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꿈많은 대학생 이민정입니다. 경영이란 책속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라는 소신을 갖고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우려고 하고 있구요 저는 지금 나를 두근두근 거리게 하는 저의 꿈을 찾아 여행중입니 ...
작성일: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To.구글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백문불여일행 百聞不如一行

지와 같던 구글에 대한 나의 지식에 구글나이트 행사는 강같았네
을 여는 내 마음은 이미 두근두근
(Fire)꽃 같은 강연과 구글 기능 소개 나는 모두 처음 듣는 얘기들
러 구글 직원들의 회사 소개에 나두 여기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 뿐
부러 질투심을 폭발시키려는 건지 구글 오피스 내부는 왜 이렇게 이뻐 보이는지
학 프로그램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구글에 대한 열병만 생겼다네 현실로 돌아오니 나는 어느새 구글 나이트 홍보 대사

날 들어봤자 자기가 안써보면 말짱 도루묵. 구글 제품에 어떤게 있나 하나하나 따져보니
서도구, 크롬, Gmail, iGoogle, 대학검색, 번역 서비스등 하얀 바탕 뿐인 구글 속에 숨겨진 기능도 참 많다고 느껴졌네.
량 스팸 메일 다량으로 침투하던 기존 메일 버리고 스팸까지 걸러주는 Gmail로 갈아타니 이제는 스팸걱정이 없구나.
러가지 배너광고와 너무 많은 가젯들로 정신없던 화면대신 깔끔한 구글 첫페이지 검색하기도 쉬워라.
단 한번만 써보면 중독되는 iGoogle 내맘대로 배열하는 재미에 원하는 정보만 얻고 가네
동하지 않으면 열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젊은 구글러 김태원씨의 말이 여기에 딱이네. 구글에서 적극적으로 검색하고 서비스 찾으니 나에게 딱맞는 서비스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구나.

From. 이민정

[이민정님 소개]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꿈많은 대학생 이민정입니다. 경영이란 책속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라는 소신을 갖고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우려고 하고 있구요 저는 지금 나를 두근두근 거리게 하는 저의 꿈을 찾아 여행중입니다

참여 동기 : 이번 구글 나이트는 제가 활동하는 YLC클럽에 젊은 구글러 김태원님께서 올린 홍보 글을 보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나이트 추천 : 제가 올린 후기처럼 백문불여일견! 백문불여일행! 우리는 구글에 대해서 너무나도 아는게 없습니다! 구글 코리아에서 열리는 구글과의 두근두근 소개팅~ 이 글을 보았다면 즉시 구글 나이트 행사 신청하세요~

작성자: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1학년 이민정

작성일: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지메일에 드디어 이미지 삽입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이제는 이메일 본문에 이미지를 삽입하고 싶을 때 다른 방법을 동원하거나 이미지를 첨부파일로 보낼 필요 없이 지메일 환경설정의 실험실에서 "이미지 삽입”을 “사용”으로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이미지 삽입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작성일: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지메일에 드디어 이미지 삽입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이제는 이메일 본문에 이미지를 삽입하고 싶을 때 다른 방법을 동원하거나 이미지를 첨부파일로 보낼 필요 없이 지메일 환경설정의 실험실에서 "이미지 삽입”을 “사용”으로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이미지 삽입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이미지 삽입 아이콘은 이메일 작성 모드가 “일반 텍스트”가 아닌 “RTF(rich formatting) 형식”으로 설정되어 있어야만 나타납니다. 이미지 삽입 아이콘을 클릭하면 내 컴퓨터에서 직접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 하거나 URL을 이용해 메시지 본문에 이미지를 바로 삽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스팸메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메일은 메시지 본문에 나오는 URL 기반의 이미지를 바로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려면 "아래에 이미지 보기" 또는 “항상 example@example.com의 이미지 표시”를 클릭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이미지 삽입 기능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이곳에 바로 올려주세요.

작성자: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켄트 타무라(Kent Tamura)

작성일: 2009년 5월 8일 금요일

[정선영 작가의 구글차트]

인기검색어 순위로 일주일 간 전 세계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슈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매주 토요일 2부 정작가의 구글차트, 오늘 이 시간에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구글 인기검색어 순위 알아봅니다. 월드투데이 정선영 작가 자리에 나왔습니다.
작성일: 2009년 5월 8일 금요일

[정선영 작가의 구글차트]

인기검색어 순위로 일주일 간 전 세계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슈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매주 토요일 2부 정작가의 구글차트, 오늘 이 시간에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구글 인기검색어 순위 알아봅니다. 월드투데이 정선영 작가 자리에 나왔습니다.

[YTN라디오] 구글 인기 검색어 방송 듣기(FM 94.5Mhrz)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또다시 전세계에 불어닥친 인플루엔자 공포, 이제는 구글까지 휩쓸었죠?

그렇습니다. 이번 주 멕시코 구글 1위를 비롯해 홍콩 5위, 그 외 많은 국가들 구글 순위에서 인플루엔자에 대한 공포가 번지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선 원래 지난 1일 일선 의사들에게서 처음 확인됐고 13일에 멕시코 연방정부가 이상을 확인했는데요. 제때에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태가 걷잡을 수 없게 번지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멕시코에서 사망자가 유독 많은 건가요?

또 멕시코에서 사망자가 특히 많다보니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요. 일단 위생문제에 있어 멕시코 음식 중 손으로 먹는 음식이 먹다보니 더 빨리 전염됐다는 가설도 있구요. 이 때문에 멕시코시티의 명물이자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타코 노점상들이 일제히 자취를 감췄습니다. 멕시코시티 당국이 28일 저녁부터 타코 등 음식 노점상들에게 최소 1주일 이상은 영업을 중단하라고 지시했기 때문인데요. 이외에 슈퍼마켓도 영업을 중단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물과 생필품을 사재기하려는 사람들도 가게가 동이 나기도 했구요. 도시가 유령도시처럼 마비되는 등 인플루엔자 때문에 그야말로 사람들이 공황에 빠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멕시코인들은 만나면 포옹하고 뺨에 키스를 하는 인사가 기본인데요. 이제는 그런 인사는 커녕 사무실에서조차 마스크를 쓰고 일하는 상황입니다.

