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커(Fact Checker)는 기사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작성되도록 모든 사실과 주장을 검증하는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글 역시 허위 정보를 탐지하고 확산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글은 2022년 4월 2일 국제 팩트체킹의 날(International Fact-Checking Day)을 맞아 팩트체커들의 엄청난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팩트체킹 역량을 기르고 신뢰할 수 없는 내용을 찾아낼 수 있도록 팩트체커가 알려주는 뉴스를 읽을 때 스스로에게 물어야 하는 5가지 질문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출처가 어디인가?

뉴스의 출처를 확인하세요. 원문의 출처의 파악하거나 검증할 수 없다면 해당 뉴스를 공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 출처를 신뢰할 수 있는가?

특별한 주장에는 특별한 증거가 필수적으로 존재해야 합니다. 명망있는 언론이나 정부 웹사이트와 같은 공식적인 원문 출처가 있는지 찾고 해당 기사가 출처, 사진 및 영상에 대한 링크와 함께 주장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하세요.


  1. ‘전문가’가 누구인가?

전문가와 감정적인 의견을 분리하세요. 해당 주제에 대해 인정받는 권위를 가진 전문가가 주장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1. 나에게 좋아요, 공유, 구독 또는 구매할 것을 지시하고 있는가?

‘보도되지 않은’ 자극적인 이야기들은 종종 수익을 창출하는 계정을 가진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1. 충격적이거나 두려움이나 증오를 불러일으키려고 하는가?

안타깝게도 상처를 주거나 장난을 치기 위해 잠재적으로 유해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공유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실 검증 챌린지에 도전해보세요.

이 블로그 내용에 관심이 있는 15세~24세의 청년이라면, 팩트체킹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제2회 GNI APAC 청년 사실 검증 챌린지(GNI APAC Youth Verification Challenge)가 SNU 팩트체크센터와 함께 대회가 열립니다. 사실 검증 챌린지에 참여해  사실 검증 역량을 강화하고 실시간 사실 검증 대결에서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한국어, 영어, 바하사 인도네시아어, 힌디어, 일본어, 만다린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8개의 언어로 5개월 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2회 GNI APAC 청년 사실 검증 챌린지(GNI APAC Youth Verification Challenge)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팩트체커(Fact Checker)는 기사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작성되도록 모든 사실과 주장을 검증하는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글 역시 허위 정보를 탐지하고 확산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글은 2022년 4월 2일 국제 팩트체킹의 날(International Fact-Checking Day)을 맞아 팩트체커들의 엄청난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팩트체킹 역량을 기르고 신뢰할 수 없는 내용을 찾아낼 수 있도록 팩트체커가 알려주는 뉴스를 읽을 때 스스로에게 물어야 하는 5가지 질문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출처가 어디인가?

뉴스의 출처를 확인하세요. 원문의 출처의 파악하거나 검증할 수 없다면 해당 뉴스를 공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 출처를 신뢰할 수 있는가?

특별한 주장에는 특별한 증거가 필수적으로 존재해야 합니다. 명망있는 언론이나 정부 웹사이트와 같은 공식적인 원문 출처가 있는지 찾고 해당 기사가 출처, 사진 및 영상에 대한 링크와 함께 주장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하세요.


  1. ‘전문가’가 누구인가?

전문가와 감정적인 의견을 분리하세요. 해당 주제에 대해 인정받는 권위를 가진 전문가가 주장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1. 나에게 좋아요, 공유, 구독 또는 구매할 것을 지시하고 있는가?

‘보도되지 않은’ 자극적인 이야기들은 종종 수익을 창출하는 계정을 가진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1. 충격적이거나 두려움이나 증오를 불러일으키려고 하는가?

안타깝게도 상처를 주거나 장난을 치기 위해 잠재적으로 유해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공유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실 검증 챌린지에 도전해보세요.

이 블로그 내용에 관심이 있는 15세~24세의 청년이라면, 팩트체킹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제2회 GNI APAC 청년 사실 검증 챌린지(GNI APAC Youth Verification Challenge)가 SNU 팩트체크센터와 함께 대회가 열립니다. 사실 검증 챌린지에 참여해  사실 검증 역량을 강화하고 실시간 사실 검증 대결에서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한국어, 영어, 바하사 인도네시아어, 힌디어, 일본어, 만다린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8개의 언어로 5개월 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2회 GNI APAC 청년 사실 검증 챌린지(GNI APAC Youth Verification Challenge)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이 블로그는 구글 The Keyword 블로그(영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계정을 탈퇴하거나 새로운 회사로 이직할 때 사진, 연락처, 이메일 및 기타 데이터 손실에 대한 걱정 없이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구글은 10년 넘게 더 이상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를 포함해 모든 이용자가 본인의 구글 데이터를 언제든 가져갈 수 있는 기능인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을 제공해왔습니다. 구글은 지난 2007년 이용자에게 구글 제품에서 본인의 데이터 복사본을 쉽게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전담 엔지니어 팀을 신설했고, 이후 70개 이상의 구글 제품에서 데이터를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는 구글 테이크아웃(Google Takeout)을 출시하며 데이터 이동성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해당 팀은 이용자들이 이종 플랫폼 간 개인 데이터를 이전하는 데이터 이동 프로세스를 더욱 단순화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은 모든 인터넷 이용자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투자와 업계 파트너 및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력 소식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데이터 이동성 개선


고속 인터넷이나 무제한 모바일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지 못하는 이용자, 개인 기기에 추가 스토리지가 없는 이용자에게 데이터를 옮기는 일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난 2018년 구글은 전 세계인의 데이터 이동을 간소화 하기 위해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및 스머그머그(SmugMug)와의 오픈 소스 협업인 데이터 전송 프로젝트(DTP, Data Transfer Project)를 출범했습니다.


