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2019 스타트업 어드바이저 서밋’을 시작합니다!
2019년 5월 20일 월요일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for Startups)가 오늘 20일부터 이달 31일까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2019 스타트업 어드바이저 서밋(Startup Advisors Summit)’을 진행합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스타트업 어드바이저 서밋(구,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은 전 세계에서 선발된 구글 직원들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 2주간 상주하며 스타트업의 성장과 도약을 돕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미국, 유럽 등 총 5개 국가, 7개의 구글 지사에서 10명의 구글 직원이 서울에 방문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개발 및 경영전략∙파트너십∙마케팅∙UX/UI디자인∙엔지니어링 등 비즈니스 전략 수립과 운영을 돕는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2019 스타트업 어드바이저 서밋’의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현재 입주사 및 졸업사를 포함하여 총 8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합니다. 각 스타트업은 구글 전문가들과 팀을 이루어 사업의 현 단계를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구글 전문가들은 구글의 업무 문화인 OKR(목표 및 핵심 결과지표) 수립 전략을 바탕으로 각 스타트업이 단기간 내에 구체적인 목표 및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한국 스타트업 업계에 더욱 폭 넓은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새로 도입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글로벌 구글러 오픈 하우스’를 주목해주세요. 사전 신청을 통해 이번 행사에 등록한 약 30여명의 국내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본 프로그램에 참가한 구글 전문가 뿐만 아니라 여러 직무의 구글코리아 직원들과 네트워킹 시간을 가지며 전문 분야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며, 사업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이번 ‘2019 스타트업 어드바이저 서밋’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그들과 함께 발맞춰 나겠습니다.
작성자: 한상협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총괄 (Albert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