인플루엔자 공포가 사람 사이의 거리까지 멀어지게 만드는 상황이네요. 한편 우리나라로 치면 ‘번개만남’이라고 하죠, 이 때문에 캐나다에선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구요?

그렇습니다. 이번 주 캐나다 구글 5위를 차지했죠, Craiglist killer가 바로 이런 번개 만남을 이용해 여성들을 살인한 사건입니다. Craiglist는 미국의 유명 생활광고 사이트인데요. 그동안 Craigslist의 Casual encounter라는 코너에서 익명 남녀가 만남을 가지는 일이 비일비재했습니다. 그 점을 이용해 여성들을 꾀어내 살해를 했는데요. 특히 이번 사건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필립 마코프가 주변 사람들에겐 너무나도 반듯하고 장래가 유망한 청년으로 여겨지던 인물이라 파장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스물 두 살 마코프는 보스턴 대학의 의대 전문대학원을 다니고 있고 오는 8월에 결혼이 예정돼있는데요. 전과 기록은 커녕 지난 2007년 우등으로 학부를 졸업한 유망주입니다. 이런 번듯한 남학생의 교제 광고를 본 여성들이 마코프에게 연락을 했고, 마코프는 지난 10일과 14일 두 여성을 납치해 폭행, 강도, 살인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멀쩡하던 청년이 어쩌다 이런 범죄를 저지른 건가요?

네, 범행 동기는 도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지난 14일 신인 모델이자 마사지사인 브리즈먼을 살해하고 이틀 뒤에 카지노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Craiglist killer라고 칭해지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Craiglist는 신뢰성 문제 등이 제기되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됐습니다.

영화에 등장할법한 섬뜩한 사건이네요. 그리고 체코에서는 백인우월주의 인종차별 단체, KKK가 검색어 상위에 올라있네요?

그렇습니다. 체코 구글 검색 순위 1위는 KKK의 전 대표인 데이비드 듀크가 있구요. 3위가 KKK가 올라있는데요. 이렇게 순위에 오르게 된 이유는 KKK 전 대표 David Duke가 지난 24일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를 부인한 혐의로 체코 경찰에 의해 구류됐다가 추방됐기 때문입니다.
데이비드 듀크는 체코의 Neo-Nazis가 초대해 강연을 하기 위해 체코 프라하에 왔었는데요. 체코 경찰들은 데이비드 듀크가 나치의 범죄들을 부정하고 인권을 탄압하는 식의 선동을 할 것이라고 판단, 체포했습니다. 체코에서는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는 이들에게 3년 형까지 내릴 정도로 범죄 취급을 하고 있는데요. 결국 체코 경찰이 25일 새벽 듀크를 석방하고 추방명령을 내리면서 David Duke의 체포는 한바탕 소동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과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각 나라 검색어 상위권에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얼마 전 위독하다는 보도가 순위에 영향을 준 것 같네요.

네, 영국 2위, 네덜란드 3위, 미국 5위 등을 차지했는데요. 세계 과학계의 큰 별이 지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컸던 네티즌들의 검색으로 이어졌습니다. 1963년 루게릭병으로 진단받은 뒤 46년간 기계의 도움으로 삶을 유지해왔던 Stephen Hawking 박사가 한때 위급한 상황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 19일 갑자기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급히 후송돼 ‘매우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가 하루 뒤 많이 호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월말부터 미국의 유명 공대들을 방문할 예정이었던 그는 몇 주일 전부터 흉부감염증상으로 병세가 악화돼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지난 18일 영국으로 돌아와 병환을 돌보고 있었는데요. 현재 그의 곁에는 첫 번째 부인 Jane과 딸 Lucy가 병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발병초기 30대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올해로 67세를 맞아 하루하루가 기적을 만들고 있는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스티븐 호킹은 과학계의 큰 자극인 동시에 전 세계의 많은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마지막 희망처럼 여겨지고 있기도 합니다.

과학적 업적도 놀랍지만 수십년동안 투병할 수 있었던 의지력이 사람들에게 더 큰 놀라움을 주는 게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으로 우크라이나에서는 World Digital Library가 1위를 차지했네요?

네, 유네스코가 지난 21일 ‘세계디지털도서관’을 개관했습니다. 지난 2005년 처음 논의됐던 이 디지털 도서관 사업은 전세계 32개 도서관이 소장 중인 희귀도서, 영화, 음반, 사진을 집대성한
온라인 도서관인데요. 학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그것도 모두 무료로 자료를 공개합니다. 세계디지털도서관의 별명은 ‘지식의 대성당’인데요. 현재 7개 국어로 서비스하고 있고 올려진 문화 유산은 1338점으로 앞으로 훨씬 더 많은 작품들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이 도서관의 큰 특징 중 하나는 과거의 서양주도 문화사업과 달리 아프리카나 동양의 문화유적에도 관심을 쏟았다는 점인데요. 중앙아시아, 극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으로 세분한 동양의 문화유적들이
총 195개, 아프리카는 122개의 작품을 등재해 꽤 큰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이제 문화유산도 전세계가 공유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소식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정작가의 구글 차트였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 대상 (5명) :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또는 애플 맥북 프로
  • 최우수상 (10명) :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또는 소니 넷북
  • 우수상 (85명) : 20만원 상당의 도메인 등록 유지비 또는 오프라인 모임 활동비
작성일: 2009년 5월 7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 김창원입니다.

