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2년을 기억하시나요? “Call Me Maybe”가 음악 차트를 석권하고 인스타그램이 인기를 얻기 시작하던 해입니다. ‘Venmo(미국의 송금 앱)하다’ 같은 표현은 통용되기도 전이었습니다. 전세계 모든 이용자가 모바일 컴퓨팅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Android가 첫 발걸음을 뗀 지 채 몇년이 지나지 않았던 때였습니다.


2012년 구글은 Google Play라는 (디지털) 문을 열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오늘날 190개국 이상에서 25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매달 새로운 앱과 게임, 디지털 콘텐츠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Google Play와 함께 하고 있는 2백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전세계 이용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Google Play 10주년을 기념하면서, 지난 10년 간의 여정을 수놓았던 10개의 최고의 순간을 꼽아봤습니다. 


1. 앱과 게임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 Google Play PassInstant Games 같은 새로운 제품과 기능은 앱과 게임을 발견하고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Google Play Points 출범으로 Google Play가 기본적으로 이용되던 방식을 통해 이용자는 포인트와 리워드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1억 명이 넘는 이용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2. 더 다양한 기기에서의 게임플레이: Google Play는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 간 원활한 호환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지난해 구글은 Android 휴대폰, 태블릿, 크롬북과 윈도우 PC에서 쉽게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Google Play Games on PC를 한국, 홍콩, 대만에서 베타 출시했습니다.



3. 이용자가 가장 좋아하는 앱과 게임을 함께 기념하기: Google Play는 매년 ‘올해를 빛낸 앱과 게임’을 발표해 가장 성공적이었던 앱, 게임과 콘텐츠를 발표합니다. 지난 수년 간 이 프로그램은 19개 국가로 확장되었고 '숨은 보석 앱'과 '사회공헌 앱' 등 새로운 항목을 신설했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직접 온라인으로 투표해 개발자를 선정하는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도 발표하고 있습니다. 


4.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간: Google Play Protect는 Android에 탑재된 멀웨어 보안 프로그램으로 1천억 개가 넘는 앱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검증하여 이용자 기기와 데이터, 앱을 안전하게 지킵니다. 올해 초 구글은 데이터 보안 섹션을 신설해 개발자로 하여금 앱이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 공유하고 보안 처리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5. 모든 규모의 개발사 지원: 개발자에 대한 비즈니스 및 기술 컨설팅 제공, 인디 게임 프로그램과 같은 소규모 개발사 지원 등 모든 단계에 걸쳐 개발자 커뮤니티가 이들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왔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Google Play가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한 여정에 대해 Android 개발자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6. 비영리단체 지원: Google Play를 통해 자선 기부를 할 수 있고 Play Points를 사용해 비영리단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형성된 기부금의 전액은 해당 단체에 직접 전달되게 됩니다.


7. 게임 분야 여성 개발자 육성: Google Play의 Change The Game 이니셔티브는 다양한 연구와 청년 참여 및 파트너십을 통해 여성 게이머 및 개발자를 지지하고 지원합니다. 특히 구글은 수년간 Design Challenge 참가자들의 창의성과 재능에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8. 부모들을 위한 참고자료 제공: Google Play 내 Kids tab은 부모들이 교사가 인증한 앱을 쉽게 찾고 선택할 수 있게 돕습니다. 일부 Android 태블릿의 키즈 모드인 Google Kids Space는 자녀가 탐색할 수 있는 앱과 책, 비디오를 제공합니다. Family Link는 부모가 자녀의 온라인 경험을 관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들을 제공합니다. 


9. 지역 경제에 대한 투자: Google Play는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전세계 인구에게 보다 나은 앱과 게임을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를 지원해 왔습니다. 실제로 Google Play와 Android는 미국에서만 2백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10. 새로운 로고


Google Play는 10주년을 기념하며 Search, Assistant, Photos, Gmail 등 Google의 많은 유용한 제품들이 공유하고 있는 브랜딩과 통일되는 새로운 로고를 선보입니다.


10년 동안 함께 해온 Google Play 커뮤니티와 개발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lay Points 회원들은 포인트 부스터를 활성화하면 결제한 상품에 대해 10배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적용되는 시점은 국가마다 다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Play Points Home의 ‘적립’ 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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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을 기억하시나요? “Call Me Maybe”가 음악 차트를 석권하고 인스타그램이 인기를 얻기 시작하던 해입니다. ‘Venmo(미국의 송금 앱)하다’ 같은 표현은 통용되기도 전이었습니다. 전세계 모든 이용자가 모바일 컴퓨팅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Android가 첫 발걸음을 뗀 지 채 몇년이 지나지 않았던 때였습니다.


2012년 구글은 Google Play라는 (디지털) 문을 열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오늘날 190개국 이상에서 25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매달 새로운 앱과 게임, 디지털 콘텐츠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Google Play와 함께 하고 있는 2백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전세계 이용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Google Play 10주년을 기념하면서, 지난 10년 간의 여정을 수놓았던 10개의 최고의 순간을 꼽아봤습니다. 


1. 앱과 게임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 Google Play PassInstant Games 같은 새로운 제품과 기능은 앱과 게임을 발견하고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Google Play Points 출범으로 Google Play가 기본적으로 이용되던 방식을 통해 이용자는 포인트와 리워드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1억 명이 넘는 이용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2. 더 다양한 기기에서의 게임플레이: Google Play는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 간 원활한 호환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지난해 구글은 Android 휴대폰, 태블릿, 크롬북과 윈도우 PC에서 쉽게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Google Play Games on PC를 한국, 홍콩, 대만에서 베타 출시했습니다.