광대역통신이나 모바일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해 파일을 한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옮기는 기존 방법과 달리 DTP를 이용하면 데이터 복사본을 개인 기기에 먼저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새로운 서비스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추가 스토리지 부담 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어떤 기업이나 조직이든 DTP 오픈 소스 코드를 사용할 수 있어 맞춤형 데이터 이동 솔루션을 개발할 엔지니어링 리소스가 없는 소기업도 DTP 툴을 이용해 이용자에게 데이터를 새로운 서비스로 쉽게 가져올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구글은 더 많은 유형의 데이터 이동을 용이하게 하고 더 많은 기업과 조직이 DTP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5년간 300만 달러와 수백 시간의 엔지니어링 시간을 투자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구글은 DTP 기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로 파일을 이동하는 새로운 방법을 추가하는 등 구글 테이크아웃과 같은 구글 툴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입니다. 구글 테이크아웃을 통해 월평균 820만 건의 데이터 내보내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1년에는 4,000억 개 이상의 파일이 타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등 2019년 이후 두 배 증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이동성과 상호운용성을 연구하는 조직과 연구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들과 협업해 이처럼 중요한 이슈에 대한 업계 차원의 표준과 지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동성에 대한 정책 원칙


전 세계 규제당국은 데이터 이동성이 소비자 선택과 데이터 보호 증진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구글은 데이터 이동성이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 간 혁신과 경쟁을 촉진하는 안전한 방법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개인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잃을 염려 없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로 쉽게 전환할 수 있을 때 기업은 신규 이용자를 유치하기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데이터 이동성 규칙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핵심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용자 우선주의 – 데이터 이동성은 소비자에 권한을 부여해 경쟁을 촉진합니다. 사진, 음악 재생목록 및 연락처를 포함해 가장 일반적인 데이터 유형에 대한 표준 지원은 소비자를 위한 매우 유용한 제품의 혁신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 내보내기 기능 필수 – 데이터를 가져오는 플랫폼은 데이터를 내보낼 수도 있어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이 개인 데이터 손실에 대한 걱정 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해보도록 장려하며, 이용자가 언제든 마음을 바꿔도 괜찮다는 사실을 알면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할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최우선 – 이동성 규제에는 무단 접근, 데이터 교란 및 기타 유형의 사기에 대한 보호장치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계정 인증, 암호화 및 지연 전송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위 세가지 원칙은 구글이 구글 테이크아웃을 개발하고 DTP를 출범할 때 기반으로 삼았던 원칙과 동일합니다. 구글은 책임 있는 데이터 이동성을 구축하기 위한 규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지만, 법적 규제에만 의지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구글은 구글의 툴과 DTP 지원을 통해 최첨단 데이터 이동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작성자: 마컴 에릭슨(Markham Erickson), 정부 및 공공 정책 담당 부사장, 알리 레인지(Ali Lange), 정부 및 공공정책 책임자

이 블로그는 구글 The Keyword 블로그(영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계정을 탈퇴하거나 새로운 회사로 이직할 때 사진, 연락처, 이메일 및 기타 데이터 손실에 대한 걱정 없이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구글은 10년 넘게 더 이상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를 포함해 모든 이용자가 본인의 구글 데이터를 언제든 가져갈 수 있는 기능인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을 제공해왔습니다. 구글은 지난 2007년 이용자에게 구글 제품에서 본인의 데이터 복사본을 쉽게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전담 엔지니어 팀을 신설했고, 이후 70개 이상의 구글 제품에서 데이터를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는 구글 테이크아웃(Google Takeout)을 출시하며 데이터 이동성 서비스를 확대했습니다. 해당 팀은 이용자들이 이종 플랫폼 간 개인 데이터를 이전하는 데이터 이동 프로세스를 더욱 단순화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글은 모든 인터넷 이용자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투자와 업계 파트너 및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력 소식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데이터 이동성 개선


고속 인터넷이나 무제한 모바일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지 못하는 이용자, 개인 기기에 추가 스토리지가 없는 이용자에게 데이터를 옮기는 일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난 2018년 구글은 전 세계인의 데이터 이동을 간소화 하기 위해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및 스머그머그(SmugMug)와의 오픈 소스 협업인 데이터 전송 프로젝트(DTP, Data Transfer Project)를 출범했습니다.


광대역통신이나 모바일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해 파일을 한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옮기는 기존 방법과 달리 DTP를 이용하면 데이터 복사본을 개인 기기에 먼저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새로운 서비스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추가 스토리지 부담 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어떤 기업이나 조직이든 DTP 오픈 소스 코드를 사용할 수 있어 맞춤형 데이터 이동 솔루션을 개발할 엔지니어링 리소스가 없는 소기업도 DTP 툴을 이용해 이용자에게 데이터를 새로운 서비스로 쉽게 가져올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구글은 더 많은 유형의 데이터 이동을 용이하게 하고 더 많은 기업과 조직이 DTP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5년간 300만 달러와 수백 시간의 엔지니어링 시간을 투자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구글은 DTP 기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로 파일을 이동하는 새로운 방법을 추가하는 등 구글 테이크아웃과 같은 구글 툴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입니다. 구글 테이크아웃을 통해 월평균 820만 건의 데이터 내보내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1년에는 4,000억 개 이상의 파일이 타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등 2019년 이후 두 배 증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이동성과 상호운용성을 연구하는 조직과 연구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들과 협업해 이처럼 중요한 이슈에 대한 업계 차원의 표준과 지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동성에 대한 정책 원칙


