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구글 사이언스 페어에서 호기심을 해결해 보세요
2012년 1월 13일 금요일
작성일: 2012년 1월 13일 금요일
작년 대회에서는 매우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받았습니다. “ 암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에서부터 “ 로봇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더 빠른 보트를 만들 수 있을까요?” 와 같은 질문까지, 매우 인상적이며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았습니다. 올해에도 차세대 젊은 과학자들이 또 어떤 재기 넘치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참가하게 될지, 매우 기대가 큽니다.Read More
작년 대회에서는 매우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받았습니다. “ 암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에서부터 “ 로봇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더 빠른 보트를 만들 수 있을까요?” 와 같은 질문까지, 매우 인상적이며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았습니다. 올해에도 차세대 젊은 과학자들이 또 어떤 재기 넘치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참가하게 될지, 매우 기대가 큽니다.Read More
작성일: 2012년 1월 13일 금요일
작년 대회에서는 매우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받았습니다. “암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에서부터 “로봇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더 빠른 보트를 만들 수 있을까요?” 와 같은 질문까지, 매우 인상적이며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았습니다. 올해에도 차세대 젊은 과학자들이 또 어떤 재기 넘치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참가하게 될지, 매우 기대가 큽니다.
올해 구글 사이언스 페어는 지난 해 보다 한층 더 국제적인 대회가 될 것입니다. 올해는 한국어를 비롯해 아랍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히브리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러시아어까지 총 13개 언어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미주지역 30, 아시아태평양지역 30,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 30) 총 90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심사를 거쳐 5월 중에 결선에 참가할 15개 프로젝트를 선발하게 됩니다. 이 15팀의 결선 참가자들은 구글 본사가 있는 마운틴뷰로 이동해 7월 23일에 열리는 구글 사이언스 페어 라이브 결선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날 빈트 서프(Vint Cert), 실비아 얼(Sylvia Earle), 노벨 로레아(Nobel Laureates), 데이비드 그로스(David Gross), 아다 요나스(Ada Yonath) 등 구글 사이언스 페어의 저명한 심사위원들이 뽑은 각 연령대별(13-14, 15-16, 17-18)* 최종 우승자를 발표합니다.
*한국은 만 14세부터 참가 가능합니다.
올해 대회에서는 새로운 상이 생겼습니다. 바로 Scientific American에서 후원하는 ‘특별한 과학 실천 상’ 인데요, 2011년도 대회에서 최종 결선에 올랐던 승에 진출했던 하린 라비찬드란(Harine Ravichandran)의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린의 프로젝트는 농촌 지역의 불안한 전력 공급을 해결하려는 시도로, 공동체의 삶에 사회적, 환경적, 건강과 관련한 변화를 가져오는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인식해서 이 같은 상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문 수상자 역시 7월에 마운틴 뷰에서 열리는 마지막 행사에 초대됩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4월 1일까지 가능합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에 참가해 호기심도 해결하고 멋진 상도 받아 보세요. 5만달러 상당의 대학 장학금이나 내셔널 지오그래픽 탐험가와 함께 하는 갈라파고스 제도로의 10일 여행, 구글 또는 이 대회의 파트너사 중 한 곳에서의 인턴쉽 기회 등 멋진 상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별한 과학 실천 상 수상자에게는 5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1년간의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작년 구글 사이언스 페어의 우승자인 스리(Shree Bose), 나오미(Naomi Shah), 로렌(Lauren Hodge)은 과학계의 록스타가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기도 하고 TED Women 같은 큰 행사에 연설자로 초청받기도 했으며, 와이어드 매거진(Wired magazine)에 기사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대상 수상자인 스리는 글래머 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젊은 미국 여성 21인’에 들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구글 사이언스 페어의 모든 참가자들은 실제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연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의 구글 플러스 계정을 팔로우 하면 관련 소식이나 공지사항, 팁 등을 볼 수 있으며 다른 참가자들이나 구글 직원들, 심사위원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http://www.google.co.kr/events/sciencefair/ 에 정말 궁금한 질문을 던져 보시기 바랍니다. 구글도 마찬가지로 실험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를 통해 미래의 과학도, 엔지니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일깨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과학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며, 과학계의 롤 모델이 되고, 과학을 공부하는 전 세계 학생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 교육팀 크리스틴 프로델라(Christin Frodella)