3. 이용자가 가장 좋아하는 앱과 게임을 함께 기념하기: Google Play는 매년 ‘올해를 빛낸 앱과 게임’을 발표해 가장 성공적이었던 앱, 게임과 콘텐츠를 발표합니다. 지난 수년 간 이 프로그램은 19개 국가로 확장되었고 '숨은 보석 앱'과 '사회공헌 앱' 등 새로운 항목을 신설했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직접 온라인으로 투표해 개발자를 선정하는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도 발표하고 있습니다. 


4.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간: Google Play Protect는 Android에 탑재된 멀웨어 보안 프로그램으로 1천억 개가 넘는 앱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검증하여 이용자 기기와 데이터, 앱을 안전하게 지킵니다. 올해 초 구글은 데이터 보안 섹션을 신설해 개발자로 하여금 앱이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 공유하고 보안 처리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5. 모든 규모의 개발사 지원: 개발자에 대한 비즈니스 및 기술 컨설팅 제공, 인디 게임 프로그램과 같은 소규모 개발사 지원 등 모든 단계에 걸쳐 개발자 커뮤니티가 이들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와왔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Google Play가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한 여정에 대해 Android 개발자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6. 비영리단체 지원: Google Play를 통해 자선 기부를 할 수 있고 Play Points를 사용해 비영리단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형성된 기부금의 전액은 해당 단체에 직접 전달되게 됩니다.


7. 게임 분야 여성 개발자 육성: Google Play의 Change The Game 이니셔티브는 다양한 연구와 청년 참여 및 파트너십을 통해 여성 게이머 및 개발자를 지지하고 지원합니다. 특히 구글은 수년간 Design Challenge 참가자들의 창의성과 재능에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8. 부모들을 위한 참고자료 제공: Google Play 내 Kids tab은 부모들이 교사가 인증한 앱을 쉽게 찾고 선택할 수 있게 돕습니다. 일부 Android 태블릿의 키즈 모드인 Google Kids Space는 자녀가 탐색할 수 있는 앱과 책, 비디오를 제공합니다. Family Link는 부모가 자녀의 온라인 경험을 관여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들을 제공합니다. 


9. 지역 경제에 대한 투자: Google Play는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전세계 인구에게 보다 나은 앱과 게임을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를 지원해 왔습니다. 실제로 Google Play와 Android는 미국에서만 2백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10. 새로운 로고


Google Play는 10주년을 기념하며 Search, Assistant, Photos, Gmail 등 Google의 많은 유용한 제품들이 공유하고 있는 브랜딩과 통일되는 새로운 로고를 선보입니다.


10년 동안 함께 해온 Google Play 커뮤니티와 개발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lay Points 회원들은 포인트 부스터를 활성화하면 결제한 상품에 대해 10배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적용되는 시점은 국가마다 다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Play Points Home의 ‘적립’ 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이 블로그는 구글 The Keyword 블로그(영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인터넷의 가치와 편리함은 국경을 초월한 자유로운 정보 흐름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활용하여 해외에 있는 직장 동료와 협업을 하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할 수도 있고 구글 지도(Google Maps)를 사용해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약국을 찾아가기도 하며 온라인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것처럼 범국가적인 데이터 흐름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평범한 활동들을 원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현대 디지털 경제의 번영과 성장을 받쳐주고, 또 이를 통해 확보되는 다양한 기회를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제공합니다.




많은 국가들이 해외로 전송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규제를 모색함에 따라 전에 없던 글로벌하고 상호 운용이 가능한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업, 정부 및 정책 입안자들은 새로운 법률 및 기술적 도구를 만들고 상호 운용성의 기준을 제정하며, 무엇보다 프라이버시와 필수적인 데이터 흐름을 모두 지원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글로벌 솔루션 중 하나가 바로 최근에 발표된 국경 간 프라이버시 규칙(Cross Border Privacy Rules, CBPR)입니다. 기업들이 정부가 승인한 데이터 보호 요구 사항들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제 3자의 검토를 통해 입증하는 인증제도입니다. 글로벌 CBPR 시스템은 참여 국가 간 연속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흐름을 가능케 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구글은 미래의 글로벌 CBPR 시스템에 따라 인증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흐름의 미래를 위한 협업


올해 초 각국 정부들이 모여 글로벌 CBPR 시스템을 관리 및 감독하기 위한 포럼을 구성했습니다. 구글은 포럼의 첫 회의에 20개국 대표들과 함께 참여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포럼에서 구글이 공유하고, 또 참여한 정부들로부터 들은 것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흐름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는 바람이었습니다.




글로벌 CBPR 포럼에서 업계 관계자들과 정부 대표들은 인증 프로그램이 기업들에게는 데이터 사용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고 개인 이용자들의 데이터 피해와 남용으로부터 보호하면서 동시에 혁신과 변화를 장려하는 환경 안에서 신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절한 균형을 찾을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프로그램의 모든 부분은 글로벌하게 확장될 수 있어야 합니다.