전 세계 규제당국은 데이터 이동성이 소비자 선택과 데이터 보호 증진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구글은 데이터 이동성이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 간 혁신과 경쟁을 촉진하는 안전한 방법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개인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잃을 염려 없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로 쉽게 전환할 수 있을 때 기업은 신규 이용자를 유치하기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데이터 이동성 규칙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핵심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용자 우선주의 – 데이터 이동성은 소비자에 권한을 부여해 경쟁을 촉진합니다. 사진, 음악 재생목록 및 연락처를 포함해 가장 일반적인 데이터 유형에 대한 표준 지원은 소비자를 위한 매우 유용한 제품의 혁신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 내보내기 기능 필수 – 데이터를 가져오는 플랫폼은 데이터를 내보낼 수도 있어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이 개인 데이터 손실에 대한 걱정 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해보도록 장려하며, 이용자가 언제든 마음을 바꿔도 괜찮다는 사실을 알면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할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최우선 – 이동성 규제에는 무단 접근, 데이터 교란 및 기타 유형의 사기에 대한 보호장치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계정 인증, 암호화 및 지연 전송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위 세가지 원칙은 구글이 구글 테이크아웃을 개발하고 DTP를 출범할 때 기반으로 삼았던 원칙과 동일합니다. 구글은 책임 있는 데이터 이동성을 구축하기 위한 규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지만, 법적 규제에만 의지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구글은 구글의 툴과 DTP 지원을 통해 최첨단 데이터 이동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작성자: 마컴 에릭슨(Markham Erickson), 정부 및 공공 정책 담당 부사장, 알리 레인지(Ali Lange), 정부 및 공공정책 책임자

<‘코로나ing, 언론인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 1.0 책 표지>



Google 뉴스 이니셔티브(GNI)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언론인-뉴스룸의 취재 방안 및 스트레스 극복 가이드라인을 담아  ‘코로나ing, 언론인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 1.0(Covid-19 Stress & Resilience Guideline for Korean Journalists [Ver 1.0])을 함께 발간했습니다. 



아울러 오는 3월 14일 월요일 오후 2시 30분 이 프로젝트의 연구 과정과 의미, 그리고 앞으로 해야할 일 등을 설명하는 공동 라운드테이블(사회자: 양영은 KBS 앵커/기자, 유튜브 생중계: https://youtu.be/Y_l74ixVp-I/)세미나를 엽니다. 




<3월 14일 오후 2시 30분 열릴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소개 이미지>



GNI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사실상 한국 최초로 제정된 포괄적 의미의 코로나 취재 및 스트레스 회복 가이드라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코로나 장기화 상황에서 한국의 언론인들이 안전하게 취재 현장에 접근하고 건강하게 취재 보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국내 코로나 발병 이후 한국 대다수 언론인이 무기와 방어구를 갖추지 못한 채 전장으로 내몰리는 병사와 같은 처지라는 공동 인식이 출발점입니다.




이런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GNI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7개월 동안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으로부터 언론인을 보호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포괄적 가이드라인 및 해소방안 제안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선 기자들의 진솔한 코로나 취재 스트레스와 어려움 그리고 조직적 구조적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현직 기자 12명을 대상으로 심도 깊은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시기 사회 각 영역을 취재하고 분석해 대중에게 전달하는 일선 언론인들이 맞닥뜨리고 있는 각종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언론계와 학계, 의학계 등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언론인 스트레스 극복 1.0 전문가 협의체’를 꾸려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물은 총 4장의 가이드라인으로 채워졌습니다.




1장은 프로젝트를 담당한 구성원들이 연구와 회의를 통해 도출한 ‘ 언론인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가이드라인’의 소개입니다. 12개 개별 항목에 대한 안내는 물론, 12개 가이드라인을 도출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장은 ‘뉴스룸을 위한 취재대응 매뉴얼’입니다. 코로나를 비롯한 신종감염병 상황에서 최전선의 뉴스룸 관리자와 구성원들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사항들을, 현직 기자의 시선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3장은 ‘언론인을 위한 감염병 스트레스 극복 매뉴얼’입니다. 감염병 유행은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재난이며, 언론인 또한 큰 스트레스를 겪고 트라우마를 당할 수 있습니다. 감염병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언론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건강지침을 소개하고, 더불어 언론인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뉴스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천 사항들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4장은, 앞서 말씀드린 사항들이 준수되거나 일선 언론인들의 삶에 내재화되기 위해, 과연 정부와 언론 단체, 디지털 플랫폼 등 저널리즘 유관 생태계가 어떠한 지원과 도움을 고려해야하는지에 대한 프로젝트 제작진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코로나 장기화에 시달리는 언론인의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력을 찾기 위한 연구 프로젝트는 전세계적으로도 그 유례를 찾기 힘듭니다. 특히 한국에서 신문 방송 디지털 등 언론계를 포괄하는 코로나 취재 가이드라인과 매뉴얼을 제안하는 시도는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라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선언적 전문과 가이드라인 공유에만 그치지 않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언론인의 고충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심리적 육체적 도움말과 함께 조직과 정책에 관한 제언도 함께 담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최초 제안하고 실행한 김민성 구글 뉴스랩 한국 티칭펠로우는 “이 ‘버전 1.0’ 가이드라인이 코로나19와 같은 전대미문의 감염병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저널리즘 가치를 유지하는데 실질적 도움을 주는 씨앗이길 바란다”라며 “생경한 감염병이 다시 닥치더라도 한국 언론인들이 건강한 저널리즘적 책무를 다 할 수 있도록 함께 보호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버전 2.0, 3.0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GNI는 한글로 제작된 이 프로젝트 가이드라인을 영어로 번역해 해외 언론계에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한국 프로젝트가 아시아태평양(APAC) 및 다른 지역 언론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GNI는 한국 언론계의 지혜를 공유하고, 더 많은 토론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돕겠습니다. 또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해 언론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코로나ing, 언론인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 1.0 책 표지>



Google 뉴스 이니셔티브(GNI)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언론인-뉴스룸의 취재 방안 및 스트레스 극복 가이드라인을 담아  ‘코로나ing, 언론인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 1.0(Covid-19 Stress & Resilience Guideline for Korean Journalists [Ver 1.0])을 함께 발간했습니다. 



아울러 오는 3월 14일 월요일 오후 2시 30분 이 프로젝트의 연구 과정과 의미, 그리고 앞으로 해야할 일 등을 설명하는 공동 라운드테이블(사회자: 양영은 KBS 앵커/기자, 유튜브 생중계: https://youtu.be/Y_l74ixVp-I/)세미나를 엽니다. 