사람은 태어날 때 부터 호기심이 많았을까요, 아니면 환경, 경쟁 또는 좋은 선생님을 통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무수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제 2회 구글 사이언스 페어(Google Science Fair)를 통해 전 세계 학생 여러분이 가장 궁금한 질문을 스스로 과학적 탐구를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도록 초대하고자 합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는 파트너사인 유럽공동원자핵연구소(CERN), 레고그룹(LEGO),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및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과 함께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과학 경시대회로, 만14세에서 18세 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단독 또는 3명 이하의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문제를 제기하고 가설을 설정한 다음 과학 실험을 하며 가설을 시험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웹 사이트 탬플릿에 작성해 온라인으로 기록되며, 역시 온라인으로 제출도록 진행되기 때문에 충만한 호기심과 인터넷 연결, 그리고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는 파트너사인 유럽공동원자핵연구소(CERN), 레고그룹(LEGO),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및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과 함께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과학 경시대회로, 만14세에서 18세 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단독 또는 3명 이하의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문제를 제기하고 가설을 설정한 다음 과학 실험을 하며 가설을 시험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웹 사이트 탬플릿에 작성해 온라인으로 기록되며, 역시 온라인으로 제출도록 진행되기 때문에 충만한 호기심과 인터넷 연결, 그리고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작년 대회에서는 매우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받았습니다. “암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에서부터 “로봇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더 빠른 보트를 만들 수 있을까요?” 와 같은 질문까지, 매우 인상적이며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았습니다. 올해에도 차세대 젊은 과학자들이 또 어떤 재기 넘치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참가하게 될지, 매우 기대가 큽니다.
올해 구글 사이언스 페어는 지난 해 보다 한층 더 국제적인 대회가 될 것입니다. 올해는 한국어를 비롯해 아랍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히브리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러시아어까지 총 13개 언어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미주지역 30, 아시아태평양지역 30,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 30) 총 90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심사를 거쳐 5월 중에 결선에 참가할 15개 프로젝트를 선발하게 됩니다. 이 15팀의 결선 참가자들은 구글 본사가 있는 마운틴뷰로 이동해 7월 23일에 열리는 구글 사이언스 페어 라이브 결선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날 빈트 서프(Vint Cert), 실비아 얼(Sylvia Earle), 노벨 로레아(Nobel Laureates), 데이비드 그로스(David Gross), 아다 요나스(Ada Yonath) 등 구글 사이언스 페어의 저명한 심사위원들이 뽑은 각 연령대별(13-14, 15-16, 17-18)* 최종 우승자를 발표합니다.
*한국은 만 14세부터 참가 가능합니다.
올해 대회에서는 새로운 상이 생겼습니다. 바로 Scientific American에서 후원하는 ‘특별한 과학 실천 상’ 인데요, 2011년도 대회에서 최종 결선에 올랐던 승에 진출했던 하린 라비찬드란(Harine Ravichandran)의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린의 프로젝트는 농촌 지역의 불안한 전력 공급을 해결하려는 시도로, 공동체의 삶에 사회적, 환경적, 건강과 관련한 변화를 가져오는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인식해서 이 같은 상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문 수상자 역시 7월에 마운틴 뷰에서 열리는 마지막 행사에 초대됩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4월 1일까지 가능합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에 참가해 호기심도 해결하고 멋진 상도 받아 보세요. 5만달러 상당의 대학 장학금이나 내셔널 지오그래픽 탐험가와 함께 하는 갈라파고스 제도로의 10일 여행, 구글 또는 이 대회의 파트너사 중 한 곳에서의 인턴쉽 기회 등 멋진 상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별한 과학 실천 상 수상자에게는 5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1년간의 멘토링이 제공됩니다.
작년 구글 사이언스 페어의 우승자인 스리(Shree Bose), 나오미(Naomi Shah), 로렌(Lauren Hodge)은 과학계의 록스타가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기도 하고 TED Women 같은 큰 행사에 연설자로 초청받기도 했으며, 와이어드 매거진(Wired magazine)에 기사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대상 수상자인 스리는 글래머 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젊은 미국 여성 21인’에 들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구글 사이언스 페어의 모든 참가자들은 실제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연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의 구글 플러스 계정을 팔로우 하면 관련 소식이나 공지사항, 팁 등을 볼 수 있으며 다른 참가자들이나 구글 직원들, 심사위원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http://www.google.co.kr/events/sciencefair/ 에 정말 궁금한 질문을 던져 보시기 바랍니다. 구글도 마찬가지로 실험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구글 사이언스 페어를 통해 미래의 과학도, 엔지니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일깨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과학적 재능을 세상에 알리며, 과학계의 롤 모델이 되고, 과학을 공부하는 전 세계 학생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 교육팀 크리스틴 프로델라(Christin Frode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