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블로그와 동일한 내용이 구글 키워드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지난 수년간에 걸쳐 각국 정부는 OECD회담에서 국제 법인세 부과체계 재정립에 대해 논의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결과가 빠르게 결정되고 있지 않습니다. 전 세계 경제가 글로벌 팬데믹으로부터 회복하고 각국의 정부들이 새로운 재정적 압박에 당면함에 따라 국제 교역 및 투자를 위한 견고한 체계를 보장하기 위한 해결 방안의 합의는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해졌습니다.




2월 26일 열린 G20 재무 장관 회담은 해당 논의 과정을 가속화 시키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새롭게 취임한 바이든 행정부에게는 OECD가 주관하는 다면적 프로세스와 법인세 정책에 대한 공정하고 종합적인 변화에 대한 약속을 강조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프랑스, 영국, 인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주요 경제 국가의 재무장관에게도 최근 몇 년간 경험했던 차별적 조세 제도로 급변해온 상황을 종식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하고, 미국 정부와 지속 가능한 계약 아래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기업이 소득세를 얼마나 내고 있는지 보다 어디에 내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한 질문입니다.구글의 경우, 지난 10년간의 실효세율이 평균 법정세율과 함께 이익의 20%를 넘어섰습니다. 구글은 전 세계에서 법인세를 가장 많이 내는 기업 중 하나로 법인세 중 약 80%를 구글이 설립된 곳이자 대부분의 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에서 납부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다양한 산업에 걸쳐 운영하는 많은 다국적 기업과 외국 기업들과 같이 자국 시장에서 법인 소득세의 대부분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세 관행은 국제 정책의 산물인데, 그중에서도 국제 조세 조약에 따르면 상품과 서비스가 소비되는 국가에 귀속되는 이익 비율은 상대적으로 적은 반면 상품과 서비스가 생산되는 국가에서 과세 권한이 더욱 큰 것이 일반적입니다.




구글은 상품과 서비스가 소비되는 국가의 과세 권한을 높이는 체계를 위해 과세 규정을 개정하고자 하는 노력을 오랫동안 지원해왔습니다. 이러한 체계가 확립되면 기술을 비롯한 미국발 상품 수출에 대해 해외에서 발생하는 소득세가 증가하고, 미국에 수출하는 외국계 기업들이 미국 정부에 더 많은 세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모든 좋은 합의가 그렇듯이 이러한 과정에는 합리적인 규모의 타협이 필요합니다.




최근 몇 년간 다국적 합의의 부재로 인해 외국 기업들을 겨냥한 세금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입니다. 그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기업의 작은 부분에서 세수를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소위 ‘디지털세’의 증가 추세입니다. 이러한 표적 과세 정책은 미국과 동맹국 일부 간의 갈등을 유발시키며 이미 취약한 경제에 더욱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가간 무역 분쟁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조세제도를 적용한 일부 국가는 이를 통해 더욱 광범위한 국제세 개정의 가속화에 일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세는 미국에서 이미 과세된 소득에 대해 별도의 권한을 주장하며 모든 국가에서 균형 있는 합의점에 이르기 위한 노력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이처럼 사실상 관세에 해당하는 정책을 철회하거나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이를 중단해 달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달간은 국제 협력을 다시 활성화하겠다는 국가들의 공약이 시험대에 오를 것입니다. 현재 세금을 놓고 진행되고 있는 갈등은 근린 궁핍화 정책으로 빠르게 이어지면서 여러 사안에 대한 협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일방적인 세금을 폐지하거나 중단하는 것을 필두로 진지한 노력을 시작한다면 다자주의를 위한 새로운 모멘텀이 생겨 여러 중대 사안에 대한 협업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은 세계 각국이 이번 중대 프로젝트에 함께 힘을 모아 21세기의 국제적 협력을 위한 보다 확고한 기반을 구축할 것을 촉구합니다.




작성자: 카란 바티아(Karan Bhatia), 정책협력 담당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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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년간에 걸쳐 각국 정부는 OECD회담에서 국제 법인세 부과체계 재정립에 대해 논의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결과가 빠르게 결정되고 있지 않습니다. 전 세계 경제가 글로벌 팬데믹으로부터 회복하고 각국의 정부들이 새로운 재정적 압박에 당면함에 따라 국제 교역 및 투자를 위한 견고한 체계를 보장하기 위한 해결 방안의 합의는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해졌습니다.




2월 26일 열린 G20 재무 장관 회담은 해당 논의 과정을 가속화 시키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새롭게 취임한 바이든 행정부에게는 OECD가 주관하는 다면적 프로세스와 법인세 정책에 대한 공정하고 종합적인 변화에 대한 약속을 강조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프랑스, 영국, 인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주요 경제 국가의 재무장관에게도 최근 몇 년간 경험했던 차별적 조세 제도로 급변해온 상황을 종식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하고, 미국 정부와 지속 가능한 계약 아래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기업이 소득세를 얼마나 내고 있는지 보다 어디에 내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한 질문입니다.구글의 경우, 지난 10년간의 실효세율이 평균 법정세율과 함께 이익의 20%를 넘어섰습니다. 구글은 전 세계에서 법인세를 가장 많이 내는 기업 중 하나로 법인세 중 약 80%를 구글이 설립된 곳이자 대부분의 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미국에서 납부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다양한 산업에 걸쳐 운영하는 많은 다국적 기업과 외국 기업들과 같이 자국 시장에서 법인 소득세의 대부분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세 관행은 국제 정책의 산물인데, 그중에서도 국제 조세 조약에 따르면 상품과 서비스가 소비되는 국가에 귀속되는 이익 비율은 상대적으로 적은 반면 상품과 서비스가 생산되는 국가에서 과세 권한이 더욱 큰 것이 일반적입니다.