글로벌 CBPR 시스템은 전 세계 디지털 생태계가 분열되지 않도록 보호를 강화합니다. 디지털 생태계 분열은 전 세계 사람들의 기회와 생계 뿐 아니라 정보 접근에 드는 비용을 부담하게 합니다. 지금은 정부들이 업계 및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여 규제 환경을 안정화해 기업들이 프라이버시 보호를 희생하지 않으면서 글로벌 데이터 흐름을 기반을 둔 제품과 서비스를 자신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CBPR 시스템은 이러한 명확성과 보안을 향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구글과 글로벌 CBPR 시스템의 향후 계획 


프라이버시와 보안은 구글이 자사 모든 제품에 접목시키는 핵심 요소입니다. 구글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글로벌 CBPR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구글은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글로벌 CBPR 포럼을 통해 파편화된 개인정보 보호 규제가 직면한 서비스의 현실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러한 글로벌 분열은 여느 기업, 특히 법률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SME)들이 직접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구글은 글로벌 CBPR 포럼에 참여한 정부들이 학계 및 시민사회와 협력하여 CBPR 요구사항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다양한 법적 요건 및 프라이버시에 대한 문화별 기준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더불어, 구글은 고객들, 특히 중소기업 고객들이 이 글로벌 기준을 인증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구글의 지원을 통해 주요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제공하여 고객의 비즈니스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향후 전 세계 이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 향상을 위해 미국 및 전 세계적으로 CBPR 참여를 지원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입니다.




글로벌 CBPR 포럼의 창설은 구글의 이용자들과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의 이용자들에게 강력하고 상호 운용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를 제공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의의 일환입니다. 구글은 글로벌 CBPR 포럼이 새로운 자격 조건들을 수립하기를 기대하며, 해당 조건들에 맞춰 시스템이 도입되는대로 적극적으로 먼저 인증에 나설 것입니다.




작성자: 키스 엔라이트(Keith Enright), 구글 최고 프라이버시 책임자(Chief Privacy Of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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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터넷의 가치와 편리함은 국경을 초월한 자유로운 정보 흐름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활용하여 해외에 있는 직장 동료와 협업을 하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할 수도 있고 구글 지도(Google Maps)를 사용해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약국을 찾아가기도 하며 온라인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것처럼 범국가적인 데이터 흐름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평범한 활동들을 원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현대 디지털 경제의 번영과 성장을 받쳐주고, 또 이를 통해 확보되는 다양한 기회를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제공합니다.




많은 국가들이 해외로 전송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규제를 모색함에 따라 전에 없던 글로벌하고 상호 운용이 가능한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업, 정부 및 정책 입안자들은 새로운 법률 및 기술적 도구를 만들고 상호 운용성의 기준을 제정하며, 무엇보다 프라이버시와 필수적인 데이터 흐름을 모두 지원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글로벌 솔루션 중 하나가 바로 최근에 발표된 국경 간 프라이버시 규칙(Cross Border Privacy Rules, CBPR)입니다. 기업들이 정부가 승인한 데이터 보호 요구 사항들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제 3자의 검토를 통해 입증하는 인증제도입니다. 글로벌 CBPR 시스템은 참여 국가 간 연속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흐름을 가능케 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구글은 미래의 글로벌 CBPR 시스템에 따라 인증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흐름의 미래를 위한 협업


올해 초 각국 정부들이 모여 글로벌 CBPR 시스템을 관리 및 감독하기 위한 포럼을 구성했습니다. 구글은 포럼의 첫 회의에 20개국 대표들과 함께 참여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포럼에서 구글이 공유하고, 또 참여한 정부들로부터 들은 것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흐름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는 바람이었습니다.




글로벌 CBPR 포럼에서 업계 관계자들과 정부 대표들은 인증 프로그램이 기업들에게는 데이터 사용에 대한 책임을 부여하고 개인 이용자들의 데이터 피해와 남용으로부터 보호하면서 동시에 혁신과 변화를 장려하는 환경 안에서 신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절한 균형을 찾을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프로그램의 모든 부분은 글로벌하게 확장될 수 있어야 합니다.




글로벌 CBPR 시스템은 전 세계 디지털 생태계가 분열되지 않도록 보호를 강화합니다. 디지털 생태계 분열은 전 세계 사람들의 기회와 생계 뿐 아니라 정보 접근에 드는 비용을 부담하게 합니다. 지금은 정부들이 업계 및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여 규제 환경을 안정화해 기업들이 프라이버시 보호를 희생하지 않으면서 글로벌 데이터 흐름을 기반을 둔 제품과 서비스를 자신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CBPR 시스템은 이러한 명확성과 보안을 향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구글과 글로벌 CBPR 시스템의 향후 계획 


프라이버시와 보안은 구글이 자사 모든 제품에 접목시키는 핵심 요소입니다. 구글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글로벌 CBPR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구글은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글로벌 CBPR 포럼을 통해 파편화된 개인정보 보호 규제가 직면한 서비스의 현실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러한 글로벌 분열은 여느 기업, 특히 법률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SME)들이 직접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구글은 글로벌 CBPR 포럼에 참여한 정부들이 학계 및 시민사회와 협력하여 CBPR 요구사항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다양한 법적 요건 및 프라이버시에 대한 문화별 기준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더불어, 구글은 고객들, 특히 중소기업 고객들이 이 글로벌 기준을 인증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구글의 지원을 통해 주요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제공하여 고객의 비즈니스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향후 전 세계 이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 향상을 위해 미국 및 전 세계적으로 CBPR 참여를 지원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입니다.




글로벌 CBPR 포럼의 창설은 구글의 이용자들과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의 이용자들에게 강력하고 상호 운용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를 제공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의의 일환입니다. 구글은 글로벌 CBPR 포럼이 새로운 자격 조건들을 수립하기를 기대하며, 해당 조건들에 맞춰 시스템이 도입되는대로 적극적으로 먼저 인증에 나설 것입니다.