지난해 텍스트큐브닷컴이 구글과 한 가족이 된 이후, 구글 공식 블로그에 처음 올리는 글이네요. 그동안 텍스트큐브닷컴 팀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궁금하셨죠?
이미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지난 4월 16일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은 정해진 응모 기간 내에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개설하고 "우수 블로거"로 선정된 100분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블로깅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은 소셜 네트워크 기능, 지능형 개인화 기능, 보다 깔끔하고 편리한 UI, 스킨 편집 기능 등을 제공하는 구글의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은 현재 비공개 베타 테스트 중이지만, 본 프로그램 기간 동안 응모하시는 분들께는 새로운 블로그를 바로 개설할 수 있도록 메일 초대장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09년 5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를 새로 개설해 이를 메인 블로그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거 분들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여기서 잠깐 ^^, 현재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거 분들은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추후 공지 예정인 2차 프로그램은 모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거 분들을 대상으로 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응모 후 내부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 블로거" 100분을 선정할 예정이며, 우수 블로거 분들께는 아래와 같이 각각 여행상품권 또는 노트북, 블로그 운영을 위한 도메인 등록 유지비, 오프라인 활동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우수 블로거는 방문자 수, 의견 및 방명록 수, 관심 블로그 등록 수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됩니다.)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혜택
  • 대상 (5명) :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또는 애플 맥북 프로
  • 최우수상 (10명) :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또는 소니 넷북
  • 우수상 (85명) : 20만원 상당의 도메인 등록 유지비 또는 오프라인 모임 활동비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일정

  •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신청/프로그램 응모기간 : 2009년 5월 7일 ~ 5월 28일
  • 텍스트큐브닷컴 활동 평가 기간 : 2009년 5월 29일 ~ 6월 11일
  • 텍스트큐브닷컴 우수 블로거 발표 : 2009년 6월 18일
블로그를 새롭게 개설하고자 하시는 분 또는 현재 블로그를 운영 중이지만 새로운 블로그로 산뜻한 새출발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


아울러,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배너를 달아 주변 분들께 널리 알려주세요.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홈페이지 FAQ 란에 있는 배너를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달아주신 뒤, 아래 정보를 textcubeevent@gmail.com로 전송해 주시면 선착순 200분께 예쁜 구글 티셔츠를 드립니다. (정보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너를 게재하신 블로그나 사이트 주소:
  • 성함:
  • 배송주소:
  • 택배기사분께서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배너 삽입을 통한 티셔츠 응모, 선착순 200분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 김창원

작성일: 2009년 5월 4일 월요일

대학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마케팅의 최지영입니다.

구글코리아가 올해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구글검색으로 할 수 있는 100가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축제의 계절 5월에 전국 모든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를 개최합니다.

구글검색으로 할 수 있는 100가지는 검색의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누구에게나 흥미롭게 다가갈 검색팁들을 한데 모아서 소개하는 캠페인입니다. 구글의 검색기능들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궁금해 하셨던 분들, 혹은 몰랐던 기능을 새롭게 배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유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구글 검색 챌린지에서는 전공과 나이에 무관하게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게끔 특별히 쉽고 다양한 문제들로 출제하였습니다. 도전은 하고 싶은데 살짝 두렵거나 출제방향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미리 구글검색으로 할 수 있는 100가지를 참고하시면 많은 힌트를 얻어가시게 됩니다.

최종 선발된 20명에게는 구글코리아에서 3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글의 회사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대학생 구글 체험단 참가의 특전을 드리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구글 검색 챌린지 안내>
- 대회기간: 2009년 5월 4일(월) ~ 5월 31일(일) 28일간
- 참가자격: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 참가방법: 온라인 퀴즈를 푼 뒤 정답 제출
- 출제내용: 객관식 10문항 (매주 월요일에 문제 변경)
- 결과발표: 2009년 6월 5일(금)에 개별통보 (대학생 구글 체험단 참가자는 사이트에 게시)

<시상 내역>
- 2단계 통과자 중 최종 20명: 대학생 구글 체험단으로 선발 및 iPod touch 증정
- 1단계 통과자 선착순 500명: Google 기념품 세트


그럼, 젊은 구글러 김태원님이 소개하는 구글 검색 챌린지에 대해 한 번 들어볼까요?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마케팅 최지영, 구글 검색 챌린지 담당자 윤나래

작성일: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정선영 작가의 구글차트]

지난 한 주간 전 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던 이슈들을 인기 검색어 순위로 알아봅니다.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구글 인기검색어 순위, 정작가의 구글차트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월드투데이 정선영 작가 나와 있습니다.
작성일: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정선영 작가의 구글차트]

지난 한 주간 전 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던 이슈들을 인기 검색어 순위로 알아봅니다.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구글 인기검색어 순위, 정작가의 구글차트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월드투데이 정선영 작가 나와 있습니다.

[YTN라디오] 구글 인기 검색어 방송 듣기(FM 94.5Mhrz)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번 주 구글 검색어 1위는 거의 압도적으로 수잔 보일이라는 이름이 휩쓸었는데요.

그렇습니다. 유럽, 미주, 아시아 지역을 막론하고 전 세계가 영국 시골에 묻혀있던 한 노쳐녀의 노래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일일이 나라를 다 거론하기 힘들 정도로 거의 모든 나라 검색어 1위 내지 10위권 안에 들었다고 보심 될텐데요. 우리나라에도 내한한 적 있는 폴포츠가 스타덤에 올랐던 프로그램이죠. 영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Britain’s got Talent 라는 프로그램이 또다른 스타를 배출했습니다. 올해 나이 마흔 일곱 살, 블랙번이라는 작은 마을 출신이구요. 나중에 농담이라고는 했지만 남자 친구 한 번 없었고 키스해 본적도 없다는 발언에 사람들의 실소를 자아냈는데요. 실제로 외모만 보면 다소 허름하고 괴짜같은 느낌이 강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비웃음이 가득하던 관객들과 심사위원들의 표정이 노래가 시작하는 순간 순식간에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외모와 달리 아주 청아한 목소리로 레미제라블의 I dreamed a dream을 부르자 무대 뒤편 스탭들에게서까지 환호가 터져나왔구요. 지금 유투브 영상 조회수는 1억회가 넘었고 오프라 윈프리쇼에까지 긴급 출연 요청을 받은 상황입니다. 재밌는 사실은 이제 이 프로그램이 예선밖에 치루지 않았다는 점인데요. 예선에서부터 전세계인들을 사로잡은 수잔 보일이 지난 주 구글 검색어 역시 제대로 석권했습니다.

또 그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개도 있죠?