구글은 상품과 서비스가 소비되는 국가의 과세 권한을 높이는 체계를 위해 과세 규정을 개정하고자 하는 노력을 오랫동안 지원해왔습니다. 이러한 체계가 확립되면 기술을 비롯한 미국발 상품 수출에 대해 해외에서 발생하는 소득세가 증가하고, 미국에 수출하는 외국계 기업들이 미국 정부에 더 많은 세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모든 좋은 합의가 그렇듯이 이러한 과정에는 합리적인 규모의 타협이 필요합니다.




최근 몇 년간 다국적 합의의 부재로 인해 외국 기업들을 겨냥한 세금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입니다. 그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기업의 작은 부분에서 세수를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소위 ‘디지털세’의 증가 추세입니다. 이러한 표적 과세 정책은 미국과 동맹국 일부 간의 갈등을 유발시키며 이미 취약한 경제에 더욱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가간 무역 분쟁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조세제도를 적용한 일부 국가는 이를 통해 더욱 광범위한 국제세 개정의 가속화에 일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세는 미국에서 이미 과세된 소득에 대해 별도의 권한을 주장하며 모든 국가에서 균형 있는 합의점에 이르기 위한 노력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이처럼 사실상 관세에 해당하는 정책을 철회하거나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이를 중단해 달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달간은 국제 협력을 다시 활성화하겠다는 국가들의 공약이 시험대에 오를 것입니다. 현재 세금을 놓고 진행되고 있는 갈등은 근린 궁핍화 정책으로 빠르게 이어지면서 여러 사안에 대한 협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일방적인 세금을 폐지하거나 중단하는 것을 필두로 진지한 노력을 시작한다면 다자주의를 위한 새로운 모멘텀이 생겨 여러 중대 사안에 대한 협업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은 세계 각국이 이번 중대 프로젝트에 함께 힘을 모아 21세기의 국제적 협력을 위한 보다 확고한 기반을 구축할 것을 촉구합니다.




작성자: 카란 바티아(Karan Bhatia), 정책협력 담당 부사장


#.구글플레이와 함께 성장하는 개발사 이야기 2

현재도 수많은 개발사들이 전 세계에 자사의 앱과 게임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소개발사들은 개발, 홍보, 인력 문제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요. 구글플레이는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창구 프로그램 등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역량있는 중소개발사를 발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 고도화와 전략 설정을 위한 컨설팅, 다양한 앱 마켓 기능 제공 등 폭넓은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개발사가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구글플레이와 함께 성장하는 개발사 이야기 2

현재도 수많은 개발사들이 전 세계에 자사의 앱과 게임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소개발사들은 개발, 홍보, 인력 문제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요. 구글플레이는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창구 프로그램 등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역량있는 중소개발사를 발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 고도화와 전략 설정을 위한 컨설팅, 다양한 앱 마켓 기능 제공 등 폭넓은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개발사가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난 원지현 왓챠COO의 이야기에 이어, 이번 주에는 당근마켓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기 위해 정우람 당근마켓 이사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중고 거래 플랫폼으로 처음 시작한 당근마켓이 어떻게 앱으로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역 커뮤니티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정우람 이사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까요?  Let’s Play~!

               

Q. 당근마켓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당근마켓은 ‘당신 근처의 마켓’이라는 의미입니다. 동네 주민과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지역기반 서비스인데요. 처음에는 중고거래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지역주민 간의 연결을 돕는 커뮤니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동네에는 주민들 간의 정보교류, 구인구직, 혹은 부동산 같은 지역 생활 정보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당근마켓은 주민들이 이런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2000만 건, 그리고 월 방문자 수는 1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Q. 처음부터 모바일 생태계 기반으로 중고거래 서비스를 개발하신 이유가 있나요?

 

모바일 앱이 지역기반 서비스와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근마켓에는 GPS를 이용한 동네 인증 시스템이 있어요. GPS와 같은 시스템도 모바일 기반이어서 더 쉽게 만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앱 개발 및 비즈니스 확장에 구글플레이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구글플레이 콘솔의 리뷰 분석 기능을 이용해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있고 이를 활용해 서비스를 많이 개선하고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당근마켓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 콘솔 내 A/B 테스트의 기능을 스토어 등록정보에 있는 스크린샷, 영상, 그리고 디스크립션에 많이 활용하고 있고 스토어 등록정보 최적화에도 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생태계는 상당히 개방적이고 개발자 친화적이예요. 활용할 수 있는 API가 많아서 당근마켓도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Q. 지역 기반 서비스인 당근마켓은 어떻게 해외 진출을 이어가고 있나요? 