<3월 14일 오후 2시 30분 열릴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소개 이미지>



GNI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사실상 한국 최초로 제정된 포괄적 의미의 코로나 취재 및 스트레스 회복 가이드라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코로나 장기화 상황에서 한국의 언론인들이 안전하게 취재 현장에 접근하고 건강하게 취재 보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국내 코로나 발병 이후 한국 대다수 언론인이 무기와 방어구를 갖추지 못한 채 전장으로 내몰리는 병사와 같은 처지라는 공동 인식이 출발점입니다.




이런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GNI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7개월 동안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으로부터 언론인을 보호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포괄적 가이드라인 및 해소방안 제안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선 기자들의 진솔한 코로나 취재 스트레스와 어려움 그리고 조직적 구조적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현직 기자 12명을 대상으로 심도 깊은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시기 사회 각 영역을 취재하고 분석해 대중에게 전달하는 일선 언론인들이 맞닥뜨리고 있는 각종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언론계와 학계, 의학계 등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언론인 스트레스 극복 1.0 전문가 협의체’를 꾸려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물은 총 4장의 가이드라인으로 채워졌습니다.




1장은 프로젝트를 담당한 구성원들이 연구와 회의를 통해 도출한 ‘ 언론인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가이드라인’의 소개입니다. 12개 개별 항목에 대한 안내는 물론, 12개 가이드라인을 도출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장은 ‘뉴스룸을 위한 취재대응 매뉴얼’입니다. 코로나를 비롯한 신종감염병 상황에서 최전선의 뉴스룸 관리자와 구성원들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사항들을, 현직 기자의 시선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3장은 ‘언론인을 위한 감염병 스트레스 극복 매뉴얼’입니다. 감염병 유행은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재난이며, 언론인 또한 큰 스트레스를 겪고 트라우마를 당할 수 있습니다. 감염병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언론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건강지침을 소개하고, 더불어 언론인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뉴스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천 사항들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4장은, 앞서 말씀드린 사항들이 준수되거나 일선 언론인들의 삶에 내재화되기 위해, 과연 정부와 언론 단체, 디지털 플랫폼 등 저널리즘 유관 생태계가 어떠한 지원과 도움을 고려해야하는지에 대한 프로젝트 제작진의 의견을 담았습니다.




코로나 장기화에 시달리는 언론인의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력을 찾기 위한 연구 프로젝트는 전세계적으로도 그 유례를 찾기 힘듭니다. 특히 한국에서 신문 방송 디지털 등 언론계를 포괄하는 코로나 취재 가이드라인과 매뉴얼을 제안하는 시도는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라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선언적 전문과 가이드라인 공유에만 그치지 않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언론인의 고충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심리적 육체적 도움말과 함께 조직과 정책에 관한 제언도 함께 담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최초 제안하고 실행한 김민성 구글 뉴스랩 한국 티칭펠로우는 “이 ‘버전 1.0’ 가이드라인이 코로나19와 같은 전대미문의 감염병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저널리즘 가치를 유지하는데 실질적 도움을 주는 씨앗이길 바란다”라며 “생경한 감염병이 다시 닥치더라도 한국 언론인들이 건강한 저널리즘적 책무를 다 할 수 있도록 함께 보호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버전 2.0, 3.0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GNI는 한글로 제작된 이 프로젝트 가이드라인을 영어로 번역해 해외 언론계에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한국 프로젝트가 아시아태평양(APAC) 및 다른 지역 언론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GNI는 한국 언론계의 지혜를 공유하고, 더 많은 토론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돕겠습니다. 또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해 언론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함께하는 국내 중소 개발사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창구 프로그램 4기’에 참여할 개발사를 모집합니다! 

한국 중소 개발사가 더 넓은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문, ‘창구’를 만들고자 시작된 창구 프로그램은 국내 모바일 앱·게임 스타트업의 콘텐츠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데요. 2019년 출범 이래 지난해 3기까지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이에 힘입어 올해 4기를 모집합니다.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함께하는 국내 중소 개발사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창구 프로그램 4기’에 참여할 개발사를 모집합니다! 

한국 중소 개발사가 더 넓은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문, ‘창구’를 만들고자 시작된 창구 프로그램은 국내 모바일 앱·게임 스타트업의 콘텐츠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데요. 2019년 출범 이래 지난해 3기까지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이에 힘입어 올해 4기를 모집합니다.   

창구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은 업력 7년 이내의 모바일 앱 및 게임 스타트업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2022년 2월 28일부터 3월 18일까지 K-Startup 창업지원포털에서 모집공고 및 지원 양식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는 평가를 통해 선정된 모바일 앱 및 게임 스타트업 총 80개 개발사에게 ▲성장지원 세미나 ▲1:1 심층 컨설팅 ▲데모데이 참여 기회를 포함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올해는 새롭게 마케팅 부문을 세분화해 브랜드 및 퍼포먼스 캠페인을 신설함으로써 중소 규모 개발사가 어려움을 겪는 마케팅 실무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밋업데이,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운영 등 참가 개발사가 서로 소통하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돕는 네트워킹의 기회도 강화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대 3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에 힘을 더할 예정입니다. 

창구 프로그램을 거쳐간 여러 개발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국내 투자유치에도 잇달아 성공하는 등 창구 프로그램은 개발사의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대표적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창구 프로그램 1기에서 2위를 기록한 ▲솔리테어 팜 빌리지(스티키핸즈)는 창구 이후 연매출이 174% 증가했으며 네오위즈가 스티키핸즈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1기 3위 ▲캐치잇잉글리시(캐치잇플레이) 또한 구글플레이 일본 교육 앱 3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2기 1위 ▲맘시터(맘편한세상)는 100억원 이상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헌드레드소울(하운드13)은 창구 이후 200억원 이상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습니다.