네, 오바마와 함께 백악관에 입성한 견공에 대한 구글에서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일명 퍼스트 도그로 선정된 견종인 Portuguese water dog이 호주, 남아공 구글 2위, 독일, 아일랜드 3위, 캐나다 6위, 미국 7위 등 구글 검색 순위 상위권에 올랐는데요. 이 견종의 털 색깔은 검은색, 흰색, 갈색으로 나눠져 있어 인종 피부색의 종류와 가장 흡사하다고 합니다. 인종화합을 강조하는 오바마 가족의 고심이 엿보였다는 평이구요. 주인없는 Portuguese water dog을 찾다가 결국 Edwards Kennedy 상원의원이 선물한 생후 6개월 된 수컷 강아지 ‘Bo’가 ‘퍼스트 도그’로 낙점됐습니다. 대통령 선거기간에 두 딸에게 애완견을 약속했던 오바마가 드디어 두 딸에게 당당하게 됐는데요. 지난 14일 언론에 보의 모습이 공식적으로 공개됐습니다. 그리고 이런 관심은 실제 견종 판매에도 직결되고 있는데요. 영국에서는 미국의 퍼스트독이 결정된 이후 Portuguese water dog 종의 판매량이 무려 125%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동물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반면에 끔찍한 범죄로 한 순간에 명성을 잃은 사람도 이번 검색어에 올랐죠?

네, 유독 화제의 인물들이 많았던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끔찍한 범죄, 살인 사건 관련 검색어들이 참 많은데요. 이번 영국 구글 순위 2위, 캐나다, 호주 4위, 미국 5위에 오른 Phil Spector
는 전설적인 그룹 비틀즈의 제작자로 명성을 날렸지만 6년 전 있었던 살해 사건으로 결국 얼마 전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6년 전 자신의 맨션에서 영화배우 Lana Clarkson을 총으로 쏴 살해해 2급 살인죄를 배심원들로부터 평결받았는데요. 하지만 스펙터는 재판과정에서 클락슨이 자살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배심원들은 30시간에 이르는 토의 끝에 만장일치로 2급 살인죄로 결론내렸는데요. 결국 Beatles를 비롯해 수많은 스타들의 음반 작업을 함께해왔던, 이제 칠순을 맞은 필 스펙터는 결국 남은 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될 걸로 보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이렇게 유명인과 관련된 살인사건으로 아직까지 논란이 시끄럽다구요?

네, 지난 15일 필리핀의 유명 앵커, Ted Failon의 아내가 자택에서 머리에 총격을 맞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필리핀 구글 3위, 싱가포르 구글에서는 1위에 올랐습니다. 범인은 아직까지 누구인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인데요. 처음 Ted Failon은 아내가 자신의 권총을 사용해 화장실에서
자살했고 자신이 발견했다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현장이 심각하게 훼손돼 있어 Failon은 총격이 있던 바로 그 날 경찰에게 체포됐습니다. 현재 Failon은 아내의 죽음과 관련해 어떠한 연관성도 부인하고 있고 아내의 유서라는 문건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경찰 측은 이건 단순한 사과편지 정도라는 입장입니다. Failon은 계속해서 아내가 근래 금융투자 실패 때문에 우울해했고 이 때문에 자살한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했는데요. 경찰에서는 여전히 근친살해에 무게를 더 두고 있습니다. 결국 경찰은 파라핀 테스트를 통해 총을 쏠 때 묻는 Gun powder 조사까지 했지만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심증은 있어도 Failon이 범인이라는 결정적인 단서를 잡지 못한 상황이구요. 경찰은 현재 운전기사, 집안일 도우미까지 구류해 조사 중에 있습니다. 사망한 Failon의 아내는 사망 직후 화장됐고 일주일 만에 장례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분위기를 바꿔서, 아랍에미리트에서는 1위부터 4위까지의 순위를 vishu 축제가 차지했네요? 원래 근데 이 축제는 힌두교 축제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vishu는 힌두교 축제인데 전체 인구 80퍼센트가 이슬람교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오히려 인도보다 더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실 아랍 국가이긴 하지만 아랍에미리트는 부활절이나 비슈 축제와 같은 타 종교 행사도 큰 행사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외국인들이 전체인구에서 워낙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심지어 수도인 두바이의 85%가 외국인이구요. 그 중에서도 인도인들이 전체인구의 30%정도를 차지하다보니, 주객이 전도돼 인도인의 축제 Vishu Kani가 상위 검색어에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다른 국가의 티비쇼, 드라마 뿐만 아니라 이런 축제 문화도 전세계 교류가 늘면서 국적이 점점 희미해져가는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소식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정작가의 구글 차트였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작성일: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검색에 관련된 일을 하다보면, 간혹 웹마스터 분들이나 사이트를 제작하시는 분들로부터, 또는 웹마스터 토론방에 "어떻게 하면 홈페이지가 구글 검색에 효과적으로 나타나게 할 수 있을까요?" 라는 직접 또는 간접적인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흔히 말하는 "검색 엔진 최적화"에 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알려진 관련된 정보들이 너무 많아서 처음 사이트를 제작하거나 아직 이러한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상당히 난해한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구글 직원들 및 외부 웹마스터분들이 어떻게 하면 사이트가 자동화된 검색엔진에 효과적으로 색인되고 크롤링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검색 엔진 최적화 초보자 가이드를 제작하였습니다.
작성일: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검색에 관련된 일을 하다보면, 간혹 웹마스터 분들이나 사이트를 제작하시는 분들로부터, 또는 웹마스터 토론방에 "어떻게 하면 홈페이지가 구글 검색에 효과적으로 나타나게 할 수 있을까요?" 라는 직접 또는 간접적인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흔히 말하는 "검색 엔진 최적화"에 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알려진 관련된 정보들이 너무 많아서 처음 사이트를 제작하거나 아직 이러한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상당히 난해한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구글 직원들 및 외부 웹마스터분들이 어떻게 하면 사이트가 자동화된 검색엔진에 효과적으로 색인되고 크롤링 될 수 있는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검색 엔진 최적화 초보자 가이드를 제작하였습니다.