작성자: 키스 엔라이트(Keith Enright), 구글 최고 프라이버시 책임자(Chief Privacy Officer)


사진 캡션: 2022년 파트너십데이에 참석한 (좌측부터)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성용원 차장,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부사장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for Startups)와 신한금융그룹이 7월 13일 오늘, 스타트업 파트너십 체결 1주년을 기념하는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S2 Bridge) 인천’을 통해 스마트시티 스타트업 20개사를 선발해 육성해왔습니다. 또한,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캠퍼스 네트워크와 파트너 커뮤니티를 비롯한 다양한 리소스를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들의 글로벌 진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사진 캡션: 2022년 파트너십데이 비전월 세레모니 단체사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신한금융그룹은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282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하고, 기업가치 2배 이상 증가, 참여 스타트업 고용인원 13.9% 증가 및 글로벌 파트너십 연계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지원을 서울 외 지역으로 확장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진행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X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여사의 일부 성공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노타(Nota): AI 모델 자동 경량화 솔루션 스타트업 ‘노타’는 구글 클라우드팀과 ITS AI 솔루션 도입을 위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 프로키언(Procyan): AI 기반 수학문제 자동생성 에듀테크 스타트업 ‘프로키언’은 구글 스타트업 스페이스 입주 및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를 통한 앱 고도화 및 클라우드 개발 고도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풀스택(Fullstack Inc.): 글로벌 비대면 신원확인 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풀스택’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전문가 및 투자자 네트워킹 연계 지원을 통해 구글 파트너 네트워크인 골든게이트벤처스를 통한 해외투자유치 기회를 제공 받았습니다.  

  • 스패너(Xpanner): 스마트 건설기술 원스탑 솔루션 스타트업 ‘스패너’는 미국 진출을 위한 사업기회를 검토했고, 빌트 월드(Built World)가 꼽은 2022 건설장비운용관리 TOP 50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 아이디씨티(idciti): 인공지능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스타트업 ‘아이디씨티’는 터널 및 지하공간에 GPS 신호를 방사하는 소프트웨어 인공위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시제품 국가통합인증마크(KC) 인증 및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획득, 해외 30조원 규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신한금융그룹을 2022년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했으며 신한금융그룹은 ▲구글 아카데미 프로그램 ▲60개국 글로벌 파트너 및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킹 ▲구글 애드워즈(AdWords) 크레딧 ▲글로벌 VC 및 창업자 워크숍 등 폭 넓은 혜택을 제공받게 될 예정입니다.



사진 캡션: 2022년 파트너십데이에서 비전월을 선포하는(좌측부터)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부사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성용원 차장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진행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신한금융그룹 파트너십 1주년 기념 성과공유회 행사에는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스타트업 육성 총괄 부사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성용원 차장을 비롯한 여러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 1년 간의 파트너십 성과를 발표하고 더욱 공고해진 파트너십 협력에 대한 기대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성과공유회 행사와 더불어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2022년 액셀러레이팅 멤버십 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멤버십에는 ▲마이크로시스템(전자식 자가세정 기술 적용 영상감시시스템) ▲헤드리스(그로스해킹과 커머스가 동시에 가능한 AI 그로스해킹 D2C 솔루션) ▲셀라퓨틱스바이오(체세포 리프로그래밍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난치성 질환 치료용 세포치료제 및 약물 치료제 개발) ▲큐제네틱스(골재생 효과가 입증된 QG3030)의 골다공증치료제 및 인공골이식재 개발) 등 총 15개의 스타트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 간 ▲맞춤형 솔루션 컨설팅 ▲오픈이노베이션 및 실증 기회 제공 ▲전용펀드 및 프라이빗 IR ▲구글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 연계 등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과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내 지역 다양성을 스마트 시티 인천으로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성장할 스타트업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기술 고도화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인천 지역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위해 최선의 도움을 드리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안준식 신한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총괄 부사장은 “인천광역시, 셀트리온과 민관협력 1호 클러스터로 출발한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견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K-유니콘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습니다.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역시 “스마트시티, 국제도시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송도의 특징을 담은 인프라 지원으로 스타트업 성장에 일조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캡션:  2022년 파트너십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는 마이크 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아태지역 총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보다 다양한 지역과 성별의 창업자들이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의 액셀러레이팅 멤버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팀


사진 캡션: 2022년 파트너십데이에 참석한 (좌측부터)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성용원 차장,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부사장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for Startups)와 신한금융그룹이 7월 13일 오늘, 스타트업 파트너십 체결 1주년을 기념하는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S2 Bridge) 인천’을 통해 스마트시티 스타트업 20개사를 선발해 육성해왔습니다. 또한,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캠퍼스 네트워크와 파트너 커뮤니티를 비롯한 다양한 리소스를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이들의 글로벌 진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사진 캡션: 2022년 파트너십데이 비전월 세레모니 단체사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신한금융그룹은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282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하고, 기업가치 2배 이상 증가, 참여 스타트업 고용인원 13.9% 증가 및 글로벌 파트너십 연계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지원을 서울 외 지역으로 확장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진행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X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여사의 일부 성공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노타(Nota): AI 모델 자동 경량화 솔루션 스타트업 ‘노타’는 구글 클라우드팀과 ITS AI 솔루션 도입을 위한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 프로키언(Procyan): AI 기반 수학문제 자동생성 에듀테크 스타트업 ‘프로키언’은 구글 스타트업 스페이스 입주 및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를 통한 앱 고도화 및 클라우드 개발 고도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풀스택(Fullstack Inc.): 글로벌 비대면 신원확인 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풀스택’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전문가 및 투자자 네트워킹 연계 지원을 통해 구글 파트너 네트워크인 골든게이트벤처스를 통한 해외투자유치 기회를 제공 받았습니다.  