 

최근에 영국과 캐나다 일부 도시에 진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앱마켓인 구글플레이에 많은 도움을 얻었던 것 같아요. 국가별로 플레이스토어 정보를 등록할 때 국가별 맞춤 정보를 이용해 현지화가 가능했기 때문에 보다 손쉽게 글로벌 마켓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Q. 당근마켓의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요?

 

당근마켓이 비즈니스를 시작한지 5년이 넘었는데요. 적은 인원으로 안보이는 곳에서 오랜 기간 깨알같이 고객을 위한 개선작업을 해왔습니다. 2015년부터 앱 업데이트를 일주일 한번씩 진행할 정도로 고객 서비스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초기 6명이었던 직원 수도 지금 100명 이상 늘었고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Q. 당근마켓처럼 성장을 꿈꾸는 다른 중소개발사에게 응원의 한마디 남겨주세요~ 

 

초기부터 저희가 가장 집중했던 것은 사용자의 의견이었어요. 사용자가 좋아하는 게 어떤 건지,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에 집중을 했었고요. 그래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자들이 저희의 노력에 응답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너무 조급해마시고, 서비스를 긴 호흡으로 이끌어 가신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포스팅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대한민국 국가대표 OTT 왓챠, 아시아 최고를 꿈꾸다 (링크)



왓챠 이외에도 다양한 개발사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니

#구글플레이와함께성장하는개발사이야기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본 블로그와 동일한 내용이 구글 키워드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학습은 구글이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구글은 매일 10억 회 이상 누군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구글의 학습 및 교육(Learning & Education)팀을 총괄하는 직책을 맡기 전, 저는 20년 동안 구글 검색을 구축하고 사용자와 그들이 더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연결하는 일을 담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을 이끌고 있는 애브니 샤(Avni Shah)와 함께 구글의 기술을 교육과 접목하는 새로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뛰어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구글이 지난 15년 간 집중해온 목표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육 환경은 큰 어려움을 직면하게 되었고, 어디서든지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은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구글의 미션이 바뀌지는 않았지만, 교육 지도자, 교육자 및 학생들을 지금보다 더 많이 도와야 한다는 구글의 의지는 더욱 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구글은 교육 커뮤니티가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집중하며 고무적인 수준의 창의력과 회복력을 선보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를 돕고자 구글은 교육 커뮤니티에 대한 구글의 헌신과 함께 학습 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는 50가지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국 서연중학교 류창동 선생님도 이번 이벤트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위 비디오룰 통해 확인해 주세요

추가된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함께 구글 에듀케이션 리더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으시다면 15개 언어로 스트리밍된 ‘Learning with Google’ 글로벌 이벤트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먼저 구글은 모든 지도자가 학교 및 대학에 혁신을 일으키고, 그들이 안전하고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에 투자하고 있음에 확신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 사용법 및 수업 시간표 동기화에 대한 관리자의 이해를 높여 수업 준비 시간을 단축하는데 도움을 주는 고급 분석 등을 포함해 새로운 도구들이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에 도입됩니다. 

  • 화상 수업에 누가 참여할 수 있는지 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교육자의 가시성과 제어력을 개선하기 위해 적용되는 새로운 정책 기능이 구글 미트(Google Meet)에 포함되었습니다.

  • 크롬 OS(Chrome OS)에서는 각 학교가 필요한 크롬북을 고르는 방법에 대한 정보와 함께 40종 이상의 새로운 교육용 크롬북(Chromebook)이 출시될 예정이며, 500개의 새로운 관리 콘솔(Admin Console) 정책을 통해 크롬북을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구글은 모든 교육자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사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조 툴로 그들이 가장 잘 하는 일, 즉 학생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 구글은 올해 말 클래스룸 부가기능을 도입해 교사들이 서드파티 툴 및 콘텐츠를 클래스룸 인터페이스와 바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교사들은 매일 학생들이 어떻게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지, 어떤 학생이 뒤쳐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기능도 사용하게 됩니다.

  • 구글 미트에서 교사들의 권한을 확대합니다.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회의를 한 번에 종료하거나 전체 참가자의 마이크를 빠르게 음소거시킬 수 있습니다.

  • 교사와 학생이 교실이나 집에서 수업 내용을 실시간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화면 녹화 기능을 구글 크롬에 구축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모든 학생이 빠짐없이 성공에 필요한 툴과 기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즉, 포용성과 접근성에 초점을 맞추고 위치에 상관없이 학생들을 지원합니다.

