에서 데이터의 역할
- 디자인 사고 방식(Design-Thinking)과 새로운 뉴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핵심 역량: 효과적인 리더십을 위한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개발하는 방법
- 개인 인적 정보를 포함하여 작성된 구글 설문지
- 이력서
- 본인의 목표를 기술한 에세이
- 신청자가 현재 담당하는 직무, 성과, 능력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 현 직장 동료나 상사의 추천서
- 해당 언론 기관 여러 부서(편집, 비즈니스, 상품 등)의 임원진 두 명 이상의 서명이 있는 신청자 고용인의 승인 서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4주간의 현장 활동에 참여하도록 유급 휴가를 제공함을 확인하고, 프로그램 기간 동안 신청자가 다루게 될 개별 프로젝트 분야/이슈에 대한 지지를 포함해야 합니다.
-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연구할 개별 프로젝트 분야/이슈에 대한 기술서
*이력서, 에세이, 추천서 및 기술서는 정해진 양식의 구글 문서에 작성해야 합니다.
신청 심사는 수시로 진행되며 최종 후보에 오른 신청자에 대해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에서 면접을 실시합니다. 이후 컬럼비아대학교 교수진이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와 파트너가 추천한 후보 중 최종 참가자 10명을 선정합니다.
신청 절차는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심사 파트너가 관리합니다.
본 프로그램의 지역 파트너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 한국기자협회(Journalists Association of Korea)
- 오스트레일리아: 워클리 재단(Walkley Foundation)
- 일본: J-포럼(J-Forum)
- 인도네시아: 독립 언론인 동맹(Aliansi Jurnalis Independen)
- 싱가포르: 스플라이스(Splice)
GNI 뉴스룸 리더십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