  • 스패너(Xpanner): 스마트 건설기술 원스탑 솔루션 스타트업 ‘스패너’는 미국 진출을 위한 사업기회를 검토했고, 빌트 월드(Built World)가 꼽은 2022 건설장비운용관리 TOP 50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 아이디씨티(idciti): 인공지능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스타트업 ‘아이디씨티’는 터널 및 지하공간에 GPS 신호를 방사하는 소프트웨어 인공위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시제품 국가통합인증마크(KC) 인증 및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획득, 해외 30조원 규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신한금융그룹을 2022년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했으며 신한금융그룹은 ▲구글 아카데미 프로그램 ▲60개국 글로벌 파트너 및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킹 ▲구글 애드워즈(AdWords) 크레딧 ▲글로벌 VC 및 창업자 워크숍 등 폭 넓은 혜택을 제공받게 될 예정입니다.



사진 캡션: 2022년 파트너십데이에서 비전월을 선포하는(좌측부터)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부사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성용원 차장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진행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신한금융그룹 파트너십 1주년 기념 성과공유회 행사에는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신한금융그룹 안준식 스타트업 육성 총괄 부사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성용원 차장을 비롯한 여러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 1년 간의 파트너십 성과를 발표하고 더욱 공고해진 파트너십 협력에 대한 기대와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성과공유회 행사와 더불어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2022년 액셀러레이팅 멤버십 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멤버십에는 ▲마이크로시스템(전자식 자가세정 기술 적용 영상감시시스템) ▲헤드리스(그로스해킹과 커머스가 동시에 가능한 AI 그로스해킹 D2C 솔루션) ▲셀라퓨틱스바이오(체세포 리프로그래밍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난치성 질환 치료용 세포치료제 및 약물 치료제 개발) ▲큐제네틱스(골재생 효과가 입증된 QG3030)의 골다공증치료제 및 인공골이식재 개발) 등 총 15개의 스타트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 간 ▲맞춤형 솔루션 컨설팅 ▲오픈이노베이션 및 실증 기회 제공 ▲전용펀드 및 프라이빗 IR ▲구글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 연계 등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과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 내 지역 다양성을 스마트 시티 인천으로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성장할 스타트업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기술 고도화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인천 지역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위해 최선의 도움을 드리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안준식 신한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총괄 부사장은 “인천광역시, 셀트리온과 민관협력 1호 클러스터로 출발한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견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K-유니콘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습니다.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역시 “스마트시티, 국제도시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송도의 특징을 담은 인프라 지원으로 스타트업 성장에 일조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캡션:  2022년 파트너십데이에서 발표하고 있는 마이크 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아태지역 총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보다 다양한 지역과 성별의 창업자들이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의 액셀러레이팅 멤버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팀

이 블로그는 구글 The Keyword 블로그(영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1세기의 팝 아이콘인 BTS의 팬들에게 7월 9일은 특별한 날입니다. 이 날은 바로 나날이 성장하는 BTS의 팬덤 아미(ARMY, Adorable Representative M.C. of Youth)의 탄생일입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는 BTS와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BTS x Street Galleries’을 런칭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은 뉴욕 유엔(UN) 본부에서부터 BTS의 이야기가 시작된 서울 청구빌딩까지, BTS에 대한 특별한 추억이 담긴 도시와 건물들을 돌아보는 스트리트 뷰(Street View)투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팬들은 각 장소마다  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의 단독 사진 및 작품들과 함께 BTS 멤버 각자가 본인의 가치관을 반영해 큐레이션한 예술 작품들로 자신만의 스트리트 갤러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BTS x Street Galleries는 예술과 대중문화의 연결 다리로서, 18세기 한국의 “달항아리”부터 카라바조의 그림에 이르기까지 여러 다양한 작품들을 더 많은 관객에게 소개합니다. 또한, 팬들에게는 BTS와의 관계,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예술 작품, 그리고 BTS의 여정에서 의미있는 장소들을 마음껏 조합해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가령 제이홉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을 유엔 건물에 얹는다거나 슈가가 그린 그림을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으로 옮긴다고 하면, 여러분은 이 경험을 통해 예술, 공공 공간, 그리고 공동체의 더 많은 영역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 경험은 전 세계 문화기관들의 협업과 구글 스트리트 뷰 기술로 이루어졌습니다.