Google의 검색 엔진 최적화 초보자 가이드는 웹마스터들에게 검색 엔진 최적화에 도움이 될 만한 10여가지의 기본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title" 및 "meta" 태그의 효과적인 사용이라든지, URL의 구조, 사이트의 탐색 경로, 관련 컨텐츠 등 모든 수준의 웹마스터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몇가지 사례와 최적화에 피해야 할 사항 및 도움이 될만한 관련 링크들을 제공하여 여러분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이 가이드를 통하여 최적화에 관한 정보를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검색 엔진에 친화적인 사이트를 만들 수 있을까요?"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Google에서 사용되는 몇가지 관련정보를 참조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 서치 퀄러티 팀의 브랜든 폴스 (Brandon Falls)

작성일: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2008년 11월 저희는 유행성 독감 조기 경보 시스템인 구글 플루 트랜드(Google Flu Trends)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독감(flu)’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과 실제로 독감 증세가 많이 나타난 지역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 같은 구글 플루 트랜드는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독감의 전파 경로를 추적하기 때문에 다른 어떤 시스템보다 조기에 인플루엔자 발생을 예측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2008년 11월 저희는 유행성 독감 조기 경보 시스템인 구글 플루 트랜드(Google Flu Trends)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독감(flu)’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과 실제로 독감 증세가 많이 나타난 지역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 같은 구글 플루 트랜드는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독감의 전파 경로를 추적하기 때문에 다른 어떤 시스템보다 조기에 인플루엔자 발생을 예측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 돼지 인플루엔자(SI) 전염병과 관련한 보건 당국의 요청에 따라 저희는 멕시코에서 구글 검색어를 분석해 이를 통해 SI 감염 수준을 추적하는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실험적 플루 트랜드(Experimental Flu Trends for Mexico)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실험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그렇지만 이번 시스템을 통해 멕시코시티(연방구)와 기타 멕시코 주에서 플루 관련 검색어가 4월 넷째 주(19-25일) 초반부터 증가했다는 것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미국의 경우, 질병통제관리센터(CDC)가 관할하는 감시시스템의 데이터를 이용해 이 같은 검색어에 기반한 플루 트랜드를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멕시코 지역은 아직 동일한 검증을 실시하지는 못했지만 멕시코 (및 전세계) 구글 사용자들이 인플루엔자 증상이 생겼을 때 이와 관련 검색을 보다 많이 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SI에 대한 지구촌의 막대한 관심을 감안해 저희는 이번 모델이 직접 증상이 있을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한 검색이 아닌 단순 유행에 따른 검색일 경우에는 통계에서 걸러내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데이터를 검증하고 정확도를 더욱 높이기를 바라면서 멕시코의 SI 트랜드를 보여줄 수 있는 시스템의 초기 버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보건당국 관계자와 개개인들이 최신 상황의 SI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기존 플루 트랜드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이번 예측 정보는 멕시코의 많은 주에 걸쳐 제공되며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미국 내 SI 활동 예측은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인데 이는 확인된 SI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활동 증가를 보여주는 데이터가 있는지 예의주시하며 지속적으로 추적할 것입니다.

저희는 사용자들이 구글에 갖는 신뢰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책임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멕시코의 플루 트랜드도 기존의 구글 플루 트랜드와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파악하는 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관찰한 패턴은 거대한 규모의 구글 검색층 전체에 대해서만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실험적 플루 트랜드 정보가 유용하기를 바랍니다.

SI 상황과 예방법에 관한 최신 자료는 CDC SI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 소프트 엔지니어 제레미 진스버그(Jeremy Ginsberg), 매트 모해비(Matt Mohebbi)

작성일: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오늘날 대부분의 웹 컨텐츠는 2D 기반이지만 이들을 3D로 보여줄 수 있다면 웹이 더 유용하게 재미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저희는 브라우저 상에서 3D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셰이더(shader) 기반의 오픈소스 웹 API ...
작성일: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오늘날 대부분의 웹 컨텐츠는 2D 기반이지만 이들을 3D로 보여줄 수 있다면 웹이 더 유용하게 재미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저희는 브라우저 상에서 3D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셰이더(shader) 기반의 오픈소스 웹 API, O3D를 개발했습니다. 3D API는 웹 개발자들이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이나 게임 콘솔 수준의 우수한 3D 그래픽을 웹 어플리케이션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웹에서 우수한 3D를 경험할 수 있어 웹을 더 풍부하고 신나는 곳으로 만들어 줍니다.

O3D는 자바스크립트 기반에서 매끄럽게 운영되며, 뛰어난 3D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윈도우즈(Windows), 맥(Mac), 리눅스(Linux)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크롬(Chrome), 파이어폭스(Firefox),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및 사파리(Safari)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긴 하지만 브라우저 상의 3D 그래픽에 대한 논의와 표준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http://code.google.com/apis/o3d/를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데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O3D 데모 영상입니다:


작성자: 구글 신규사업개발팀 매니저 미키 김(Mickey Kim)

작성일: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블로그 편집자주 : http://www.techcrunchit.com/2009/03/29/follow-the-mobile-user/에 실린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모바일 사용자에 집중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더 단순한 데이터, 더 나은 브라우저, 더 매끄러운 사용자경험

오늘날 모바일 업계는 다른 그 어떤 IT 산업보다도 사용자혜택 증진에 앞서가고 있습니 ...
작성일: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블로그 편집자주 : http://www.techcrunchit.com/2009/03/29/follow-the-mobile-user/에 실린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모바일 사용자에 집중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더 단순한 데이터, 더 나은 브라우저, 더 매끄러운 사용자경험

오늘날 모바일 업계는 다른 그 어떤 IT 산업보다도 사용자혜택 증진에 앞서가고 있습니다
전세계 휴대폰 가입자 수는 신기록 행진의 연속입니다. 2008년 말에 이미 40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반면, PC 산업은 사상 최악의 출하량 감소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되는 불황여파로 사용자들이 비용효과가 높은 다기능 휴대전화기에 값비싼 통신서비스를 통합해서 사용함에 따라 이러한 트렌드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009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휴대전화를 통한 인터넷 접속건수가 전체 인터넷 접속의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마케터 2008, 2009).

2007년 이후 5배나 증가한 구글의 모바일 트래픽을 보면 이러한 중대한 변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왕성한 욕구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제공자, 제조업체, 소프트웨어 제공자들은 이러한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성통화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가 사용자에게는 너무 비싸고 생소하고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세 가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데이터 요금제, 성능이 향상된 웹브라우저, 그리고 더욱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입니다. 각각의 대안에 대한 설명을 위해 전체 인터넷 사용률과 사용자 만족도를 보여주는 구글의 트래픽 수치를 이용하겠습니다.