  • 올해 말에는 과제물을 사진으로 업로드하고 클래스룸 안드로이드 앱을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이 불안정적인 네트워크 상황에서도 과제물을 다운받고 완료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구글 미트에 이모티콘을 기능을 지원해 학생들이 쉽고 방해되지 않는 방식으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역폭이 낮은 환경에서도 구글 미트가 잘 작동되도록 개선해 네트워크 속도가 낮을 때도 학생들이 순조롭게 회의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 크롬북의 컬러 커서, 스위치(Switch) 접속 등과 같은 새로운 접근성 기능으로 각 학생이 필요로 하는 툴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구글 제품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배우면서 매일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 빠르게 발전하고 개선되는 기술이 구글의 교육용 툴에도 적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 한해 전례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르침과 배움은 변함없이 계속되었습니다. 이는 모두 교사와 교육 관계자, 학생, 가족 등 교육 커뮤니티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입니다. 구글은 앞으로도 모두가 마땅히 받아야 할 양질의 교육 경험을 위해 학습을 재정의하고 교육의 한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과 협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벤 곰스(Ben Gomes), 구글 학습 및 교육 부문 수석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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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은 구글이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구글은 매일 10억 회 이상 누군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구글의 학습 및 교육(Learning & Education)팀을 총괄하는 직책을 맡기 전, 저는 20년 동안 구글 검색을 구축하고 사용자와 그들이 더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연결하는 일을 담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을 이끌고 있는 애브니 샤(Avni Shah)와 함께 구글의 기술을 교육과 접목하는 새로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뛰어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구글이 지난 15년 간 집중해온 목표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교육 환경은 큰 어려움을 직면하게 되었고, 어디서든지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은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구글의 미션이 바뀌지는 않았지만, 교육 지도자, 교육자 및 학생들을 지금보다 더 많이 도와야 한다는 구글의 의지는 더욱 커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구글은 교육 커뮤니티가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집중하며 고무적인 수준의 창의력과 회복력을 선보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를 돕고자 구글은 교육 커뮤니티에 대한 구글의 헌신과 함께 학습 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는 50가지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국 서연중학교 류창동 선생님도 이번 이벤트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위 비디오룰 통해 확인해 주세요

추가된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함께 구글 에듀케이션 리더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으시다면 15개 언어로 스트리밍된 ‘Learning with Google’ 글로벌 이벤트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먼저 구글은 모든 지도자가 학교 및 대학에 혁신을 일으키고, 그들이 안전하고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에 투자하고 있음에 확신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 사용법 및 수업 시간표 동기화에 대한 관리자의 이해를 높여 수업 준비 시간을 단축하는데 도움을 주는 고급 분석 등을 포함해 새로운 도구들이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에 도입됩니다. 

  • 화상 수업에 누가 참여할 수 있는지 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교육자의 가시성과 제어력을 개선하기 위해 적용되는 새로운 정책 기능이 구글 미트(Google Meet)에 포함되었습니다.

  • 크롬 OS(Chrome OS)에서는 각 학교가 필요한 크롬북을 고르는 방법에 대한 정보와 함께 40종 이상의 새로운 교육용 크롬북(Chromebook)이 출시될 예정이며, 500개의 새로운 관리 콘솔(Admin Console) 정책을 통해 크롬북을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구글은 모든 교육자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사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조 툴로 그들이 가장 잘 하는 일, 즉 학생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 구글은 올해 말 클래스룸 부가기능을 도입해 교사들이 서드파티 툴 및 콘텐츠를 클래스룸 인터페이스와 바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교사들은 매일 학생들이 어떻게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지, 어떤 학생이 뒤쳐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기능도 사용하게 됩니다.

  • 구글 미트에서 교사들의 권한을 확대합니다. 화상 회의에 참여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회의를 한 번에 종료하거나 전체 참가자의 마이크를 빠르게 음소거시킬 수 있습니다.

  • 교사와 학생이 교실이나 집에서 수업 내용을 실시간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화면 녹화 기능을 구글 크롬에 구축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모든 학생이 빠짐없이 성공에 필요한 툴과 기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즉, 포용성과 접근성에 초점을 맞추고 위치에 상관없이 학생들을 지원합니다.

  • 올해 말에는 과제물을 사진으로 업로드하고 클래스룸 안드로이드 앱을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이 불안정적인 네트워크 상황에서도 과제물을 다운받고 완료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구글 미트에 이모티콘을 기능을 지원해 학생들이 쉽고 방해되지 않는 방식으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역폭이 낮은 환경에서도 구글 미트가 잘 작동되도록 개선해 네트워크 속도가 낮을 때도 학생들이 순조롭게 회의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 크롬북의 컬러 커서, 스위치(Switch) 접속 등과 같은 새로운 접근성 기능으로 각 학생이 필요로 하는 툴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구글 제품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배우면서 매일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 빠르게 발전하고 개선되는 기술이 구글의 교육용 툴에도 적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 한해 전례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르침과 배움은 변함없이 계속되었습니다. 이는 모두 교사와 교육 관계자, 학생, 가족 등 교육 커뮤니티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입니다. 구글은 앞으로도 모두가 마땅히 받아야 할 양질의 교육 경험을 위해 학습을 재정의하고 교육의 한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과 협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벤 곰스(Ben Gomes), 구글 학습 및 교육 부문 수석 부사장

아시아의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10여 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한 마이크 김님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의 총괄로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비전과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마이크 김 총괄의 소감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비전을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질문은 ‘스타트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인 것 같아요. 이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바로 지금' 입니다. 