1, 2기 개발사의 창구 프로그램 참여 전후를 비교했을 때 글로벌 시장 진출은 51% 증가했고 매출은 평균 21% 늘었습니다. 고용 임직원 수는 평균 50%나 증가해 국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참여 개발사에 대한 신규 투자유치는 131% 증가하면서 한국 개발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지난해 성황리에 막을 내린 창구 프로그램 3기에서는 뛰어난 혁신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호평을 받은 ▲블립 (스페이스 오디티) ▲닌자대전(게임듀오) ▲키노라이츠(키노라이츠)가 Top3(순위순)로 선정되었으며, 이들 개발사는 창구 프로그램을 발판으로 삼아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구글플레이는 창구 프로그램으로 국내 중소기업이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도록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한미협력 우수사례’ 표창을 받았는데요. 창구 프로그램은 2019년에도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창구 프로그램 4기 공고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창업지원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번 4기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플레이와 네이버웹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 중소 개발사의 네이버웹툰 IP기반 게임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읍니다. 구글은 네이버웹툰,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3일 판교 네이버웹툰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글로벌 웹툰 게임스’ 프로젝트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3사는 한국 중소 개발사가 네이버웹툰으로 대표되는 K-웹툰 IP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새롭게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구글은 글로벌 앱마켓 플랫폼인 구글플레이를 통해 개발사가 전 세계 수십억 명의 글로벌 유저와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네이버웹툰은 개발사의 웹툰 IP 사용 및 국내 마케팅을 지원해 웹툰 IP 경쟁력 강화에 힘 쏟을 예정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국 11개 지역에 있는 글로벌게임센터와 연계하여 우수한 중소 개발사가 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업체 선정, 게임 개발 지원금 지급 및 관리, 사후 프로모션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콘텐츠 업계 빅3가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중소개발사에게 네이버웹툰 IP 활용의 문을 열어 K콘텐츠의 다각화를 가능케 했다는 점에서 한국 게임∙콘텐츠 업계에 전반적인 상승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프로젝트에 합류하는 웹툰은 노블레스(손제호/이광수), 돼지 우리(김칸비/천범식), 레사(POGO), 마음의 소리(조석), 사신소년(류), 스피릿핑거스(한경찰), 오늘도 사랑스럽개(이혜), 외모지상주의(박태준)까지 총 8개 작품입니다(작품명 가나다순, 괄호 안은 글/그림 작가명). 높은 대중성과 해외 인지도는 물론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2차 사업으로도 성공한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 일상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 웹툰이 고루 포진되어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김준구 대표는 “네이버웹툰 IP 기반의 게임을 제작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한국 중소 게임 개발사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고, 더 나아가 웹툰과 게임 산업이 상생해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산업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조현래 원장은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21년 상반기 총 수출액의 67%를 차지할 정도로 해외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업종이며 본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 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관들과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만큼, 성공적인 협력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K-콘텐츠 사업은 우리나라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190여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인 구글플레이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네이버웹툰, 그리고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문을 열고 있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보여줄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보이셨는데요. 또한 “규모에 관계없이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한국 중소 게임 개발사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믿는다. 구글플레이는 앞으로도 한국 개발사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셨습니다.



퍼니마 코치카 구글플레이 파트너십 부사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곳에 있는 한국의 창작자라도 글로벌 진출의 꿈을 꿀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효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네이버웹툰 IP를 원작으로 한 K-드라마들이 전세계를 매료시킨 것처럼, 한국 창작자 생태계가 가진 스토리텔링의 힘이 게임을 만나 글로벌 히트 콘텐츠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3사는 3월부터 참가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며 최종 5개사를 선발, 2023년까지 업체당 최대 6억의 개발지원금을 지급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 개발을 지원합니다. 구글플레이와 네이버웹툰은 업체 선정은 물론 게임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컨설팅과 검수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23년 말 게임 정식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웹툰 게임스 프로젝트와 관련한 일정과 자세한 정보는 추후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구글플레이와 네이버웹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 중소 개발사의 네이버웹툰 IP기반 게임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읍니다. 구글은 네이버웹툰,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3일 판교 네이버웹툰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글로벌 웹툰 게임스’ 프로젝트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3사는 한국 중소 개발사가 네이버웹툰으로 대표되는 K-웹툰 IP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새롭게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구글은 글로벌 앱마켓 플랫폼인 구글플레이를 통해 개발사가 전 세계 수십억 명의 글로벌 유저와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네이버웹툰은 개발사의 웹툰 IP 사용 및 국내 마케팅을 지원해 웹툰 IP 경쟁력 강화에 힘 쏟을 예정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국 11개 지역에 있는 글로벌게임센터와 연계하여 우수한 중소 개발사가 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업체 선정, 게임 개발 지원금 지급 및 관리, 사후 프로모션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콘텐츠 업계 빅3가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중소개발사에게 네이버웹툰 IP 활용의 문을 열어 K콘텐츠의 다각화를 가능케 했다는 점에서 한국 게임∙콘텐츠 업계에 전반적인 상승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프로젝트에 합류하는 웹툰은 노블레스(손제호/이광수), 돼지 우리(김칸비/천범식), 레사(POGO), 마음의 소리(조석), 사신소년(류), 스피릿핑거스(한경찰), 오늘도 사랑스럽개(이혜), 외모지상주의(박태준)까지 총 8개 작품입니다(작품명 가나다순, 괄호 안은 글/그림 작가명). 높은 대중성과 해외 인지도는 물론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2차 사업으로도 성공한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 일상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 웹툰이 고루 포진되어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김준구 대표는 “네이버웹툰 IP 기반의 게임을 제작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한국 중소 게임 개발사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고, 더 나아가 웹툰과 게임 산업이 상생해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산업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조현래 원장은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21년 상반기 총 수출액의 67%를 차지할 정도로 해외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업종이며 본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 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관들과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만큼, 성공적인 협력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K-콘텐츠 사업은 우리나라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190여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인 구글플레이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네이버웹툰, 그리고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문을 열고 있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보여줄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보이셨는데요. 또한 “규모에 관계없이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한국 중소 게임 개발사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믿는다. 구글플레이는 앞으로도 한국 개발사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셨습니다.