구글과 유튜브는 아미 데이(ARMY Day)를 더욱 즐겁게 기념하기 위해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갔습니다. BTS를 검색하면 뜨는 보라색 풍선을 클릭하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멤버들의 특별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BTS는 #MyBTStory “아미 헌정 영상(ARMY Tribute Video)”의 7월 13일 발매일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아미들이 BTS와 지난 9년간의 추억을 한 달동안 공유했던 쇼츠(Shorts) 챌린지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BTS x Street Galleries와 BTS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들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g.co/BTSstreetgalleries에서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파멜라 피터-아그비아(Pamela Peter-Agbia), 구글 아트 앤 컬처 프로그램 매니저(Program Manager, Google Arts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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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팝 아이콘인 BTS의 팬들에게 7월 9일은 특별한 날입니다. 이 날은 바로 나날이 성장하는 BTS의 팬덤 아미(ARMY, Adorable Representative M.C. of Youth)의 탄생일입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는 BTS와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BTS x Street Galleries’을 런칭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은 뉴욕 유엔(UN) 본부에서부터 BTS의 이야기가 시작된 서울 청구빌딩까지, BTS에 대한 특별한 추억이 담긴 도시와 건물들을 돌아보는 스트리트 뷰(Street View)투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팬들은 각 장소마다  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의 단독 사진 및 작품들과 함께 BTS 멤버 각자가 본인의 가치관을 반영해 큐레이션한 예술 작품들로 자신만의 스트리트 갤러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BTS x Street Galleries는 예술과 대중문화의 연결 다리로서, 18세기 한국의 “달항아리”부터 카라바조의 그림에 이르기까지 여러 다양한 작품들을 더 많은 관객에게 소개합니다. 또한, 팬들에게는 BTS와의 관계,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예술 작품, 그리고 BTS의 여정에서 의미있는 장소들을 마음껏 조합해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가령 제이홉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을 유엔 건물에 얹는다거나 슈가가 그린 그림을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으로 옮긴다고 하면, 여러분은 이 경험을 통해 예술, 공공 공간, 그리고 공동체의 더 많은 영역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 경험은 전 세계 문화기관들의 협업과 구글 스트리트 뷰 기술로 이루어졌습니다.






구글과 유튜브는 아미 데이(ARMY Day)를 더욱 즐겁게 기념하기 위해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갔습니다. BTS를 검색하면 뜨는 보라색 풍선을 클릭하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멤버들의 특별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BTS는 #MyBTStory “아미 헌정 영상(ARMY Tribute Video)”의 7월 13일 발매일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아미들이 BTS와 지난 9년간의 추억을 한 달동안 공유했던 쇼츠(Shorts) 챌린지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BTS x Street Galleries와 BTS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들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g.co/BTSstreetgalleries에서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파멜라 피터-아그비아(Pamela Peter-Agbia), 구글 아트 앤 컬처 프로그램 매니저(Program Manager, Google Arts & Culture)




▲ 중소벤처기업부 박용순 창업진흥정책관이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를 지난 6일 강남 더 라움에서 개최했습니다! 350여개 개발사에서 약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국내 중소개발사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창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프로그램의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역대 참여 개발사 간의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구글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의 환영사,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경자 구글코리아 마케팅 총괄의 ‘한국 개발사 생태계 성장을 위한 구글의 역할과 미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이어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파트너가 창구 프로그램 개발사들을 위해 ‘스타트업이 알아야 하는 VC의 투자 원칙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했으며 외부 연사로 참석한 ‘콴다’ 개발사 메스프레소의 이용재 대표는 ‘콴다의 비즈니스 성장 스토리와 스케일업 팁’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창구 프로그램 참여 개발사 세션에서 2기 맘편한세상 정지예 대표는 ‘맘시터의 팀 빌딩 및 인재 채용 전략’에 대해, 2기 플레이하드 신중혁 대표는 ‘전 세계 게이머를 공략하기 위한 히어로팩토리의 글로벌 전략’에 대해 각각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이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 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이러한 성과는 참여 개발사 간 각고의 노력과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를 위한 정부 및 구글의 지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글은 창업 생태계 주요 구성원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으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한국 경제에 긍정적 활력을 부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를 6일 개최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창업진흥원 김용문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박용순 창업진흥정책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과 전진섭 사무관,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구글코리아 신경자 마케팅 총괄, 구글코리아 오지원 대외정책협력 디렉터, 실비아헬스 고명진 대표, 플레이하드 신중혁 대표, 캐치잇플레이 최원규 대표, 맘편한세상 정지예 대표, 스페이스오디티 김홍기 대표