지난 10여 년간 한국의 창업가들은 영향력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개척하고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왔습니다. 한국 스타트업의 창업 생태계와 투자 규모의 폭발적인 증가세, 그리고 전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 스타트업의 미래지향적 자세를 지켜보며 자부심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6년 전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스타트업에 합류하기 위해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입사했던 스타트업 ‘배달의 민족’은 현재 한국 최고의 유니콘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저에게 큰 성취감을 주었고, 그 때의 시간들이 더없이 그립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제가 겪었던 이런 벅찬 감정과 배움으로 가득한 경험을 더 많은 창업가에게 전달해 주고, 그를 바탕으로 차세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총괄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1년 동안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스타트업 및 벤처캐피탈(VC)과 협력할 수 있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아태지역 총괄을 맡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같은 역할을 수행하지만, 한국 총괄을 겸임하게 된 만큼  국내 스타트업과 더욱 긴밀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나설 것입니다.




구글에 합류하기 전에는 10여 년간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링크드인(LinkedIn), 징가(Zynga), 몬스터(Monster) 등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며 과감한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는 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간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한국의 스타트업과 전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비전은 한국 전역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구글 최고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우수 사례를 토대로 맞춤화된 지원과 멘토링을 제공해 차세대 스타트업 기업가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스타트업은 모든 분야에서 가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영향력 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국내 스타트업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구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트레이닝, 콘텐츠를 확대하고 한국의 모든 창업가가 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모두에게 최상의 구글 자원을 제공하는 것을 매우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수도권에 있을 경우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찾아가겠습니다!




앞으로 한국의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더 많이 소통하고 협업하길 기대하며 열린 마음으로 스타트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구글과 손잡고 커다란 도약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마이크 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총괄 겸 아태지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총괄(Head of Google for Startups, South Korea and APAC)

아시아의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10여 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한 마이크 김님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의 총괄로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비전과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마이크 김 총괄의 소감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비전을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질문은 ‘스타트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인 것 같아요. 이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바로 지금' 입니다. 




지난 10여 년간 한국의 창업가들은 영향력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개척하고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왔습니다. 한국 스타트업의 창업 생태계와 투자 규모의 폭발적인 증가세, 그리고 전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 스타트업의 미래지향적 자세를 지켜보며 자부심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6년 전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스타트업에 합류하기 위해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입사했던 스타트업 ‘배달의 민족’은 현재 한국 최고의 유니콘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은 저에게 큰 성취감을 주었고, 그 때의 시간들이 더없이 그립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제가 겪었던 이런 벅찬 감정과 배움으로 가득한 경험을 더 많은 창업가에게 전달해 주고, 그를 바탕으로 차세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총괄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1년 동안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스타트업 및 벤처캐피탈(VC)과 협력할 수 있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아태지역 총괄을 맡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같은 역할을 수행하지만, 한국 총괄을 겸임하게 된 만큼  국내 스타트업과 더욱 긴밀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나설 것입니다.




구글에 합류하기 전에는 10여 년간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링크드인(LinkedIn), 징가(Zynga), 몬스터(Monster) 등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며 과감한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는 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간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한국의 스타트업과 전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비전은 한국 전역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구글 최고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우수 사례를 토대로 맞춤화된 지원과 멘토링을 제공해 차세대 스타트업 기업가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스타트업은 모든 분야에서 가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영향력 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국내 스타트업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구글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트레이닝, 콘텐츠를 확대하고 한국의 모든 창업가가 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모두에게 최상의 구글 자원을 제공하는 것을 매우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수도권에 있을 경우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찾아가겠습니다!




앞으로 한국의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더 많이 소통하고 협업하길 기대하며 열린 마음으로 스타트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구글과 손잡고 커다란 도약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마이크 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총괄 겸 아태지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총괄(Head of Google for Startups, South Korea and APAC)


#.구글플레이와 함께 성장하는 개발사 이야기 1

현재도 수많은 개발사들이 전 세계에 자사의 앱과 게임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소개발사들은 개발, 홍보, 인력 문제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요. 구글플레이는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창구 프로그램 등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역량있는 중소개발사를 발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 고도화와 전략 설정을 위한 컨설팅, 다양한 앱 마켓 기능 제공 등 폭넓은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개발사가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은 구글플레이를 통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전 세계에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다양한 개발사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첫번째로 대한민국의 대표 OTT로 자리매김한 왓챠의 원지현 COO가 소개하는 왓챠의 차별화 전략과 성공 비결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Let’s Play~!


                




Q. 왓챠에 대한 소개와 최근 성과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왓챠는 8만 편 이상의 콘텐츠와 약 6억개 이상의 평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주고 있고 8만 편의 콘텐츠 중 80%가 매월 누군가에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현재 왓챠는 모바일 앱 기준으로 누적 766만 운로드 정도를 기록하고 있고, 2020년 상반기 국내 구글플레이 앱 매출 기준으로 3위를 기록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OTT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Q. 왓챠는 국내에서 어떻게 비즈니스를 확장하셨나요?

 

OTT 서비스 특성상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해 수준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개발사 입장에서 안드로이드 TV, 구글 크롬캐스트 같은 기능은 큰 공수를 들이지 않아도 높은 수준의 UX를 제공할 수 있게 프레임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그걸 잘 활용해서 안드로이드 TV를 지원하는 많은 셋탑박스와 TV를 커버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소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Q. 구글플레이와 어떻게 협업하고 계신가요? 