면책조항: 본 기고를 위해 내부 데이터를 사용한 만큼 저는 제가 받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독자들에게 있는 그대로 밝혀야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인터넷의 광범위하고 전면적인 채택에 따른 금융혜택에 관심이 높습니다. 사실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면 할수록 구글 검색과 다운스트림 광고 클릭도 늘어납니다. 이 글에서 구글 데이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제가 가장 잘 아는 데이터인 동시에 업계 현황에 대한 저의 해석을 보강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모바일 인터넷의 발전 그 자체에 근본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인터넷에 좋은 것은 구글에게도 좋은 일입니다. 아래 내용과 데이터가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액제 유행 예감

미국 이통사 메트로PCS(MetroPCS)는 2.5G CDMA 네트워크 서비스에 5백만 명이 조금 넘는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메트로PCS 가입자들의 구글 검색량은 10배나 많은 사용자와 3G 네트워크까지 보유한 글로벌 이통사보다 2.5배나 빨리 성장하였습니다.




메트로PCS의 “비결”은 바로 가입시 1개월간 무료 인터넷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정액제로 무제한 데이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옵션에 있었습니다 (메트로PCS, 2009). 그 결과 메트로PCS 가입자의 절반이 일상적으로 웹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최근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회사로 인정 받았다는 점도 주목할만합니다.)

반면, 대다수의 이통사는 쓰는 만큼 과금하는 종량제에서부터 비싼 초과요금이 붙는 일일정액제까지 매우 복잡한 데이터 서비스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용 인터넷 서비스업체에 페이지당 요금을 내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요? 또는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기 전 그 사이트의 용량을 미리 알아보거나 가족 전체의 월별 데이터 사용량을 관리하면서 사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요? 같은 인터넷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사용자의 인터넷 이용은 실용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사례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표는 제 동료의 1월 휴대폰 요금청구서입니다. 데이터 항목별 청구내용이 27페이지에 걸쳐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 원리에 따라 데이터 서비스 정액제가 하루빨리 새로운 유행으로 자리잡아야 하겠습니다.

사용자는 모든 것을 원합니다, 바로 지금 원합니다

사용자는 웹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브라우저가 인터넷으로 가는 창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아마존과 페이스북 같은 것이지 데스크탑에 다운로드 받는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따라서 모바일 사용자가 완벽한 인터넷 기능을 갖춘 휴대폰(그리고 브라우저)을 주머니에 갖고 다니기를 원한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실례로, 하이엔드 시장의 약 13%를 차지하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구글로 유입되는 트래픽에 있어서는 무려 50%를 차지합니다. 최신 웹브라우저를 제공하기 때문이죠.마찬가지로 최신 웹킷(WebKit) 브라우저를 탑재한 티모바일 G1이용자는 노키아 60 시리즈 이용자보다 구글 검색을 20배 이상 자주 사용합니다. 두 사례 모두 단말기 판매대수보다 사용성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입증해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력한 자바스크립트 엔진과 더욱 정교한 HTML5형 브라우저의 등장으로 지속될 것입니다.

사실 모바일 사용자들은 줄곧 빠르고 완전한 웹 액세스를 원했습니다. 구글 검색 사용 패턴을 통해 두 가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PC와 아이폰을 통한 검색 “꼬리”가 다기능 피처폰(feature phone)을 통한 검색 “꼬리”보다 상당히 길다는 것입니다(참고로 “꼬리”라는 말은 ‘롱테일 법칙’과 관련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실은 모바일기기에서의 검색수준이 데스크톱에서의 검색수준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개인 PC 중에서도 가장 ‘개인적인’ PC인 모바일기기를 통해 전세계 정보에 접근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필요를 채워줄 만한 브라우저를 제공해야만 합니다.
“결국 하나의 웹이 승리할 것입니다.” 사용자는 모두 원합니다. 지금 바로 원합니다.

숨막히는 접속방해

모바일 검색 초창기 시절에는 사용자 피드백이 명확했습니다. “내 휴대폰에서 구글을 못 찾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에는 일리가 있었습니다. 비직관적인 메뉴와 환경설정 패널 때문에 20번은 넘게 버튼을 눌러야 겨우 원하는 포털 컨텐츠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글과 같은 “오프넷(offnet)” 사이트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처럼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과 같은 OEM, 이통사, 제3자 소프트웨어의 합작은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즐기는 것은 물론 찾는 것조차도 불가능하게 했으며, 사용자들의 기기 사용경험 또한 철저하게 무시했습니다.

지금은 더욱 스마트한 휴대폰이 등장함으로써 많은 사용자들이 단 한번의 탭이나 클릭만으로도 제3자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스트톱 수준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함에 따라 구글의 경우 검색 트래픽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검색 결과로 순탄하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2월 구글 어스 버전 5.0 공개에 앞서 아이폰용 구글 어스를 출시한 날, 어느 때 보다 구글 어스에 접속한 사용자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화면 레이아웃이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하고,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사용자들은 잘 짜여진 소프트웨어를 높이 평가하지만 간편한 사용성이 필수조건입니다. (숲속에 나무 한그루를 숨겨놓으면 그 나무가 쓰러지는 소리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것입니다. 어차피 사람들은 그 나무를 찾지도 못할테니까요.) 이러한 측면에서 앱스토어의 확산과 OEM 업체들이 개발자들에게 저수준 기능(low-level functionality)에 대한 완전한 접근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현상입니다.

사용자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고 경탄할만한 빠르고 유동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접속방해는 숨막힙니다

- 이 글은 웹킷 브라우저를 탑재하고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적용한 제 안드로이드 폰에서 전송되었습니다.

작성자: 구글 모바일 및 개발자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부사장 빅 군도트라(Vic Gundotra)

작성일: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정선영 작가의 구글차트]

지난 한 주 동안 전 세계 인터넷을 달궜던 이슈들을 인기 검색어 순위로 알아봅니다. 오늘은 4월 8일부터 15일까지 구글 인기검색어 순위, 정작가의 구글차트에서 정리해드립니다.
작성일: 2009년 4월 24일 금요일

[정선영 작가의 구글차트]

지난 한 주 동안 전 세계 인터넷을 달궜던 이슈들을 인기 검색어 순위로 알아봅니다. 오늘은 4월 8일부터 15일까지 구글 인기검색어 순위, 정작가의 구글차트에서 정리해드립니다.
월드투데이 정선영 작가 나와 있습니다.