작년까지 창구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1~3기 총 200여개의 개발사는 프로그램 참여 이후 연평균 매출이 약 85% 이상 늘어났고, 총 2,000억 원 이상의 추가 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일례로, 올해 4월 3기 개발사 캐치테이블은 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5월에는 3기 개발사 스페이스오디티가 4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바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 비율도 무려 70% 이상 증가했는데요. 1기 캐치잇플레이는 구글플레이 일본 교육 앱 3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2기 드림모션은 108개국에서 5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대형 게임사 크래프톤에 인수됐습니다. 이날 발표를 한 플레이하드는 225개국에서 42억원 매출을 올렸고 국내 대형 게임사 넵튠에 인수됐습니다. 또한, 3기 닌자대전은 창구 컨설팅을 기반으로 미국을 진출해 매출을 10배 이상 늘렸고 트이다는 글로벌 런칭 후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에서 350여개 개발사 약 400여명이 참석해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맘편한 세상 정지예 대표는 “창구 프로그램 출신 개발사로서 그동안 350여 곳의 유망한 스타트업 대표들이 프로그램에 잇달아 참여하면서 든든한 비즈니스 동료들이 생긴 것 같다”며 “구글과 중소벤처기업부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 수 있었다. 스타트업 생태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창구 출신 개발사들도 서로 이끌어주고 도우며 성장해갈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창’업과 ‘구’글플레이의 앞자를 따온 ‘창구’ 프로그램은 국내 앱·게임 개발사의 콘텐츠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구글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중소 개발사 성장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로 4회 차를 맞은 창구 프로그램은 한국 중소 개발사가 더 넓은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문, ‘창구’가 되어 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2019년 출범했으며, 기업과 정부의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이자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올해에도 총 80개의 선정 개발사에게 성장 지원 세미나, 1:1 심층 컨설팅 등을 포함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구글플레이는 특히 올해 창구 4기에서 성장지원 세미나 영역 중 마케팅 부문을 강화하고 대규모 브랜딩 캠페인을 펼치기 어려운 중소 개발사를 위한 맞춤형 실무 지원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외에도 오프라인 세미나와 같은 참여 개발사의 대면 네트워킹 기회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올해 4기로 선정된 개발사들을 비롯해 한국을 빛내는 국내 앱•게임 개발사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 중소벤처기업부 박용순 창업진흥정책관이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를 지난 6일 강남 더 라움에서 개최했습니다! 350여개 개발사에서 약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국내 중소개발사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창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프로그램의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역대 참여 개발사 간의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구글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의 환영사,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경자 구글코리아 마케팅 총괄의 ‘한국 개발사 생태계 성장을 위한 구글의 역할과 미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이어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파트너가 창구 프로그램 개발사들을 위해 ‘스타트업이 알아야 하는 VC의 투자 원칙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했으며 외부 연사로 참석한 ‘콴다’ 개발사 메스프레소의 이용재 대표는 ‘콴다의 비즈니스 성장 스토리와 스케일업 팁’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창구 프로그램 참여 개발사 세션에서 2기 맘편한세상 정지예 대표는 ‘맘시터의 팀 빌딩 및 인재 채용 전략’에 대해, 2기 플레이하드 신중혁 대표는 ‘전 세계 게이머를 공략하기 위한 히어로팩토리의 글로벌 전략’에 대해 각각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이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 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이러한 성과는 참여 개발사 간 각고의 노력과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를 위한 정부 및 구글의 지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글은 창업 생태계 주요 구성원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으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한국 경제에 긍정적 활력을 부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를 6일 개최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창업진흥원 김용문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박용순 창업진흥정책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과 전진섭 사무관,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구글코리아 신경자 마케팅 총괄, 구글코리아 오지원 대외정책협력 디렉터, 실비아헬스 고명진 대표, 플레이하드 신중혁 대표, 캐치잇플레이 최원규 대표, 맘편한세상 정지예 대표, 스페이스오디티 김홍기 대표


작년까지 창구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1~3기 총 200여개의 개발사는 프로그램 참여 이후 연평균 매출이 약 85% 이상 늘어났고, 총 2,000억 원 이상의 추가 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일례로, 올해 4월 3기 개발사 캐치테이블은 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5월에는 3기 개발사 스페이스오디티가 4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바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 비율도 무려 70% 이상 증가했는데요. 1기 캐치잇플레이는 구글플레이 일본 교육 앱 3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2기 드림모션은 108개국에서 5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대형 게임사 크래프톤에 인수됐습니다. 이날 발표를 한 플레이하드는 225개국에서 42억원 매출을 올렸고 국내 대형 게임사 넵튠에 인수됐습니다. 또한, 3기 닌자대전은 창구 컨설팅을 기반으로 미국을 진출해 매출을 10배 이상 늘렸고 트이다는 글로벌 런칭 후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2022’에서 350여개 개발사 약 400여명이 참석해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맘편한 세상 정지예 대표는 “창구 프로그램 출신 개발사로서 그동안 350여 곳의 유망한 스타트업 대표들이 프로그램에 잇달아 참여하면서 든든한 비즈니스 동료들이 생긴 것 같다”며 “구글과 중소벤처기업부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 수 있었다. 스타트업 생태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창구 출신 개발사들도 서로 이끌어주고 도우며 성장해갈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창’업과 ‘구’글플레이의 앞자를 따온 ‘창구’ 프로그램은 국내 앱·게임 개발사의 콘텐츠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구글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중소 개발사 성장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로 4회 차를 맞은 창구 프로그램은 한국 중소 개발사가 더 넓은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문, ‘창구’가 되어 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2019년 출범했으며, 기업과 정부의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이자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올해에도 총 80개의 선정 개발사에게 성장 지원 세미나, 1:1 심층 컨설팅 등을 포함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구글플레이는 특히 올해 창구 4기에서 성장지원 세미나 영역 중 마케팅 부문을 강화하고 대규모 브랜딩 캠페인을 펼치기 어려운 중소 개발사를 위한 맞춤형 실무 지원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창구 알럼나이 밋 데이 외에도 오프라인 세미나와 같은 참여 개발사의 대면 네트워킹 기회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올해 4기로 선정된 개발사들을 비롯해 한국을 빛내는 국내 앱•게임 개발사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아태지역 언론 기관들은 독자들과 교감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데 있어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해당 지역 파트너들과 함께 협력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상황을 직접 경험해왔으며 언론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증진하기 위한 훌륭한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 언론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오늘 구글은 언론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3차 아시아태평양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 혁신 챌린지 개최를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언론 산업 혁신에 초점을 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언론사라면 규모에 상관없이 GNI 혁신 챌린지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GNI 혁신 챌린지는 지금까지 아태지역 언론사 30곳 이상을 대상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독자 참여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과거 수혜 언론사 사례:

  • 인도의 뉴스 미닛(News Minute)’은 팬을 회원으로 전환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 한국의 부산일보는 AI를 활용해 독자 선호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얻었고, 사이트 내 검색에 맞춤 설정을 도입해 참여도를 강화하고 전환율을 높였습니다.