 

구글플레이가 주기적으로 컨설팅을 해주고 있습니다. 비슷한 카테고리의 다른 앱들과 비교했을 때 저희가 어떤 강점과 약점이 있는지, 어떤 세그먼트에 어떤 지표들이 훌륭하고 안 좋은지를 잘 알려주시는데, 그런 것들이 전략적인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왓챠는 구글플레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구글플레이 콘솔 내에는 정말 많은 A/B 테스트 기능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유저들이 어떤 이미지에 반응하고, 어떤 스크린샷이나 문구에 반응하는지 여러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거기서 찾아낸 답을 또 다른 앱 마켓이나 웹사이트에 적용을 하기도 합니다. 

 

Q. 해외 진출과 관련해서는 구글플레이가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2016년에 왓챠피디아가 일본에 먼저 진출했고 구글플레이 피처드에 몇 차례 번 선정되면서 일본의 영화를 사랑하는 일본 유저사람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왓챠피디아가 데이터나 인지도를 쌓으면서 2020년 9월에 왓챠도 성공적으로 론칭을 했습니다.

 

해외 진출은 특히 마케팅이 항상 어려운 과제인데, 구글플레이가 피처드 앱으로 선정해 주거나 에디터스 초이스 등으로 저희를 홍보해준 것들이 초기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앱을 개발해서 앱 마켓에 배포만 하면 세상에 알려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왓챠의 향후 계획은?

 

여러 도움 속에서 저희가 잘 성장해서 올해는 360억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받았고 총 누적 5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향후에는 아시아에서 수 천만 구독자를 갖는 것이 왓챠의 목표이고 이를 향해서 잘 준비해가고 있습니다.



왓챠 이외에도 다양한 개발사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니

#구글플레이와함께성장하는개발사이야기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플레이와 함께 성장하는 개발사 이야기 1

현재도 수많은 개발사들이 전 세계에 자사의 앱과 게임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소개발사들은 개발, 홍보, 인력 문제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요. 구글플레이는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창구 프로그램 등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역량있는 중소개발사를 발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 고도화와 전략 설정을 위한 컨설팅, 다양한 앱 마켓 기능 제공 등 폭넓은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개발사가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은 구글플레이를 통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전 세계에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다양한 개발사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첫번째로 대한민국의 대표 OTT로 자리매김한 왓챠의 원지현 COO가 소개하는 왓챠의 차별화 전략과 성공 비결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Let’s Play~!


                




Q. 왓챠에 대한 소개와 최근 성과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왓챠는 8만 편 이상의 콘텐츠와 약 6억개 이상의 평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주고 있고 8만 편의 콘텐츠 중 80%가 매월 누군가에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현재 왓챠는 모바일 앱 기준으로 누적 766만 운로드 정도를 기록하고 있고, 2020년 상반기 국내 구글플레이 앱 매출 기준으로 3위를 기록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OTT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Q. 왓챠는 국내에서 어떻게 비즈니스를 확장하셨나요?

 

OTT 서비스 특성상 다양한 디바이스를 지원해 수준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개발사 입장에서 안드로이드 TV, 구글 크롬캐스트 같은 기능은 큰 공수를 들이지 않아도 높은 수준의 UX를 제공할 수 있게 프레임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그걸 잘 활용해서 안드로이드 TV를 지원하는 많은 셋탑박스와 TV를 커버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소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Q. 구글플레이와 어떻게 협업하고 계신가요? 

 

구글플레이가 주기적으로 컨설팅을 해주고 있습니다. 비슷한 카테고리의 다른 앱들과 비교했을 때 저희가 어떤 강점과 약점이 있는지, 어떤 세그먼트에 어떤 지표들이 훌륭하고 안 좋은지를 잘 알려주시는데, 그런 것들이 전략적인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왓챠는 구글플레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구글플레이 콘솔 내에는 정말 많은 A/B 테스트 기능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유저들이 어떤 이미지에 반응하고, 어떤 스크린샷이나 문구에 반응하는지 여러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거기서 찾아낸 답을 또 다른 앱 마켓이나 웹사이트에 적용을 하기도 합니다. 

 

Q. 해외 진출과 관련해서는 구글플레이가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2016년에 왓챠피디아가 일본에 먼저 진출했고 구글플레이 피처드에 몇 차례 번 선정되면서 일본의 영화를 사랑하는 일본 유저사람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왓챠피디아가 데이터나 인지도를 쌓으면서 2020년 9월에 왓챠도 성공적으로 론칭을 했습니다.

 

해외 진출은 특히 마케팅이 항상 어려운 과제인데, 구글플레이가 피처드 앱으로 선정해 주거나 에디터스 초이스 등으로 저희를 홍보해준 것들이 초기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앱을 개발해서 앱 마켓에 배포만 하면 세상에 알려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왓챠의 향후 계획은?

 

여러 도움 속에서 저희가 잘 성장해서 올해는 360억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받았고 총 누적 5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향후에는 아시아에서 수 천만 구독자를 갖는 것이 왓챠의 목표이고 이를 향해서 잘 준비해가고 있습니다.