[YTN라디오] 구글 인기 검색어 방송 듣기(FM 94.5Mhrz)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지난 13일이 부활절이어서인지, 각 나라별 검색어마다 부활절 관련 검색어들이 대부분 포함돼있는 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 설날과 추석이 있다면 서양에서는 부활절과 크리스마스가 가장 큰 명절일텐데요. 가톨릭 국가인 남미 국가들, 브라질 1위, 아르헨티나, 스웨덴 4위, 남아공 7위, 연관 검색어까지 합치면 대부분 국가 검색어 순위에 부활절이 올라있습니다. 부활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리는 축하 행사가 많이 열렸는데요. 물론 부활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부활절 달걀이죠. 달걀을 선물하는 이유는 달걀이 하나의 생명을 담고 있기 때문에 부활을 상징하기 때문이구요. 껍질에 알록달록 칠을 하여 이웃에 나누는 것은 오랜 풍습입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백악관의 남쪽 잔디광장에서 달걀을 굴리는 행사, White House Easter Egg Roll이 벌어지는데요. 여기에 오바마 대통령의 두 딸도 참가하고 오바마 대통령이 격려를 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부활절이 달걀 주고받는 것도 재미지만 또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좋은 일도 하고, 서양에서는 굉장히 많은 의미를 두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호주에서 부활절 연관검색어로, 무려 2위까지 올라온 Good Friday appeal이 바로 부활절 의미를 잘 살린 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호주에서는 부활절 전 주 금요일을 ‘Good
Friday’라고 하고 다음 월요일이‘Easter Monday’로 불립니다. 둘 다 공휴일이라 사흘간 연휴였는데요. 그런데 단순히 연휴가 아니라 정말로 ‘Good Friday' 이름에 걸맞는 기금모금 행사가 있습니다. 로얄 어린이 병원을 위한 기금모금인데 원래 1931년 The Herald and Weekly Times들의 기자들이 이 병원을 돕기 위해 스포츠 경기와 축제를 열면서 시작됐다고 하구요. 1942년부터 Good Friday 하루 종일 The Herald 라디오를 통해 방송하고 기금을 모으면서 전국적인 telethon 운동으로까지 진화했습니다. 올해에는 글로벌 금융위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백만 달러 정도 더 많은 약 1400만 호주 달러에 이르는 돈이 모금됐습니다. 돈만 모인게 아니라 기금행사 자체에 대한 관심이 아주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호주 구글 검색어 2위 Good Friday appeal이 차지했습니다.

정작 교황청이 있는 이탈리아의 경우엔 부활절 관련 검색어가 많이 뒤로 밀렸네요.

그렇습니다. 부활절이란 기쁜 시기에 최악의 재난을 맞았는데요. 이탈리아, 아르헨티나,그리스 1위, 콜롬비아 2위, 마찬가지로 각 주요국들 구글 검색어 순위에 거의 대부분 포함돼있습니다. 지난 6일 이탈리아 중부 아브루초 지역 라퀼라와 그 주변 20여 개 도시에 진도 6.3의 강진이 발생했구요. 300명에 가까운 사망자, 천2백명에 달하는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종교적 믿음이 위안이 될 수 있겠죠. 폐허가 된 속에서 지난 12일에 생존 주민들의 임시 천막촌에서 부활절 미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라킬라 부활절 미사에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참석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총리의 분별없는 발언, 또 다시 문제가 됐습니다. 외신에 많이 보도됐듯이 "이재민들은 의약품과 따뜻한 음식, 잠잘 곳 등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다. 비록 임시 거처지만 '주말 캠핑'을 하는 걸로 생각하면 된다"는 발언을 했구요. 뿐만 아니라 이재민 여성에게 "선크림을 바르라"고 권하는가 하면, "해변으로 가서 정부가 숙박비를 대주는 호텔을 맘대로 이용하라" 실언을 천막촌에서 여진 공포에 떨고있는 2만여명 이재민들을 격분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총리는 분위기를 좀 밝게 만들어보려고 한 말이었다고 해명했는데요. 어쨌든 이탈리아로선 수십년만에 최악의 지진피해를 낸 이번 이탈리아 지진, 이탈리아 구글 검색어 1위였습니다.

정말 어수선하고 우울한 명절이 됐을 것 같은데 이렇게 우울한 명절을 보낸 국가가 또 있죠?

그렇습니다. 전통신년맞이축제 송크란이 있었던 태국도 이번 명절, 아주 어수선하게 보냈습니다. 태국 송크란 명절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였는데요. 태국 구글검색어 7위에 올라있는데 명절과 몹시 안어울리게도 검색어 1위는 도로봉쇄입니다. 혼돈에 빠진 태국 정국, 2천여명의 친탁신 시위대가 군대와 충돌했는데요. 아예 군대가 완전 봉쇄를 하고 강경진압을 하면서 결국 지난 14일 자진 해산을 선택했습니다. 20여 일간 시위 동안 크고 작은 충돌로 두 명이 숨지고 130여 명이 부상당했는데요. 또 국제적으로도 이 시위 때문에 아세안+3 정상회의가 하루 만에 무산되는 등 영향을 끼쳤습니다. 명절 기간과 시위가 고스란히 겹쳐 제대로 된 축제를 보내지 못하자 정부 측에서는 송크란 축제를 13일에서 15일까지였던 걸 17일까지이틀 연장했는데요. 현지 언론에서는 이런 조치가 시위대를 거리에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방지책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구글에선 새롭게 떠오른 신예스타들에 대한 검색어도 많이 눈에 띄는데요?

그렇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사실 티비 프로그램 관련 검색어가 그렇게 많이 올라오는 편이 아닌데 지난 주에는 검색어 순위 4위에 누벨스타 2009가 올랐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오디션 프로그램이죠, American Idol의 프랑스 판인데, 지난 2003년 시작해 올해로 7번째를 맞았습니다. 원래 이 프로그램 제목은 A la recherche de la nouvelle star '새로운 스타를 찾아서' 인데 요즘엔 줄여서 Nouvelle Star로만 불립니다. 전국 오디션을 통해 준비된 이들의 노래실력을 평가하고 시청자 투표를 통해 매 주 한 명씩을 탈락시키는 서바이벌 형식인데, 사실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의 경우, 참가자가 곧장 프로무대에 데뷔할 정도로 프로 못지않은 실력들이 많은데 누벨스타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느낌이 강합니다. 하지만 각각의 개성이 더 살아있고, 영어권 팝송 뿐만 아니라 프랑스 샹송, 유럽 각국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7년째이지만 여전히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 이번 시즌 15명의 예선통과자가 선발됐는데요. 약 9주 후에는 이들 중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만간 이 중 한명이 다시 구글 검색 순위에 오를 것 같네요. 그리고 영국에서는 간만에 등장한 축구 신예에 열광하는 분위긴데요?