  • 호주의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은 자사 플랫폼에서 더 안전하고 포용적이며 건설적인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커뮤니티 규정을 새롭게 정의하고 새로운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 파키스탄의 더 커런트(The Current)’는 새로운 멤버십 모델을 구축하고 디지털 뉴스 스타트업을 위한 대체 수익원을 테스트했습니다.

  • 일본 아사히신문(Asahi Shimbun)은 새로운 독자 수익원의 일환으로 팁 제도 및 기부 분야에 주력했습니다.

  • 인도네시아의 ‘쿰파란(Kumparan)’은 사람들이 뉴스 플랫폼에서 직접 기부할 수 있도록 기부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 여성이 운영하는 인도의 지역 언론사 ‘카바르 라하리야(Khabar Lahariya)’는 디지털로 전환해 새로운 독자들을 만나며 비즈니스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혁신 챌린지의 진행 방식

아태지역 GNI 혁신 챌린지는 독창적인 저널리즘 생산을 지향하고 언론 분야의 지속 가능성과 다양성을 높이는 혁신에 초점을 둔 모든 규모의 언론사에게 열려 있습니다. 

 



GNI 혁신 챌린지에 출품된 프로젝트는 언론 커뮤니티에 대한 영향, 혁신, 실현 가능성 및 지식 공유의 적극성 등 여러 기준에 따라 평가될 예정입니다. 또한, GNI 혁신 챌린지 지원 언론사는 아태지역에 사업 본거지를 두고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평가 기준 및 재정 지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NI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오는 8월 24일 오전 12시 59분까지 지원 가능하며, GNI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어, 영어, 벵골어, 중국어, 힌디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또는 태국어로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7월 13일 오후 3시에 열리는 버추얼 타운홀 미팅을 통해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 해드릴 예정입니다.

 



GNI 혁신 챌린지는 지난 2018년부터 언론의 혁신을 이끌어 왔으며 전 세계 47개 국에서 200여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해왔습니다. 구글은 아태지역의 언론사들이 양질의 저널리즘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생각을 발굴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닉 홉킨스(Nic Hopkins), 구글 아시아태평양 뉴스 생태계 및 프로그램 리드(News Ecosystem and Programs Lead, Google Asia Pacific)



아태지역 언론 기관들은 독자들과 교감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데 있어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해당 지역 파트너들과 함께 협력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상황을 직접 경험해왔으며 언론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증진하기 위한 훌륭한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 언론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오늘 구글은 언론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3차 아시아태평양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 혁신 챌린지 개최를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언론 산업 혁신에 초점을 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언론사라면 규모에 상관없이 GNI 혁신 챌린지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GNI 혁신 챌린지는 지금까지 아태지역 언론사 30곳 이상을 대상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독자 참여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과거 수혜 언론사 사례:

  • 인도의 뉴스 미닛(News Minute)’은 팬을 회원으로 전환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 한국의 부산일보는 AI를 활용해 독자 선호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얻었고, 사이트 내 검색에 맞춤 설정을 도입해 참여도를 강화하고 전환율을 높였습니다.

  • 호주의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은 자사 플랫폼에서 더 안전하고 포용적이며 건설적인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커뮤니티 규정을 새롭게 정의하고 새로운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 파키스탄의 더 커런트(The Current)’는 새로운 멤버십 모델을 구축하고 디지털 뉴스 스타트업을 위한 대체 수익원을 테스트했습니다.

  • 일본 아사히신문(Asahi Shimbun)은 새로운 독자 수익원의 일환으로 팁 제도 및 기부 분야에 주력했습니다.

  • 인도네시아의 ‘쿰파란(Kumparan)’은 사람들이 뉴스 플랫폼에서 직접 기부할 수 있도록 기부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 여성이 운영하는 인도의 지역 언론사 ‘카바르 라하리야(Khabar Lahariya)’는 디지털로 전환해 새로운 독자들을 만나며 비즈니스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혁신 챌린지의 진행 방식

아태지역 GNI 혁신 챌린지는 독창적인 저널리즘 생산을 지향하고 언론 분야의 지속 가능성과 다양성을 높이는 혁신에 초점을 둔 모든 규모의 언론사에게 열려 있습니다. 

 



GNI 혁신 챌린지에 출품된 프로젝트는 언론 커뮤니티에 대한 영향, 혁신, 실현 가능성 및 지식 공유의 적극성 등 여러 기준에 따라 평가될 예정입니다. 또한, GNI 혁신 챌린지 지원 언론사는 아태지역에 사업 본거지를 두고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평가 기준 및 재정 지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GNI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오는 8월 24일 오전 12시 59분까지 지원 가능하며, GNI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어, 영어, 벵골어, 중국어, 힌디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또는 태국어로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7월 13일 오후 3시에 열리는 버추얼 타운홀 미팅을 통해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 해드릴 예정입니다.

 



GNI 혁신 챌린지는 지난 2018년부터 언론의 혁신을 이끌어 왔으며 전 세계 47개 국에서 200여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해왔습니다. 구글은 아태지역의 언론사들이 양질의 저널리즘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생각을 발굴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닉 홉킨스(Nic Hopkins), 구글 아시아태평양 뉴스 생태계 및 프로그램 리드(News Ecosystem and Programs Lead, Google Asia Pacif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