왓챠 이외에도 다양한 개발사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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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본 블로그와 동일한 내용이 구글 키워드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한국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의 창업가 김한나 대표를 아시나요? 김한나 대표는 지난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아태 지역의 여성 창업가를 돕기 위해 8주간 진행한 ‘Immersion : Women Founders’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그는 "스타트업 경영, 인력 관리 등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김 대표는 현재 새로운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해 그립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이 재능 있는 인재를 만나고, 미래에 발판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 성공 사례 등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김한나 대표처럼 끊임없는 배움과 성장을 책임지는 열정적인 창업가들과 교류하면서,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스타트업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에서는 창업가가 빠른 의사 결정과 실무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 당면한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응용력, 비즈니스 확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기술을 빠르게 배우고 싶다는 피드백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기쁜 마음으로 아태 지역의 스타트업 창업가와 팀을 위한 무료, 버추얼 트레이닝 시리즈 ‘스타트업 스쿨 (Startup School)’을 시작합니다. 지난 수 년 동안 많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지만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버추얼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비대면 프로그램만의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팬데믹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스타트업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 있는 새로운 트레이닝 시리즈 ‘스타트업 스쿨'로 스타트업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갖길 기대합니다.





스타트업 스쿨은 디지털 마케팅부터 비즈니스 전략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참여형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전 세계 구글 직원과 기업가, 업계 리더들이 각 세션을 맡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트레이닝 세션은 매주 한 번, 총 12주에 걸쳐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은 2월 4일(목)에 시작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다양한 주제 중 가장 관심 있는 세션을 선택해 트레이닝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많은 스타트업이 직면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밤낮 없이 열정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민첩하게 실행에 옮기는 스타트업 정신이야 말로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수화 번역 앱, 온라인 판매자를 지원하는 챗봇 서비스 등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으로 무장한 수많은 스타트업이 매일같이 성공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스타트업의 성공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한다고 확신합니다. 스타트업의 성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스타트업 스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태 지역의 창업가 또는 스타트업의 일원이라면 지금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럼 트레이닝 세션에서 만나뵙겠습니다!





작성자: 마이클 김, 아태지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총괄(Head of Google for Startups, APAC)


본 블로그와 동일한 내용이 구글 키워드 블로그에도 게재되었습니다.





한국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의 창업가 김한나 대표를 아시나요? 김한나 대표는 지난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아태 지역의 여성 창업가를 돕기 위해 8주간 진행한 ‘Immersion : Women Founders’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그는 "스타트업 경영, 인력 관리 등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김 대표는 현재 새로운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해 그립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이 재능 있는 인재를 만나고, 미래에 발판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 성공 사례 등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김한나 대표처럼 끊임없는 배움과 성장을 책임지는 열정적인 창업가들과 교류하면서,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스타트업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에서는 창업가가 빠른 의사 결정과 실무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 당면한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응용력, 비즈니스 확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기술을 빠르게 배우고 싶다는 피드백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기쁜 마음으로 아태 지역의 스타트업 창업가와 팀을 위한 무료, 버추얼 트레이닝 시리즈 ‘스타트업 스쿨 (Startup School)’을 시작합니다. 지난 수 년 동안 많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지만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버추얼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비대면 프로그램만의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팬데믹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스타트업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 있는 새로운 트레이닝 시리즈 ‘스타트업 스쿨'로 스타트업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갖길 기대합니다.





스타트업 스쿨은 디지털 마케팅부터 비즈니스 전략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참여형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전 세계 구글 직원과 기업가, 업계 리더들이 각 세션을 맡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트레이닝 세션은 매주 한 번, 총 12주에 걸쳐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은 2월 4일(목)에 시작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다양한 주제 중 가장 관심 있는 세션을 선택해 트레이닝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많은 스타트업이 직면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밤낮 없이 열정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민첩하게 실행에 옮기는 스타트업 정신이야 말로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수화 번역 앱, 온라인 판매자를 지원하는 챗봇 서비스 등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으로 무장한 수많은 스타트업이 매일같이 성공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스타트업의 성공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한다고 확신합니다. 스타트업의 성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스타트업 스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태 지역의 창업가 또는 스타트업의 일원이라면 지금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럼 트레이닝 세션에서 만나뵙겠습니다!





작성자: 마이클 김, 아태지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총괄(Head of Google for Startups, APAC)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관련 허위정보 및 오보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USD300만 달러 규모의 기금을 공개 지원합니다. ‘백신 허위정보 대응 공개 기금’은 코로나 백신 관련 허위정보를 사실 기반으로 검증해 바로잡고자 노력하는 저널리즘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되어 사용자가 검증되지 않은 백신 및 면역 관련 허위정보에 노출되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선정 프로젝트에 최대 100만 달러까지 지원되며, 보다 적은 예산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 프로젝트의 참여 역시 독려합니다. 그간 팩트체크나 허위정보 대응 활동을 공식적으로 펼쳐왔거나, 이 같은 활동을 지속해온 기관과 협력할 경우, 규모나 성격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정 우선순위는 학문적 연구에 기반을 둔 협업 프로젝트 팀과 달성 목표지표가 명확한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자격 기준과 신청 절차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는 반드시 영어로 작성되어야 하며, 지원 마감은 2021년 2월 1일 오후 4시 59분(한국시간)까지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 정보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또한, 2021년 1월 20일 오후 4시에 한국 타운 홀 설명회가 진행됩니다. GNI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프레젠테이션 및 Q&A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원 자격 및 지원 시 꼭 참고할 사항