그렇습니다. 영국, 아일랜드 구글순위 1위에 오른 페데리코 마체다, 이제 17살입니다. 브리튼 섬이 이 열일곱살 소년의 발에 열광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요. 1991년생인 이 선수는 지난 200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에 입단했구요. 지난 6일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돼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갈랐습니다. 이 경기 승리로 맨체스터가 앙숙인 리버풀에 빼앗겼던 프리미어 리그 선두자리에 다시 올랐구요.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첫 경기에서 큰 활약을 한 덕분에 쉽게 이름을 알린 마체다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긴 하지만 세계적인 골잡이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극적인 데뷔전을 치른 페데리코 마체다가지난 주 영국 구글 검색어 1위였습니다.

네, 지금까지 정작가의 구글 차트였습니다. 오늘 소식 잘 들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작성일: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구글 가이드 케이티(Katie)입니다. 늘 도움말 그룹에서만 인사드리다 이렇게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인사드리니 새롭네요 :)

많은 분들이 왜 원하지도 않았는데 개인정보가 구글 검색결과에 나타나는지에 대해 문의를 해오시는데, 오늘은 간단히 그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작성일: 2009년 4월 23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구글 가이드 케이티(Katie)입니다. 늘 도움말 그룹에서만 인사드리다 이렇게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인사드리니 새롭네요 :)

많은 분들이 왜 원하지도 않았는데 개인정보가 구글 검색결과에 나타나는지에 대해 문의를 해오시는데, 오늘은 간단히 그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거나 다른 사이트에 글을 올리시면 그 글은 해당 사이트만이 아닌 인터넷, 즉 World Wide Web에 게시가 됩니다.

여러분이 제공하신 정보가 World Wide Web이라는 공간을 떠다니면 구글로봇이 돌아다니며 떠다니는 정보를 낚아채 구글 웹 검색결과에 표기하게 되는 것이지요. 조금은 이해가 되셨나요?

구글은 웹에 있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표기할 뿐, 정보에 대한 소유권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삭제 요청을 원할 경우 해당 사이트의 웹마스터에게 먼저 문의하셔서 삭제를 요청하기를 권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삭제할 수 있는 페이지는 "저장된 페이지" 뿐입니다. 저장된 페이지는 다른 웹페이지를 복사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행여나 해당 사이트에 문제가 발생해 원하시는 정보를 볼 수 없을 경우에 대비하여 저장해 놓은 것이지요. 저장된 페이지는 원본이 아닌 사본인 만큼 웹페이지 삭제 요청 도구를 통해 신청하시면 삭제해 드립니다.

저의 설명이 도움이 되셨나요? 쉽게 설명해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삭제에 관련된 궁금증이 있으시면 웹검색 도움말 그룹에 방문하셔서 질문을 게시해주세요.

종종 구글 블로그를 통해서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 도움말 그룹 가이드 케이티(Katie)

작성일: 2009년 4월 18일 토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대표 이원진입니다.

지난달 글로벌 발표가 있었듯이 전세계적으로 구글 영업/마케팅 조직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번 구글의 전사적인 조직변경은 언제 좋아질지 모를 경제 침제기를 넘어서기 위한,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작성일: 2009년 4월 18일 토요일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대표 이원진입니다.

지난달 글로벌 발표가 있었듯이 전세계적으로 구글 영업/마케팅 조직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번 구글의 전사적인 조직변경은 언제 좋아질지 모를 경제 침제기를 넘어서기 위한,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이번 전세계적인 조직변경 발표로 한국 영업팀 직원들 몇분들께 영향이 갔습니다. 이번 영향을 받은 직원분들이 겪은 고뇌와 어려움에 진심으로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저희가 광고영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구글코리아 영업조직에 변화가 있었지만 구글이 한국사용자들에게 보다나은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군다나 국내에서의 구글 검색 사용 증가율은 지난해부터 업계 검색 평균 증가율을 2배 이상 상회하고 있으며 유튜브도 국내에서 대표적인 동영상 사이트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저희는 지난달 만해도 지도검색의 길찾기 기능 런칭, 주제별 검색 런칭 등을 비롯하여 구글검색 분야에서는 7가지의 크고작은 기능 업그레이드도 했습니다. 곧 발표할 여러 제품도 막바지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 사용자들에게 맞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업조직의 효율화를 통해 국내 광고주분들에게는 더욱 전략적이고 품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언제나 구글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계시는 사용자 여러분, 광고주분들, 파트너분들께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이원진 대표

작성일: 2009년 4월 17일 금요일

너무 너무 멋져 눈이 눈이 부셔 숨을 못 쉬겠어 떨리는 Girl

Gee Gee Gee Gee Baby Baby Baby Baby...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성일: 2009년 4월 17일 금요일

너무 너무 멋져 눈이 눈이 부셔 숨을 못 쉬겠어 떨리는 Girl

Gee Gee Gee Gee Baby Baby Baby Baby...

이제 막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새학기를 맞는 여러분에게 괜찮은 소개팅 자리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구글과의 소개팅'입니다.

구글에서 일하는 여러분의 선배들과 구글에 대해서 그리고 대학생활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술과 춤은 없는 '나이트'지만 대학생활의 꿈과 낭만 그리고 선배들의 도전과 열정에 대하여 가슴이 뜨거워지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대학 새내기라면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연락처 및 인적사항을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services.google.com/fb/forms/googlenight200904/

참가신청은 2009년 4월 24일까지 마감입니다. 모든 분들을 초대하고 싶지만 50분밖에 모시지 못하는 점 양해드리며, 참가자가 확정되는대로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번에 참석 못하시는 분들은 순차적으로 다음 행사에 초청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내기 여러분과의 만남을 기다리며 이상 멋진 구글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Google Night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