퍼니마 코치카 구글플레이 파트너십 부사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곳에 있는 한국의 창작자라도 글로벌 진출의 꿈을 꿀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효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네이버웹툰 IP를 원작으로 한 K-드라마들이 전세계를 매료시킨 것처럼, 한국 창작자 생태계가 가진 스토리텔링의 힘이 게임을 만나 글로벌 히트 콘텐츠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3사는 3월부터 참가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며 최종 5개사를 선발, 2023년까지 업체당 최대 6억의 개발지원금을 지급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 개발을 지원합니다. 구글플레이와 네이버웹툰은 업체 선정은 물론 게임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컨설팅과 검수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23년 말 게임 정식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웹툰 게임스 프로젝트와 관련한 일정과 자세한 정보는 추후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 블로그는 구글 The Keyword 블로그(영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태지역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는데 있어 이보다 더 좋은 시기는 없었습니다. 아태지역 전역에 매우 다양하고 에너지 넘치는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21년 한 해에만 아태지역에 1,650억 달러(한화 약 199조원)라는 기록적인 수치의 벤처 자금이 유입되는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모든 규모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것은 디지털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하는 구글의 약속 중 하나입니다. 오늘 온라인에서 개최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행사에서 구글은 아태지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해 세운 목표와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법과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실현시키는데 있어 필요한 지원 등 아태지역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얻은 몇 가지 주요 인사이트들을 공유했습니다.


아태지역 스타트업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2021년 4월 기준 아태지역에는 약 200여 개의 유니콘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이는 290개의 스타트업이 활동하고 있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며, 69개 스타트업이 있는 유럽보다 많은 수치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그랩(Grab) 및 다른 동남아시아의 ‘슈퍼앱’들과 조기 치매 예방을 목표로 하는 일본의 코그스마트(CogSmart)처럼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트업 등 아시아 지역을 선도하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태지역 스타트업들이 계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아시아의 창업자들이 전 세계 기술 산업에 대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의 발현은 스타트업이 개발하기에 이상적인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대를 불러왔습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약 6천만 명의 사람들이 1개 이상의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하는 ‘디지털 컨슈머’로 거듭났습니다.


새롭게 뜨고 있는 기술을 탐구합니다.  


아태지역의 스타트업들은 지역 내 온라인 인구의 변화하는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세대 기술로 구현 가능한 새로운 기술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고령화부터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사회, 재정 및 환경 분야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일찍이 디지털 경제를 이끌고 있는 분야에 비해 기술 발전이 더딘 분야에도 중점을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아태지역의 창업자들은 인공지능(AI) 분야에 있어 보다 광범위하고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카타닷에이아이(Kata.ai)는 대화형 AI의 선도기업으로 기업들이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인도의 브레인사이트AI(BrainSightAI)는 연구원과 임상학자들이 뇌 연구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분산 금융(DeFi)은 또 하나의 신흥 성장 분야입니다. 동남아시아의 분산 금융 관련 스타트업들은 2021년에 전년대비 약 6배 증가한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천억원)의 투자 기금 모집에 성공했습니다. 전통 금융 및 거래 방식에서 전환하고자 하는 목표 아래 한국의 디에이그라운드(DA:Ground)와 같은 스타트업들은 해당 지역의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투자하고 보다 편리하게 다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 아시아 지역의 핀테크 시장 역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분야의 많은 창업자들은 금융의 포용성을 높이고 이커머스의 경험을 더욱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드밴스(Advance)는 근로자들이 책임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무이자 신용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의 샵핀스(Shopinks)는 유통업체들이 챗봇 및 맞춤형 이메일을 통해 고객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팬데믹의 영향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상시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도의 질라(Zyla)와 노인 돌봄 시설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는 한국의 모바일 플랫폼 케어닥(Caredoc)과 같은 헬스테크 스타트업들은 중요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또한, 많은 창업자들이 아시아의 취약한 기후 위기 대응에 대비하기 위해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2,000여 개의 폐기물 처리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듀이틴(Duitin), 자동차 사용률을 낮춰 대기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대만의  공유 운송 플랫폼 록키스트(Lockists) 등이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장을 위한 기틀을 제공합니다.


구글은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충분한 자금이 지원되고 있지만, 해당 지역의 창업자들에게는 투자를 넘어 훨씬 폭넓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태지역 스타트업은 국가나 지역별로 상이한 규정을 준수하면서  원하는 수준으로 제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인프라 또는 기술에 대한 접근성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목표는 창업자, 벤처캐피탈 기업, 정부 등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모두와 함께 일하며 스타트업 생태계 전체의 발전을 돕는 것입니다. 올해 구글은 인도,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기술, 제품 및 리더십 우수 사례를 배우고자 하는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에게 멘토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새롭게 시작된 스타트업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성장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운영, 리더십, 제품 개발에 대한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구글은 우먼 파운더스 아카데미 (Women Founders Academy)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만의 프로젝트 해처(Project Hatcher)나 홍콩의 핀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이버포트(Cyberport)와의 파트너십과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구글의 목표에 함께하는 민간 및 공공 분야 파트너들과 긴밀한 관계를 지속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구글은 아시아 지역 스타트업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 이 시기에, 구글에게 주어졌던 동일한 기회를 그들이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아시아 지역 스타트업이 더욱 성장하고 번성하여 해당 커뮤니티와 전세계를 위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마이크 김(Mike Kim) 아태지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총괄(Head of Google for Startups, Asia-Pacific)


이 블로그는 구글 The Keyword 블로그(영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태지역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는데 있어 이보다 더 좋은 시기는 없었습니다. 아태지역 전역에 매우 다양하고 에너지 넘치는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21년 한 해에만 아태지역에 1,650억 달러(한화 약 199조원)라는 기록적인 수치의 벤처 자금이 유입되는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모든 규모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것은 디지털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하는 구글의 약속 중 하나입니다. 오늘 온라인에서 개최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행사에서 구글은 아태지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해 세운 목표와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법과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실현시키는데 있어 필요한 지원 등 아태지역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얻은 몇 가지 주요 인사이트들을 공유했습니다.


