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2016/17’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한국에서 진행되는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2016/17’은 학습과 현장을 연계한 9주간의 뉴스 제작 심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산업계(구글), 학계(서강대학교), 전문 운영진(메디아티), 언론계(참여 언론사) 그리고 뉴스랩 장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각적인 실험 프로그램입니다. 뉴스랩 장학생은 언론사와 함께 뉴스 콘텐츠를 직접 실험, 제작하면서 한층 성숙한 경험을 얻게 되고, 참여 언론사는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뉴스 콘텐츠를 다양하게 실험해볼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뉴스 미디어 산업의 혁신을 위해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영국, 독일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2016/17’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한국에서 진행되는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2016/17’은 학습과 현장을 연계한 9주간의 뉴스 제작 심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산업계(구글), 학계(서강대학교), 전문 운영진(메디아티), 언론계(참여 언론사) 그리고 뉴스랩 장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각적인 실험 프로그램입니다. 뉴스랩 장학생은 언론사와 함께 뉴스 콘텐츠를 직접 실험, 제작하면서 한층 성숙한 경험을 얻게 되고, 참여 언론사는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뉴스 콘텐츠를 다양하게 실험해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진행된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15/16’ 프로그램에 참가한
장학생들과 펠로우십 한국 운영팀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프로그램은 만 28세 이하로 미디어 및 저널리즘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학력과 전공에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총 4백만 원의 장학금과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최신 모바일 뉴스 트렌드 및 제작 도구를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9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참여 언론사와 함께 다양한 뉴스 제작 실험을 하고, 콘텐츠를 퍼블리싱 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기 때문에 저널리즘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공개 모집 후 선정되는 4개 언론사와 각각 짝을 이뤄 함께 뉴스를 제작하게 됩니다. 참여 언론사들 역시 개발, 디자인, 기획 등 다양한 재능을 지닌 장학생들과 협력해 새로운 콘텐츠와 혁신적인 디지털 스토리를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뉴스 어젠다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정통 매스미디어 및 브로드캐스팅 접근 방식을 뛰어넘어 독자 및 시청자 타켓팅과 이를 위한 내러티브 개발도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뉴스랩 프로그램에 추가되는 1주일 간의 심화교육은 언론이나 저널리즘 분야 경험이 없는 학생들이 저널리즘 정신이나 소양, 그리고 다양한 저널리즘 포맷 등을 짧은 기간 동안에 배울 수 있도록 기획 되었습니다. 또한, 뉴스랩 기간 중에는 VR 뉴스, 버티컬 영상 콘텐츠 등 트렌디한 콘텐츠 포맷을 실험할 수 있도록 제반 장비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사항과 지원서 제출은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웹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 변동의 시대에 양질의 뉴스 콘텐츠를 독자와 시청자에게 제공하는데 열정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립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berlinlog@mediati.kr)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언론 산업의 혁신과 변화를 꿈꾸는 학생들과 호스트 언론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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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입니다. 뉴스를 소비하는 방식이 크게 변하였습니다. 일부에서는 저널리즘의 위기다, 저널리즘의 가치를 소비자가 외면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저널리즘의 위기는 독자와 시청자의 변화를 읽지 못한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구글은 전 세계 뉴스 미디어 산업의 혁신을 함께 도모하고 저널리즘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호주 4개 국가에서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프로그램(Google News Lab Fellowship)을 시작합니다.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프로그램
한국에서 진행되는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프로그램 2015는 총 12주간 현장과 연계한 뉴스 제작 심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산업계 (구글), 학계 (서강대학교), 전문 운영진 (디지털 사회연구소, 블로터 뉴스랩 팀), 언론계 (참여 언론사) 그리고 뉴스랩 장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입체적인 프로그램입니다. 뉴스랩 장학생은 언론사와 함께 뉴스 콘텐츠를 직접 실험, 제작하면서 한층 성숙한 경험을 얻게 되고, 참여 언론사는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혁신적인 뉴스 콘텐츠를 다양하게 실험해보며 미디어 혁신을 꾀하게 됩니다. 장학생에게는 총 4백만 원의 장학금과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최신 모바일 뉴스 트렌드 및 제작 도구를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12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뉴스랩 장학생 (News Lab Fellows) 
이 프로그램은 현직 언론인이 아닌 일반인(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펠로우 기자 16명과 R&D 분야 2명을 포함해 총 18명의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만 28세 이하로 미디어 및 저널리즘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학력과 전공에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발된 구글 뉴스랩 장학생들은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4개 언론사 (공개 모집 후 선정)에 매칭되어 직접 뉴스를 제작하게 됩니다. 참여 언론사 지원부문은 4개 부문 [방송사, 일간지, 매거진(주간지 포함), 온라인 부문]이며, 뉴스랩 장학생 지원 시 본인의 관심과 자질에 맞게 희망 언론사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게 됩니다. 

뉴스랩 펠로우십 호스트 언론사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언론사는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혁신 뉴스 콘텐츠를 실험해보며 미디어 혁신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선발된 뉴스랩 장학생의 선택에 따라 참여하는 언론사에 4명씩 배정될 예정이며, 뉴스랩 장학생과 함께 3개월간의 교육과 뉴스 제작 업무의 융합과정을 밟게 됩니다. 자세한 신청 안내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일정
  • 기간: 2015년 12월 14일~2016년 3월 10일 (3개월) 프로그램 전일 참석 (통상 오전 9시- 오후 6시)
  • 교육장소: 구글코리아 및 서강대학교

신청 기간 및 일정
  • 1차 서류 신청 기간: 11월 16일(월) 자정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 2차 면접: 1차 서류 합격자에 한해 11월 22일(일)에 면접 진행
  • 최종 합격자 발표: 11월 23일(월)에 개별 통지 
  • 문의: mail@newslabfellows.com

끼 있고 재능있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분, 저널리스트의 꿈을 가지신 분, 커뮤니티 운영 경험자, 개발자 등 여러분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작성자: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운영팀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지난 2009년, 구글은 컴퓨터 과학과 연관된 분야에서 연구하고 있는 뛰어난 대학원생들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글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Google PhD Fellowship Program)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이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호주, 동아시아, 인도, 남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중동에서 200명이 넘는 대학원생을 지원해왔습니다. 

올해 선발된 44명의 장학생 중에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장학생들이 두 명 포함되어 소개합니다. 원정담 장학생과 우신애 장학생의 선발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도 함께 들어보세요.

2015년 구글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연구 행보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