영리/비영리, 디지털/인쇄/방송 등 매체 성격에 관계없이 모든 공식 및 비공식 뉴스 조직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뉴스 조직 1곳 또는 연합 조직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선정 우선순위는 복수의 뉴스 조직/협업체라든가, 학문적 연구가 동반되는 협업(예: 저널리스트-방역/면역학자 간 협업) 등 연합조직의 협력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청자는 그동안 팩트체크나 허위정보 타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거나, 그러한 활동을 지속해온 파트너가 협업체에 포함돼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신청자나 협업 파트너가 국제팩트체크네트워크(IFCN)의 인증을 받은 곳이라면 가장 두드러지는 경우입니다. 제 3자가 이 같은 사실을 인식할 수 있도록 관련 증거를 제출해달라는 내용이 신청서에 포함돼 있으며, 다음 4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1. 공공적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팩트체크 또는 관련 저널리즘 활동을 한 보도/출판 기록 

    2. 백신 관련 전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젝트에 합류한 공중보건 전문가 및 그 역량 

    3. 사실 확인 프로젝트 과정이 지닌 한계점에 대한 건강한 이해 

    4. 시민 독자에게 사실 확인의 힘을 최대한 알릴 수 있는 명확한 프레임워크

전 세계 지원 총액은 USD300만 달러입니다. 개별 프로젝트에 최대 USD100만 달러가 지원됩니다. 단, 실제 지원금은 전체 프로젝트 예산의 최대 80%까지이며, 지원자는 연간 소득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지원자가 협업체일 경우 참여 파트너 모두의 연간 소득(기부금, 자선금 등 포함)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신청서 마감은 한국 시간으로 2021년 2월 1일 오후 4시 59분까지입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최대한 빨리 가동돼야 합니다. 2021년 4월 15일까진 프로젝트를 시작해야하며, 지원 기금을 수령받은 날로부터 12개월 내에 프로젝트를 완료해야 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관련 허위정보 및 오보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USD300만 달러 규모의 기금을 공개 지원합니다. ‘백신 허위정보 대응 공개 기금’은 코로나 백신 관련 허위정보를 사실 기반으로 검증해 바로잡고자 노력하는 저널리즘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되어 사용자가 검증되지 않은 백신 및 면역 관련 허위정보에 노출되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선정 프로젝트에 최대 100만 달러까지 지원되며, 보다 적은 예산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 프로젝트의 참여 역시 독려합니다. 그간 팩트체크나 허위정보 대응 활동을 공식적으로 펼쳐왔거나, 이 같은 활동을 지속해온 기관과 협력할 경우, 규모나 성격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정 우선순위는 학문적 연구에 기반을 둔 협업 프로젝트 팀과 달성 목표지표가 명확한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자격 기준과 신청 절차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는 반드시 영어로 작성되어야 하며, 지원 마감은 2021년 2월 1일 오후 4시 59분(한국시간)까지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 정보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또한, 2021년 1월 20일 오후 4시에 한국 타운 홀 설명회가 진행됩니다. GNI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프레젠테이션 및 Q&A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원 자격 및 지원 시 꼭 참고할 사항

영리/비영리, 디지털/인쇄/방송 등 매체 성격에 관계없이 모든 공식 및 비공식 뉴스 조직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뉴스 조직 1곳 또는 연합 조직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선정 우선순위는 복수의 뉴스 조직/협업체라든가, 학문적 연구가 동반되는 협업(예: 저널리스트-방역/면역학자 간 협업) 등 연합조직의 협력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청자는 그동안 팩트체크나 허위정보 타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거나, 그러한 활동을 지속해온 파트너가 협업체에 포함돼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신청자나 협업 파트너가 국제팩트체크네트워크(IFCN)의 인증을 받은 곳이라면 가장 두드러지는 경우입니다. 제 3자가 이 같은 사실을 인식할 수 있도록 관련 증거를 제출해달라는 내용이 신청서에 포함돼 있으며, 다음 4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1. 공공적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팩트체크 또는 관련 저널리즘 활동을 한 보도/출판 기록 

    2. 백신 관련 전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젝트에 합류한 공중보건 전문가 및 그 역량 

    3. 사실 확인 프로젝트 과정이 지닌 한계점에 대한 건강한 이해 

    4. 시민 독자에게 사실 확인의 힘을 최대한 알릴 수 있는 명확한 프레임워크

전 세계 지원 총액은 USD300만 달러입니다. 개별 프로젝트에 최대 USD100만 달러가 지원됩니다. 단, 실제 지원금은 전체 프로젝트 예산의 최대 80%까지이며, 지원자는 연간 소득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지원자가 협업체일 경우 참여 파트너 모두의 연간 소득(기부금, 자선금 등 포함)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신청서 마감은 한국 시간으로 2021년 2월 1일 오후 4시 59분까지입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최대한 빨리 가동돼야 합니다. 2021년 4월 15일까진 프로젝트를 시작해야하며, 지원 기금을 수령받은 날로부터 12개월 내에 프로젝트를 완료해야 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