아태지역 스타트업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2021년 4월 기준 아태지역에는 약 200여 개의 유니콘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이는 290개의 스타트업이 활동하고 있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며, 69개 스타트업이 있는 유럽보다 많은 수치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그랩(Grab) 및 다른 동남아시아의 ‘슈퍼앱’들과 조기 치매 예방을 목표로 하는 일본의 코그스마트(CogSmart)처럼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트업 등 아시아 지역을 선도하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태지역 스타트업들이 계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아시아의 창업자들이 전 세계 기술 산업에 대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의 발현은 스타트업이 개발하기에 이상적인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대를 불러왔습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약 6천만 명의 사람들이 1개 이상의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하는 ‘디지털 컨슈머’로 거듭났습니다.


새롭게 뜨고 있는 기술을 탐구합니다.  


아태지역의 스타트업들은 지역 내 온라인 인구의 변화하는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세대 기술로 구현 가능한 새로운 기술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고령화부터 기후 변화에 이르기까지 사회, 재정 및 환경 분야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일찍이 디지털 경제를 이끌고 있는 분야에 비해 기술 발전이 더딘 분야에도 중점을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아태지역의 창업자들은 인공지능(AI) 분야에 있어 보다 광범위하고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카타닷에이아이(Kata.ai)는 대화형 AI의 선도기업으로 기업들이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인도의 브레인사이트AI(BrainSightAI)는 연구원과 임상학자들이 뇌 연구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분산 금융(DeFi)은 또 하나의 신흥 성장 분야입니다. 동남아시아의 분산 금융 관련 스타트업들은 2021년에 전년대비 약 6배 증가한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천억원)의 투자 기금 모집에 성공했습니다. 전통 금융 및 거래 방식에서 전환하고자 하는 목표 아래 한국의 디에이그라운드(DA:Ground)와 같은 스타트업들은 해당 지역의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투자하고 보다 편리하게 다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 아시아 지역의 핀테크 시장 역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분야의 많은 창업자들은 금융의 포용성을 높이고 이커머스의 경험을 더욱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드밴스(Advance)는 근로자들이 책임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무이자 신용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의 샵핀스(Shopinks)는 유통업체들이 챗봇 및 맞춤형 이메일을 통해 고객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팬데믹의 영향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상시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도의 질라(Zyla)와 노인 돌봄 시설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는 한국의 모바일 플랫폼 케어닥(Caredoc)과 같은 헬스테크 스타트업들은 중요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또한, 많은 창업자들이 아시아의 취약한 기후 위기 대응에 대비하기 위해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2,000여 개의 폐기물 처리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듀이틴(Duitin), 자동차 사용률을 낮춰 대기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대만의  공유 운송 플랫폼 록키스트(Lockists) 등이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장을 위한 기틀을 제공합니다.


구글은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충분한 자금이 지원되고 있지만, 해당 지역의 창업자들에게는 투자를 넘어 훨씬 폭넓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태지역 스타트업은 국가나 지역별로 상이한 규정을 준수하면서  원하는 수준으로 제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인프라 또는 기술에 대한 접근성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목표는 창업자, 벤처캐피탈 기업, 정부 등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모두와 함께 일하며 스타트업 생태계 전체의 발전을 돕는 것입니다. 올해 구글은 인도,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기술, 제품 및 리더십 우수 사례를 배우고자 하는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에게 멘토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새롭게 시작된 스타트업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성장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운영, 리더십, 제품 개발에 대한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구글은 우먼 파운더스 아카데미 (Women Founders Academy)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다양한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만의 프로젝트 해처(Project Hatcher)나 홍콩의 핀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이버포트(Cyberport)와의 파트너십과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구글의 목표에 함께하는 민간 및 공공 분야 파트너들과 긴밀한 관계를 지속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구글은 아시아 지역 스타트업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 이 시기에, 구글에게 주어졌던 동일한 기회를 그들이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아시아 지역 스타트업이 더욱 성장하고 번성하여 해당 커뮤니티와 전세계를 위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마이크 김(Mike Kim) 아태지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총괄(Head of Google for Startups, Asia-Pacific)


이 블로그는 구글 The Keyword 블로그(영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구글플레이 앱 가운데 90% 이상이 무료이며, 수십억 명의 이용자에게 가치있는 콘텐츠와 서비스의 접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바로 디지털 광고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앱 생태계를 통해 이용자와 개발자, 기업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디지털 광고 업계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디지털 광고 방식을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구글은 이용자에게 더 많은 제어권을 줄 수 있도록 광고 ID를 개발했습니다. 지난 2021년, 제어 권한과 관련된 여러 개선사항을 선보였고 그 이상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구글은 보다 근본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새로운 광고 솔루션을 선보이려는 목표와 안드로이드에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를 구현하기 위한 다년간의 이니셔티브를 발표합니다. 특히 이 솔루션은 크로스앱 식별자(cross-app identifiers)없이 작동하며 이용자 데이터를 서드파티와 공유하는 것을 제한합니다. 또한 앱과 광고 SDK가 보다 안전하게 통합할 수 있는 방법 등 비밀리에 데이터를 수집할 가능성을 낮추는 기술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는 기존에 구글이 웹에서 기울였던 노력을 기반으로 무료 콘텐츠와 서비스로의 접근성을 저해하지 않고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향상시키는 명확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정교하지 않은 접근방식은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플랫폼의 경우 광고 프라이버시와 관련해 개발자와 광고주들이 사용하는 기존 툴을 제한하는데 주력하는 등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대안을 먼저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방식은 효과적이지 못할 수 있으며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및 개발자 비즈니스를 저해할 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구글의 목표는 개인정보 보호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광고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 솔루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데이터가 광범위하게 추적되지 않는다는 신뢰감을 갖고 개발자와 기업은 모바일에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도구를 갖출 수 있습니다. 구글은 이러한 새로운 솔루션을 설계, 구축, 테스트하는 동안 광고 ID의 주요 사용 사례를 최소 2년간 지원하고 향후 변경 사항 발생 시 이를 사전에 충분히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는 기존에 구글이 웹에서 기울였던 노력을 기반으로 무료 콘텐츠와 서비스로의 접근성을 저해하지 않고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향상시키는 명확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구글은 관련 업계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개발자들은 구글의 초기 설계 제안을 검토하고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피드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연내에 개발자 프리뷰를 제공하고 올해 말까지 베타 버전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설계와 일정에 대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업데이트에 대한 소식은 등록한 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이니셔티브의 성공을 위해서는 업계 전반의 의견 수렴은 필수입니다. 이미 다수의 파트너사가 안드로이드에서 광고 프라이버시 보호 강화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자 관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구글은 생태계 전반에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스냅(Snap)은 항상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시하고 있으며, 제품 설계 과정에서도 이를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용 개인정보 보호 기준 개발을 위해 구글과 협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 스냅챗(Snapchat)


“로비오는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향상하고 이용자들이 자신의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구글의 노력을 지지합니다. 구글이 초기 단계에서부터 개발자들과 협력해 주요 변경 사항에 대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일입니다.” - 로비오(Rovio)


“듀오링고는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시하며, 안드로이드는 새로운 제안을 발표하면서 생태계 전반의 의견을 수렴하는 신중한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 듀오링고(Duolingo)


구글은 규제 당국과도 긴밀히 협력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자사의 광고 제품이나 사이트를 우대하지 않는 등 웹에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에 대해 여러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안드로이드 정책에도 적용됨은 물론, 영국 경쟁시장국(CMA: Competition and Markets Authority)과 같은 규제 당국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는 개인정보 보호의 기준을 높이고, 동시에 개발자와 기업이 모바일에서 계속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구글의 미션 중 중요한 부분입니다. 구글은 이 여정에서 관련 업계가 함께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앤서니 샤베즈(Anthony Chavez), 구글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안드로이드 보안 및 프라이버시 부문 부사장 (Vice President, Product Management, Android Security & Privacy)

이 블로그는 구글 The Keyword 블로그(영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구글플레이 앱 가운데 90% 이상이 무료이며, 수십억 명의 이용자에게 가치있는 콘텐츠와 서비스의 접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바로 디지털 광고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앱 생태계를 통해 이용자와 개발자, 기업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디지털 광고 업계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디지털 광고 방식을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구글은 이용자에게 더 많은 제어권을 줄 수 있도록 광고 ID를 개발했습니다. 지난 2021년, 제어 권한과 관련된 여러 개선사항을 선보였고 그 이상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구글은 보다 근본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새로운 광고 솔루션을 선보이려는 목표와 안드로이드에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를 구현하기 위한 다년간의 이니셔티브를 발표합니다. 특히 이 솔루션은 크로스앱 식별자(cross-app identifiers)없이 작동하며 이용자 데이터를 서드파티와 공유하는 것을 제한합니다. 또한 앱과 광고 SDK가 보다 안전하게 통합할 수 있는 방법 등 비밀리에 데이터를 수집할 가능성을 낮추는 기술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는 기존에 구글이 웹에서 기울였던 노력을 기반으로 무료 콘텐츠와 서비스로의 접근성을 저해하지 않고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향상시키는 명확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정교하지 않은 접근방식은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른 플랫폼의 경우 광고 프라이버시와 관련해 개발자와 광고주들이 사용하는 기존 툴을 제한하는데 주력하는 등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대안을 먼저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방식은 효과적이지 못할 수 있으며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및 개발자 비즈니스를 저해할 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구글의 목표는 개인정보 보호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광고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 솔루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데이터가 광범위하게 추적되지 않는다는 신뢰감을 갖고 개발자와 기업은 모바일에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도구를 갖출 수 있습니다. 구글은 이러한 새로운 솔루션을 설계, 구축, 테스트하는 동안 광고 ID의 주요 사용 사례를 최소 2년간 지원하고 향후 변경 사항 발생 시 이를 사전에 충분히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는 기존에 구글이 웹에서 기울였던 노력을 기반으로 무료 콘텐츠와 서비스로의 접근성을 저해하지 않고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향상시키는 명확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구글은 관련 업계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개발자들은 구글의 초기 설계 제안을 검토하고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피드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연내에 개발자 프리뷰를 제공하고 올해 말까지 베타 버전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설계와 일정에 대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업데이트에 대한 소식은 등록한 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이니셔티브의 성공을 위해서는 업계 전반의 의견 수렴은 필수입니다. 이미 다수의 파트너사가 안드로이드에서 광고 프라이버시 보호 강화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자 관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구글은 생태계 전반에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스냅(Snap)은 항상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시하고 있으며, 제품 설계 과정에서도 이를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용 개인정보 보호 기준 개발을 위해 구글과 협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 스냅챗(Snapchat)


“로비오는 플랫폼에서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향상하고 이용자들이 자신의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구글의 노력을 지지합니다. 구글이 초기 단계에서부터 개발자들과 협력해 주요 변경 사항에 대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일입니다.” - 로비오(Rovio)


“듀오링고는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시하며, 안드로이드는 새로운 제안을 발표하면서 생태계 전반의 의견을 수렴하는 신중한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 듀오링고(Duolingo)


구글은 규제 당국과도 긴밀히 협력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자사의 광고 제품이나 사이트를 우대하지 않는 등 웹에서 프라이버시 샌드박스에 대해 여러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안드로이드 정책에도 적용됨은 물론, 영국 경쟁시장국(CMA: Competition and Markets Authority)과 같은 규제 당국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프라이버시 샌드박스는 개인정보 보호의 기준을 높이고, 동시에 개발자와 기업이 모바일에서 계속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구글의 미션 중 중요한 부분입니다. 구글은 이 여정에서 관련 업계가 함께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앤서니 샤베즈(Anthony Chavez), 구글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안드로이드 보안 및 프라이버시 부문 부사장 (Vice President, Product Management, Android Security & Priv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